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내방에 침투.. 내시디 5장을 골라서 훔쳐갔어여....
빌려간것으로 믿고 싶지만 훔쳐간것으로 생각되네요.
심증이 가는 사람이 몇있지만 가서 물어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전부다 미국반으로서 비싸게 구입한 것인데..
뭐 없어진 시디는 한정판빼고는 다시 구입하면 된다고 하지만..
사람사이의 믿음이 사라진게 참 가슴아프네요..
빌려갔다면 또 왜 빌려갔다는 말도 안하는지..
메가데스의 저주를 받기를..ㅜㅜ..
기숙사 사시는 님들.. 문단속 잘하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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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그러고는 아주 잠수네요.
연락도 안 하고, 줄 생각도 안해요. 일본직수입CD 많았는데.
라르크 정식반. 3개 그대로 도둑맞았어요.
전 제방 잠그고 다닙니다;가족들이 만질까봐(...)
누가 내 씨디를 몽땅 훔쳐갔다면...-.-
서로 cd를 빌린다거나 하는일이 없는;
\'말없이\' 빌려가곤해요-_-
찾아보면 나오긴 할텐데...발 디딜 자리 만든다고 이리저리 치우다보니
섞여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