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좀 난해한 영화라 생각합니다.
기냥 뭐 소년이 결국 양조위의 과거모습그대로이다.
그러니 결국 소주 병나발 불면서 죽을거다.
혹은 차카게 살자.혹은 포주는 절대 사랑에 빠지면 안된다.
혹은 크립을 들을땐 쌍코피가 터진다.혹은 포주를 해도
상대방이 변태인지에 관한 관찰력이 필요하다.히히히히
기냥 떠들었어요....
크립은 어디에서 보다 거기에 잘 어울렸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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