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엄마한테 전화와서 짐이 많으니 마중나오라는..

당연히 나가야죠

팔힘도 없으신데..

요즘들어 내가 설겆이 하고(설겆이 맞나??)

청소도 하고

가끔 귀찮지만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일하는 엄마를 생각하면

그따위 귀찮은거..

정말 먼지보다 작은거죠

부모님께 효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