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귀엣말은 무엇이었을까 궁금하지만
모르는 편이 더 낫겠지, 그럼 그럼!

빌 머레이도 이제서야 멋있게 늙으신 분에 넣어 드리리.
그리고 스칼렛 요한슨은 언제나처럼 멋지게 젊은(?)...
지금처럼 출연작 고르는 안목을 지켜나가길...비록 아메리칸 스윗하트는 되지 못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