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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럼햇님씨옆에 붙은 별..

19에서 20으로 떨어졌었네요



수능치고 학교도 안가고

만나자는 친구들이 많은데

만날 시간도 없고

오늘 같은 날 만나면 괜찮겠지만

내가 먼저 연락하는건 아무래도 귀찮고

뭐 그렇네요

우리아파트에 사는 친구한테 오토바이라도

태워 달라고 하면 기분이 나아질 것 같기도 한데

그 친구가 그 친구에다가 그 친구는 연락이 잘 안 되는 친구고

어디 걸어나갈려고 해도

우리집에서 다른 동네로 나가려면

드래곤볼에 나오는 용의 길같은 곳이 나와서 안되고

버스타기는 너무 지겨워요



부산이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많은 편이에요?

그렇다면 여기도 부산사람 꽤 있을 듯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