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골에 내려가면서 라디오헤드를 들었습니다...

시골이 그렇게 멀지 않아서 The Bends 와 OK Computer를

스트레이트로 들으니 도착하더군요;;

음.. 눈쌓인 새벽의 시골길을 달리면서 라디오헤드를 들으니

정말 미쳐버리겠더군요... 말로 표현할수 없는 뭔가가

가슴에서 막...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라디오헤드는... 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