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필받는걸까?
멋있게 보이고만 싶은걸까?남들 하니까 해야되는건가보다 하는걸까?
주렁주렁 흔들려 살고 싶을까?
바지에 X싼거 감추고 싶은걸까?
어릴적부터 영어만 써서 한국말이 입에 익숙치 않은건가?
미국적 양아치 짓이 멋있어 보였던 걸까?
진짜 하고 싶어서 그러는걸까?
반항 하고 싶은걸까?
이게 바로 힙합정신이다 니가 뭘 알아라고 말하고 싶은걸까?
리듬을 타고 있노라고 말하고 싶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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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집구석에 쳐밖혀서 눈물 질질 짜는게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걸까?
영국 애들이 감수성이 풍부하게 보여 본받고 싶었던 걸까?
...라는 식으로 말이죠.
싫어하는 걸 뭐라고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지금 글은 꽉 막힌 것 같아서 답답하게 느껴져요.
그 양반들 입장에선 칭얼대는 목소리가 뭐가 좋냐고 탐 욕을 욕 할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이드는군요...뭐 좋은 대로 건들거리라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