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 하고싶어 돈 탈탈 털어 부모님과 함께 쇼핑-_-~

했지요.


아, 눈물 났어요;
아무리 찾아도 내가 찾는 크기의 틀은 없고.
어쩜 그렇게; 곽도 없던지;
우울했어요;;;



큰 맘 먹고! 쵸콜렛 이번엔 완벽하게 만들어볼랬더니.
쪼끄만게 가지가지; 하네.



걍; 아무데나 가서 얼마짜리 사버릴까부다.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