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생각한다 ... 어떻게 하면 제대로 한번 피해볼 수 있을까


1. 잦은 외박과 가출로 하루정도의 늦은 귀가는 강아지 껌값 정도로 생각하게 세뇌시킨다.

2. 그 모든 발언에 말로서는 저항하지 않으나, 몸으로 저항한다.

3. 하루 단위로 성실 모드와 반항 모드를 반복하여 엄마의 뇌를 복잡하게 만든다.


젠장 내가 생각했는데, 정말 거지같고, 현실성이 없다.

엄마 한번 제대로 피해보고 싶다 ... 아아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