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로 윗선배들이 졸업식을 올렸다..

다음은 내 차례인데...

수능망처서 졸업식에 안 가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졸업식 끝나자마자 선배들 모두가 박수치고 좋아서 난리인데..

나는 우울하기만 하고,, 한편으론 정말 부러웠다..

1년만 고생해서 좋은 대학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