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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게 살고 싶다 ...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버려야 할 것이 많은 것 같다 .
나는 내가 원래 어떤 사람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초등학교 때 친구가 , 초등학교 시절의 나는 굉장히 똑똑하고 딱 부러지는 성격이었다고 한다.
지금 내 주변의 사람들이 들으면 놀라 자빠 질 말이다.
뇌를 제거한 연체 오징어이기 때문이다.
피곤해서 앉아있을수가 없다. 23시간을 잠들어 있어야 한다.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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