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금만 더 예뻣으면 ...

내가 좀만 더 돈이 많았어도 ....



내가 조금더 적극적이었으면 어땠을까 ??

배 고프다 .

집에 뭐 먹을만한 것도 없는데 ..

맨날 밤에 잠 안자고 컴퓨터나 하고 있구
공부하는 것도 아니면서. ..


곧 있음 발렌타인 데이네 ..

정말 싫다.
뭔 데이. .

줄 사람도 없고 ㅠ

돈 드는 날 .
난 아니지만ㅋ


근데 돈 쓰고 싶다.

울었다 ㅠ


놀래서 울었다.



나도 그렇게 말했었는데 ..

"나 너 좋아해도 되 ?"

역겹게;


내가 좀만 더 예뻣더라도 ...

아닌가 ??



나는 그 여자애 만큼 많이 좋아하지는 않는것 같다.

근데 만약에 진짜 그 놈을 안 보면 기분이 어떨까 ??

슬프기는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