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엑스에 갔다가

안에 있는 레코드점(이름이 뭐드라;;;)에 갔었는데

계산할려고 계산대에 있는데 어떤 여중생(중학교 1~2학년으로 추정)이 달려와서 점원에게 묻는 말이

"스웨이드 어딨어요?"

순간 귀를 의심했으나

이내 왠지 그 아이가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머리라도 한번 쓰다듬어 주려 했으나 잡혀 갈거 같아서 참았어요.-_-;;

스웨이드는 갔어도 팬들의 마음속엔 영원할 겁니다. (왠지 H모 그룹의 팬들이 하는 말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