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에는 눈다운 눈이 안내리고 지나가는구나...


눈사람 만들고 시포...

눈사람한테 담배도 물려 보고 싶고, 집에서 안입는 옷도 입혀 보고 싶고...집앞 현관 앞에 '어서옵쇼'용 프런트맨으로도 쓰고 싶고....

언제 이 개백수 생활을 탈출하나.... 담배나 피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