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바람이 섬뜩하다.
어느새 가을이란 말인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wish you were here를 듣고 있었다.
고로..
완연한 가을이었다.






true love waits를 듣고 있다.
trickster를 듣고 있다.
돌이킬 수 없는 가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