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안하고 학교다니면 같이 수업들어준다고 그래놓고,(그 친구와 나는 다른 과.)

휴학하기로 한거 못할꺼같으니
같이 내전공수업 듣자고 하니까 이뇬 왈,

"나한테 도움이 될까?"




순간 한대 치고 싶었다.
사람이 어쩜그렇게 이기적이야.

나는 그 아이 전공을 다전공으로 하니까 니가 맞추라는 식이었다.
재수없어. 친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