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80년대 그룹사운드 특집을 했다

아부지와 드러누워

그것을 보고 있노라니

진정 나의 정서는

저 시대의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왜 그렇지..;;

'청춘'이나 '젊음'이라는 것은

왠지 그 시대만의 말인 듯 했다


재밌었다

특히 마지막에 정말 오래간만에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부르던

배철수씨의 수줍은 모습을 보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