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엑스에 갔다가
안에 있는 레코드점(이름이 뭐드라;;;)에 갔었는데
계산할려고 계산대에 있는데 어떤 여중생(중학교 1~2학년으로 추정)이 달려와서 점원에게 묻는 말이
"스웨이드 어딨어요?"
순간 귀를 의심했으나
이내 왠지 그 아이가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머리라도 한번 쓰다듬어 주려 했으나 잡혀 갈거 같아서 참았어요.-_-;;
스웨이드는 갔어도 팬들의 마음속엔 영원할 겁니다. (왠지 H모 그룹의 팬들이 하는 말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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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중학생,,,,,,,,,,,,,,,,므흣 :$
저도 그때 중2쯤 됐었을라나요; (먼산)
중3땐 각트에 빠져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