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와 원빈

강재규?감독

전쟁영화 지만

BOB나 라이언 보다 낫다는건 이해 못하겠군요

상황이나 물품같은건 플레툰기자 같은 사람같이 전문가가 참여해서

꽤 리얼함을 그리겠지만

그리고 전쟁이라면서 가진 총은 집어 던지고 주먹질이나 보여 주다니요(거이 전투신이)

장동건의 람보액션은 눈에 거슬리더군요

구두나 닦던 인간이 총을 잡자 말자 헤드샷 연발에다가 슈류탄투척까지 깔끔하게 죽이고(조끔만 더죽이면 안돼나요"가 압건)

비같이 퍼붙는 총알을 쌩까고 뛰어가는것도 문제

뭐 장동건이 람보일수 밖에 없는건

그..."훈장"(구체적으로는 말하지 않겠지만)때문이겠지만(마지막 장면이 계산된 감동이라고나 할까)

형재애도 집중적으로 보여줬지만 전우애같은건 눈에 뛰게 그린건 아니고..(뒤에는 그 둘에 오바된 연기도 볼만합니다)

장동건만 튀게 보여지 팀윅라는건 없더군요

카메라도 어지러워서 제대로 알아보기도 힘들고

비행기도 CG라는게 티가 다나더군요

헐리우드 불꽃놀이도 가끔식 보이고

스토리도 보통입니다

남북의 비극

그다지 마음에 안들어옵니다

전쟁영화에서 본다면 그다지....

리얼한 걸를 원하면 다큐멘타리를 보라고 하겠지만

BOB보다는 진주만에 가깝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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