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정리를 하다가
papa roach가 보이길래,




 멤버중 누구의 이야기라고 했었는데
그런건 모조리 까먹고

 새벽 3시에 가사보면서 오랜만에 열씨미 들었어요=_=

가사만 생각하면
 그냥 그저그런 사랑타령이라 할 수도 있겠는데
마지막의 랩(?)부분이 괴로워요 허허허






 이노래와 얽혀있는 예전 기억이 하나하나
날 괴롭게 만들고









she still swings my way
but it's sad to say sometimes
she says she loves me n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