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정말 간만의 일이었다.

근래 화 낸적이 거의 없었는데

화는 막 나는데, 화 나니까 신이 났다. (이게 말이되나?? )

그런데 화 내니까 효과 있었다.

내가 인상이 좋았었나보다. 아니면 만만했었나보다.

화를 내야 효과가 생기니 나중에 다시 화가 난다.

뭐 세상이 이런가 ~ 한다.

화 안 내고 효과 보고 싶다. 효율적으로 똘똘하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