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80년대 그룹사운드 특집을 했다
아부지와 드러누워
그것을 보고 있노라니
진정 나의 정서는
저 시대의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왜 그렇지..;;
'청춘'이나 '젊음'이라는 것은
왠지 그 시대만의 말인 듯 했다
재밌었다
특히 마지막에 정말 오래간만에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부르던
배철수씨의 수줍은 모습을 보는 것은.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4
왜 요즘은 그런 가사들이 안 나오는지. (ㅡ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