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꽈배기 빅사이즈.

뭔가 사기당한 기분.

꿀이-_- 500원 자리에 비해 엄청 적어요;;

과자도 덜 바삭거리는 것 같고.

음-_-

오늘 아침이었어요.

지금 반에 반 정도 먹었는데.

입안이 다 헐것같아...-_-

설 연휴 동안 너무 잘먹어서 아직도 배가 안꺼졌다죠.

후훗.

그런데 지금 밥하는 중; 언니가.


그러고보니 난 노래방과자들을 참 좋아해요;

새우깡, 조청유과, 꿀꽈배기, 각종 감지칩들 등등등..

왠지 먹어도 먹어도 줄어가는게 안보여서 좋아요;

다 먹고나면 뿌듯하기도하고.

특히나 나만한 자루에 담겨있는 옥수수 뻥튀기 원츄-.








에잇, 밥 먹어야지.

어제부터 냉면이 먹고싶었지만.

머리감기가 귀찮아서-_- 그냥 밥 먹을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