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가까이 광적으로 듣던 락을 제쳐두고,,
올해 반년은 그야말로..전환기였다..-_-

무슨 마음이었는지는 몰라도,
온갖 편안한 음악들에 익숙해져버린..

때가 지난것 같다..-_-
안맞는 옷을 입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