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듣고 "나만의 앨범에 등록시켜야겠다" 라고 할 수 있는 밴드.
내용은 차치하고 뮤직비디오 제작 방식만 놓고보면 'Paranoid Android'와 'Don't panic'을 잘 섞어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