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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뱃살
가끔
그냥 익숙해진 단어가 낯설어보이는데 그 기분이 삼삼하다.
엄마 라는 단어를 뚫어지게 보고있었는데 그 모양에 뭔가 위화감이 느껴지면서 기분이 삼삼했다.
은지원이라는 이름도 그냥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굉장히 이상한단어라고느껴졌다.
그러면서약간몽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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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 단어의 조합이 뭔가 이상하다 싶은 오묘한 느낌. 짜릿해요(껄껄)
미스터초밥왕에서... 나왔던.. 그것?
담요라는 제 아이디는 지금까지도 없는 말 같이 여겨져요.
하늘, 마음, 발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