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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5851

1 . Gravity - Embrace 2 . In My Place - Coldplay 3. Coldplay Japanese Acoustic Session 2005 - Swallowed in the Sea - Til Kingdom come - A message - Warning Sign 4 . Speed Of Sound - Coldplay

마에노최근 대화 조회 743
15850

^^; 뻘쭘합니다.

하림최근 대화 조회 674
15842

'서'님이 올려주신 글에 사진이 안 뜨길래... 모든 사진은 인터넷 6월항쟁 기념관에서 퍼왔습니다. http://www.610.or.kr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83
15849

질답란 감이지만 급해서 도움요청해봅니다--; 오랜만에 가는 서울이라;; 서울구경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정보를 얻을수있는곳좀;; 삼성동을 주축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동선좀 그려주세요;;네;; 갠적으로 인사동,낙산?남산공원,대학로,한강고수부지,남대문시장,살타첼로공연,아무사진전이나 특별한 행사등은 다녀올생각입니다.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레치힘을 믿어봅니다:) 부산관광은 언제나 쪽지로 물어보세요.환영합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12
15848

처음 남겨보는 글입니다. 라됴헤드보다 펄잼이나 오아시스등에 심취해 살았었는데, 호기심에 사버린 OK Computer 앨범에서, 어딘가로 향하던 길에서의 Let down은 정말 가슴깊숙히 다운시켜버리는. 어설프게 채널을 돌리다 엉겁결에 봐버린 paranoid android 뮤직비디오는 도대체 왜, 가슴에 와 닿는건지. 아무튼 왼편에 있는 포인트 점수을 일단 10을 넘기고 싶다는 충동에 적어버린. 이런 가입인사. 잘 부탁드립니다.

freinkenstein최근 대화 조회 3,418
15847

어젠가 오후부터 비가 내렸는데 아주 막 쏟아지는거예요 비바람이 몰아치는데 (가히 폭풍 수준) 친구셋과 우산하나랑 같이 그 속을 열심히 헤쳐갔어요 치마는 속까지 흠뻑 젖고 가방도 다 젖어서 안에 책도 다 젖고 간신히 근처 지하철역에 도착해서 화장실에서 대충 꼴 점검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아 난 정말 살기 싫었어요 덤 : 학교 급식 먹고 식중독 걸려서 도시락을 들고 다니게 되었는데 엄마랑 싸우니까 도시락 크기가 갈 수록 줄어드네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19
15846

너무싫다. 마녀사냥하는통에,,, 내가 혹시 실수라도 했는데 이상하케 편집되서 '이런 XX'하고 올라오면 거 어떻하냐..ㅡㅡ;; 완전 매장시키고, 인권침해하고,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도 할 수 있지... 이러다가는 좀만 재수없고 시른사람있음 좀 각색해서 디씨같은데 올리면, 그사람 매장되는건 시간문제. 무서워서 어디 살겠나 원,,,

secret최근 대화 조회 676
15845

가수 중에 정인이란 가수가 있더군요 옛날에 더데이 부른 가수인줄 알았는데? 아닌듯. 그, 왜 사랑은 이란 노래 유명하더라구요 사~~~~~~~~~랑은 상처라는 것을 보여주고 사~~~~~~~~~~랑은 함께라는 것을~~ 뭐 이런 노래 그런데 듣다보니 이 여가수가 노래도 참 잘하고 목소리도 매력적이지만 어쩜 그렇게 단어들을 다른 느낌으로 부르는지 신기하고 가슴이 사무치데요 '사~~~~~~랑은' 하고 똑같은 음 똑같은 박자로 '이~~~~~~~별은'이란 가사가 있는데 어쩜…

달리최근 대화 조회 754
15844

티 따땃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63
15843

'6월의 함성' '6월의 함성'을 어떻게 기억하냐는 물음에 불행히도 불과 한시간 전까지의 나처럼 2002년 6월의 함성으로 대답하는 젊음들... 그들에게 나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고작 이렇게밖에 외칠 줄 모르는 나에게 한숨이 나온다. 어렴풋하게밖에 모르던 사실들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그리하여 고작 눈물 몇 방울로 떨리는 손으로 떨리는 입술을 막고 훌쩍이는 것으로 밖에 그들을 위해 해줄 수 없는... 아무 댓가없이 스스로를 불사른 사람들의 은혜를 외면과…

최근 대화 조회 832
15841

으하하 이쁩니다! 투엑스라지 딱 맞는 내 몸이 좀 슬프긴 하지만 -_-ㅋ 사이즈 디자인 색갈 다 맘에 드네요~ 우호호 또살랍니다~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683
15840

우호님 감사ㅎ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86
15839

엉엉 이거 너무 질감 좋은데요?? 아 . 반팔에서 따뜻함을 찾을 수 있겠어요 요세 에어콘을 많이 틀어서 추운데. 아.. 좋아요 좋아 ~~ 기다린 보람이 마구 생기는걸요? ㅋㅋ 우호님 수고하셨습니다.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01
15838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그 사람을 잊어버린줄 알았는데 이제미련따윈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제가 돼서야 그게 아니란걸 깨달알았다.. 참고 또 참았다. 생각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다. 그런데 노래를 들을때마다 혼자인 기분을 느낄때마다 자꾸 생각이 난다.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나를 바보로 만들수 있는 여자 처음봤던 2000년3월2일부터 지금 이 시간까지도 사랑하는 여자. 그 여자때문에 오늘 기도까지 했다... 고속도로에서 차가지나가는것처럼 아주 잠깐만이라도 좋으니까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62
15837

옆에 별은 뭐죠??

