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정각.

14층 구석 사무실.



아무도 없는 이 곳을 지키면서

아레치의 음.방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혼자 있으니까 어찌나 시간이 안가는지..

맞고도 지겹고

뷰티넷 포인트 올리는 것도 지겹고

가십거리 가득한 다음 미디어를 훑는 것도 지쳐 가네요


씨제이님 좋은 선곡 부탁해욧. ㅎㅎ

지금도 좋긴 하지만 ^--^;

헉.. 린킨 나온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