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430번의 글을 읽어본후 여러 느끼는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한국을 알아주는 사람이 세계에 있구나라는 왠지모를 저만의 자부심을 갖게 되었죠.
그런데 답변글에서 우리나라사람이 쓴글이 아니냐고 올라왔을땐..
솔직히 좀 실망했습니다.
저도 그 글이 제발 독일인이 쓴것이었으면 좋겠군요.

횡설수설해서 죄송합니다 이만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