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오해하지말으셈;
어제 공연에서 느낀건데..
정말 이런 사람들은 자제좀 했음 좋겠다
데쓰 슬램하는 사람들..
아프다 아퍼..
자기 표현이라고 해야하나.. 너무 과격하다
나도 그렇게 할수 있다
근데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 갈까바
안한다
내가 하면 다 죽는다...
박자 못마추는 사람들..
덕분에 턱을 몇번씩은 부딪힌다
잇몸에서 피가 났다;
콘서트 중인 가수/밴드 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
어제는 서태지를 계속 노려보며
한 10분동안 손짓하는 남자를 보았다
서태지 보고 계속 내려오란다
ㅡ,.ㅡ 어이없었다;
물 나눠주면 손에 꼭 들고 안넘기는 사람들..
이거 정말 이기주의다
자기 돈으로 산거면 조금은 정말 조금은 이해해주겠다
금방 스테프들이 나눠준거 내가 봤는데
절대 자기가 들고 있다
더불어 금방 물넘겨 받아 한모금 먹고
바로 다음에 또 넘겨 받으면 또 마시는 사람들..
한강물에 빠뜨리고 싶다
평생 물먹게 해주고 싶다
밀지 말라고 욕하는 사람들..
그럼 스탠딩 오면 안되지. 안그러우?
밀리고 밀고 당기고 당겨지고
스탠딩의 재미 아니겠는가
또 그런 애들도 있다
어깨에 손좀 올리지 말란다..
어깨를 부셔버리고 싶다
내가 뭐 개인적인 감정으로 올렸나?
뒤로 가라고 앞으로 나오지 말라고 말하는 스텦들..
말이 되냐? 응?
근데.. 진짜 잼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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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무대 오른쪽 2층 좌석에서 춤추고 계시던분 아니신가요?
짙은 아이보리색 코트에 검은 모자 쓰고 필받고 계시던분 아녜용?
저는 개인적으로 \'ㅇㅇㅇ 사랑해!!꺄~~\' 이러는
우렁찬 목소리를 싫어해요;;;;;
radiohead에서 mosh pit하면 좀 햏햏-_-
나 앞사람한테 손 잘 올리는데-_-. 그래도 어젠 괜찮아요,,손 올리세요~~그래서 맘껏 의지했던-_-.
정말 물 먹을땐 좀 열받죠..한모금씩 돌려가며 마시면 될텐데,,죽어라 뺏어가서 꿀꺽 꿀꺽 다 마셔버리는 사람들이 있죠.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