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꽈배기 빅사이즈.
뭔가 사기당한 기분.
꿀이-_- 500원 자리에 비해 엄청 적어요;;
과자도 덜 바삭거리는 것 같고.
음-_-
오늘 아침이었어요.
지금 반에 반 정도 먹었는데.
입안이 다 헐것같아...-_-
설 연휴 동안 너무 잘먹어서 아직도 배가 안꺼졌다죠.
후훗.
그런데 지금 밥하는 중; 언니가.
그러고보니 난 노래방과자들을 참 좋아해요;
새우깡, 조청유과, 꿀꽈배기, 각종 감지칩들 등등등..
왠지 먹어도 먹어도 줄어가는게 안보여서 좋아요;
다 먹고나면 뿌듯하기도하고.
특히나 나만한 자루에 담겨있는 옥수수 뻥튀기 원츄-.
에잇, 밥 먹어야지.
어제부터 냉면이 먹고싶었지만.
머리감기가 귀찮아서-_- 그냥 밥 먹을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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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런거 아닐까요/.
진정 내가 이걸 다 먹었단 말인가!! 하고 ㅠ_ㅠ
나도 그렇는데T_T
내가 이걸 다 먹었어!? 악! 내 살!!! ...이런 거;;
이미 내 머리가 떡질대로 떡졌기 때문이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