케트너최근 대화 조회 710
15836

잼있겠군요!ㅋㅋ 녀찬님,차차님 정모해요 ㅋㅋㅋ

케트너최근 대화 조회 702
15835

1.수학여행 기행문 2.시사프로그램 쓰고 제출하기 3.1500자 자필, 공민왕의 개혁정책 배경과 내용 및 그 실패원인을 '논술'하시오 ㅡ.ㅡ; 흠 중간고사때는 독도, 역사사관 등 3개 주제를 각각 800자씩 자필로 써오라고 했는데 이거 난감하네요 저번에 6시간 걸렸는데 이제 난 죽었다 ㅜ.ㅜ 하러가야겠어요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697
15956

잇힝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6

녀찬최근 대화 조회 1,424
15834

시험공부 해야할 이때, 집에서 혼자 심심해서 학교에 놀러왔더니 비가 오고 번개가 치는군요. 집에 못가게 시리.. 날씨는 또 왜이렇게 덥고...

Xwordz최근 대화 조회 795
15833

아무도 안나오면 차차랑 나랑 데이트 ㅡㅡ ? 다음주임!!!!!!!!!!!!!!!!!! 다 음 주 !!! 조수정때문에수정했삼 ㅇ ㅏㅇ ㅣ런 쌞

녀찬최근 대화 조회 702
15832

티 오늘 왔습니다 우호님 신경 많이 쓰신듯..티 정말 너무 이쁩니다.. 거기다 한정 수량 이라니까 왠지 더 특별한 걸 입고 있는 기분이에욧...ㅋㅋ 감사합니다. 잘 입을께요..!!

구라도리최근 대화 조회 681
15831

멀티미디어에서 유저 pds에서요 다운로드가 안되네요.. 읔.. 뭐 이전에 다운받던걸 종료하라고 하는데 어케해야하죠?

한재현최근 대화 조회 705
15830

목소리는 가날퍼지고 이마는 넓어져간다

최근 대화 조회 802
15829

제길제길제길제길 하우스오브카드듣고싶다제길제길제길제길제길..ㅠ_ㅠ

쟁이최근 대화 조회 692
15828

겨울에만 그랬다 이천일년 겨울 갑작스럽게 형제 중 누가 결혼한다고 했을 때부터 눈밑 경련이 일어나서 한 달이 넘게 끌더니 그 다음부턴 겨울만 되면 주기적으로 장기간 눈밑 경련이 일어났다 그런데 여름인데 오늘 아싹 아싹 씹히고 눈꺼풀 경련이 일어나고 있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72
15827

나 20일날 휴가!!!휴가!!! 전화번호 콜(* __)...;; 비비 꼬였네~스꾸류봐 브라더도!! 에..그리고..또-_-;;...하여간;; 전화번호 콜???!!!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771
15826

미이라가 건어물이었어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26
15825

옆에 커피가 눈에 띄길래 커피를 넣었어요 그리고 물이 끓길래 역시 라면엔 파를 넣어야지 하고 파도 넣고 제가 카레를 참 좋아해서 카레도 넣고 와사비나 겨자같은거 디게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도 넣었어요 ...... .... .. 아 젠장... 라면엔 찬밥이라 따뜻한 밥을 미리 냉동실에 넣어뒀었는데 밥은 그냥 따로 먹었어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72
15824

제발 엘범을 이렇게 한꺼번에 내놓지 말아주세요...... coldplay,oasis,gorillaz,system of a down........ 밥좀 먹고 살자구요!!! 오늘도 점심은 라면...... (system of down 죽어요,,, 스타리그 음악도 잇어요 -_-)

주뇌최근 대화 조회 679
15823

let down 나왔어요~

고무최근 대화 조회 681
15822

온 몸에 힘이 빠지고 입맛이 없고 딴 생각만 하게 되고 즐거운일도 웃을수 없고 멍..한 상태... 가 될줄 알았는데... 막상 당해보니까 그게 아니다... 그냥 눈만뜨고 있으면 평소와 똑같이 살아가는거다... 사람들이 날보고 너무 차갑다고 하는데... 글쎄... 난 곁에 있던 사람이 떠났다고 일상생활을 유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나 같은 놈보다 더 적다고 믿고 싶다... 왜 난 아무렇지도 않을까... 분명 그렇게 소중했던 사람이고 생각도 나는데... 나쁜 기억이랑…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90
15821

아직 안오네요 그리고 주소변경하고싶은데 좀 가르쳐주세요 방법좀!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688
15820

