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한 이후로 많이 걸었다.
평소에 별로 안걸어서 많이 걸은것처럼 느껴지는건데..
차비 아까워서 걷고, 좋아서 걷고, ...
걷는게 좋아졌는데
자꾸만 걷다보니
자꾸만 피곤해지는것도 같다.
수면 부족인가..

근데 걷기 시작하면 중간에 그만두기도 뭣하고..
걷기 싫어서 버스를 타자니 돈이 아깝고..

자꾸만 걸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