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톱을 쳤다

친구가 집중할 수 있게

음악만 나오거나 가사를 못 알아듣는 걸 틀으라고 했다

막시밀리안 해커 공연을 앞두고

씨디를 넣고 돌렸다

분위기..

싸-해졌다

(ㅡ_-)

그래서 좀 더 어울리는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오에스티를 간만에

틀었다

폐인들.

간만에 기분 업.

무료한 고스톱의 활력소가 되었다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