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건지 잘모르겠다;


정신을 멀쩡한데 (아닌가,,-_-; )
왜 몸은 비틀거리는걸까-_-;
다들 그런건가

토요일날 친구가 사주는거라
술을마셨는데 1병쯤마시고 나니 비틀거렸다
섞어마셧더니 무지취하는거같았다; (체리소주+참이슬을 1:2의 비율쯤이 좋튼데,,)
역시나 정신을멀쩡한데
몸이;;;

술마시면 버릇들이 다양하던데;
난 이상하게 누구랑 통화하고 싶다,,
나도 모르게핸드폰으로 손이간다;
어느새 통화 버튼눌른;;;;

그리고 옆에 앉은애를 꽉 안구
부비 거린다-_-;
웬지 포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