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눈물나게 그리운..



당신 맥주.


텁텁하고 가래 끓는 목구멍에 탁탁 부어넣고 싶지만,

슈퍼는 문닫았고,

편의점은 너무 멀고,


나가기는 귀찮으니..



그대 없이 피우는 담배는 담배로서의 가치를 못하노니..






사러가야하나 마나 고민된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