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녀석이 쉬는시간에 앞에있는 컴퓨터앞에 혼자 앉아서 뭘보길래 난

나: 야 뭐하냐?

반장:이거 좀 본다고

거기에는 영화제인가 하여튼이런곳에 나간 스타들의 옷들이 사진과 함께 설명되있었다.
그리고 반장은 컴퓨터옆에놓인 쪽지에다가 그걸 하나씩 하나씩 적고있었다.
정장,향수,구두, 시계 등등

나:야 그거 뭐할려고 적는데?

반:아 이거 생일선물로 사달려고 할라고
한 200만원 들것 같네.

이해할수없는 행동.

생산은 할줄 모르고 소비만할줄 아는....

그렇게 명품을 추구해서 뭘 하겠다는 말인지..

도대체 이나라는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