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영화관에서 보긴 아깝다
그런데
그 감독(이름이 기타노 다케시였던가?)
특유의 독특한 특징있는(같은말 반복...) 냄새가 풍긴다

암튼 특이해서 잼있었다
농부들이 삽질하는 소리로 음악을 다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