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와 원빈
강재규?감독
전쟁영화 지만
BOB나 라이언 보다 낫다는건 이해 못하겠군요
상황이나 물품같은건 플레툰기자 같은 사람같이 전문가가 참여해서
꽤 리얼함을 그리겠지만
그리고 전쟁이라면서 가진 총은 집어 던지고 주먹질이나 보여 주다니요(거이 전투신이)
장동건의 람보액션은 눈에 거슬리더군요
구두나 닦던 인간이 총을 잡자 말자 헤드샷 연발에다가 슈류탄투척까지 깔끔하게 죽이고(조끔만 더죽이면 안돼나요"가 압건)
비같이 퍼붙는 총알을 쌩까고 뛰어가는것도 문제
뭐 장동건이 람보일수 밖에 없는건
그..."훈장"(구체적으로는 말하지 않겠지만)때문이겠지만(마지막 장면이 계산된 감동이라고나 할까)
형재애도 집중적으로 보여줬지만 전우애같은건 눈에 뛰게 그린건 아니고..(뒤에는 그 둘에 오바된 연기도 볼만합니다)
장동건만 튀게 보여지 팀윅라는건 없더군요
카메라도 어지러워서 제대로 알아보기도 힘들고
비행기도 CG라는게 티가 다나더군요
헐리우드 불꽃놀이도 가끔식 보이고
스토리도 보통입니다
남북의 비극
그다지 마음에 안들어옵니다
전쟁영화에서 본다면 그다지....
리얼한 걸를 원하면 다큐멘타리를 보라고 하겠지만
BOB보다는 진주만에 가깝다고 할까..
만든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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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난 태극기 휘날리며 봤는데;;;
전쟁을 시각적재미와 오락적으로 표현하는게 싫었다고 말하는 강제규 감독인터뷰를 아주예전에 본거같아요... 예산절감이나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자기합리화를 시킨건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지만
전의 다른 전쟁영화와는 다른 감동이있었다는... 한국사람이라그런가;;
전의 전쟁영화는 환상적인 팀웍이 이뤄낸 승리라든지 .
맞아떨어지는 작전의 승리
전우애... 뭐 이런거...
저런 틀을 완전히 까부시진 못했지만 분명히 어느정도 벗어났고
벗어났음에도 졸라 재밌었고 감동이었다는 ㅠㅠ(주관)
글고 팀웍... 그 팀웍은 의도된거 아닌가요 -_-;; 보는이들에게
동건이의 출세야심때문에 팀웍을 해치려해서 빈이와의 갈등을 일으키려는거;;
전쟁에 당연히(?) 팀웍이 없을수도있지 않은가...
(그래도 누가 꼬시면 얼른 따라 나서는 이;;)
전쟁영화란거 정말 잘 봐야되요..
(위워솔져스..그거 정말..-\"-)
대박나나 안나나 사람들이 보라그러나 안하나 살펴보고 보든지 할라구용
진짜 그렇게 좁은 데에선 총보단 주먹이 약이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