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요,
아니 오늘; 새벽에요.
sbs에서 방영하는 메모리즈란 프로그램에

김원준이 나왔더군요,
정말 추억의 예전 댄스곡들을 부르던데.
좀 반갑더군요;;

마지막곡이었나?
creep을 부르더라구요,
누가 불러서 못하건 잘하건 그 야심한 시각에
티비에서 그걸 들을 수 있다니
너무 좋았습니다, 흐
근데,, creep이 팝송인 줄 아나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