오늘 그토록 기다리던 타이슨의 시합을 봤는데.. 정말 실망이다 귀때기 물어뜯은 사건 다음으로 가장 추한 시합이다. 나의 영웅 타이슨은 이제 죽은것과 다름없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38
15819

MTV에서 방송해준 지난 4월 런던에서 있었던 콜플 콘서트 동영상 받을만한 곳 없을까요,, 완전 모차깨따,

개골최근 대화 조회 704
15818

CD사는데 다 쓸거 같다 오늘 또 두장 질러버림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44
15817

뭐 잠 깐이긴하지만 이래서 사진반이 좋아요 휴가는 17일이지만 오호호호호

Scott최근 대화 조회 724
15816

번역되는 것만 부분부분 의역으로ㅋ 톰 요크가 밝힌 라디오헤드 신보의 세부 소식! ... 톰은 현재 녹음 진행 과정이 밴드의 기어를 바꾸는 과정이라고 느낀다고 했다. 마치 그들이 OK Computer 세션 이후에 그랬던 - 결국은 Kid A와 Amnesiac으로 이어졌던 - 것처럼. "잘되고 있어요," 톰이 지금까지의 작업에 대해 이야기 했다. "Kid A 적인 면이 어느정도 있어요 -- 우리는 변화의 시기를 지나가고 있어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잘 해낼 거예요.…

Abraxas최근 대화 조회 3,621
15815

mms://play150.servecast.com/ondemand8/CNAID/filebase0/YorkeGWA6198cbf 부드러운 곡이네요 ㅋ

Abraxas최근 대화 조회 905
15814

며칠전에 빵집에 알바하려고 사장님 보러 갔는데 연락해준대놓고 연락은 무슨 개뿔 나도 일하고 싶다다다다다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좀 더 단정해져야 하는 건가

나나최근 대화 조회 743
15813

마냥 우울하고 재밌는 하루하루군요 아레치님들도 일본음악 많이 들으시나요? 전 일본음악 아주갱장이마니듣는뎅ㅋㅋ 좋은노래 많아용 ~_~

노니최근 대화 조회 752
15812

모니터 불빛과 같은, 아주 옅은 보조 조명만 켜놓고, 깜깜하도록, 모든 불을 끈 새벽 4시. 거울을 보고는, 고개를 높이 쳐든 다음에 눈꺼풀을 최대한 크게 뜨고, 검은동자를 내리깐다.... 엄청나게 큰 흰동자와 그 밑의 아주 낮게 깔린 검은동자... 진정 링에서 본 (단한번 본, 그러나 잊을 수 없는) 사다코 눈을 만들어 낸 것이다. 몇 번 하고는 응용력을 발휘해서 입도 사악하게 벌려봤다. (음,, 더 멋졌다!, 사다코가 보고 기절했을지도)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89
15811

비가와서 그런지 버스가 엄청나게 막히더라구요 짜증이... 앉아있길 다행있었어요. 밖에 사람들 구경하면 괜찮은데 창문에 빗자국때메 잘보이지도 않아서.. 결국 라됴헤드를 들었답니다. 오아시스도 같이~ 시간이 잘갔어요.

김상태최근 대화 조회 748
15810

come to me come to me come to me come to me come to me come to me come to me come to me come to me come to me come to me come come come come come come come come come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3,434
15809

나도 놀고 싶은데-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니..ㅠ_ㅠ. 이렇게도 시간이 없다니..ㅠ_ㅠ. 컴터 앞에 앉아 본지 어언 일주일이 넘어가는듯.. 아- 슬퍼.ㅠ_ㅠ 그놈의 돈이 뭔지.;; 놀아주세요;;ㅋㅋ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22
15808

시험기간이죠. 나도 지금 휴가 나오고 싶진 않았는데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_-;; 내일.. 토요일.. 홍대 '레이디피쉬 팝홀'에 가서 위민 앤 칠드런, 스왈로우... 이 공연을 볼까.. 아니면 '빵'에 가서 이장혁, 아마추어증폭기... 이 공연을 볼까.. 두 개다 20시 공연 시작인데. 고민 중입니다. 팝홀에서 하는 거는 무료공연인데.. 그래서 사람이 너무 많으려나? 아닌가요? 요새 클럽 공연하면 한산한가.. 통 보러간지가 오래되어서.. 같이 보러 가…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899
15807

싸이 배경음악은 탐색기로 C:Documents and Settings"자기 사용자 이름"Local SettingsTemporary Internet Files 를 뒤지면 h0******.asf 로 저장돼있답니다.

아침최근 대화 조회 688
15806

담배 맛있어요 근데 이게 그렇게 위험하다니 -_-...... 맛도좋고 영양도 좋으면 참 좋을텐데 ㅠ.ㅠ

노니최근 대화 조회 989
15805

궁금해지네요..

김상태최근 대화 조회 850
15804

어제부터 사알짝 지쳐있는 상태 여름이 눈 앞에 보일 정도로 다가와서 그런가! 입맛 뚝 아니 이런 반가운 일이+_=

나나최근 대화 조회 717
15803

어제 밤부터 오른쪽 어금니쪽 잇몸이 아파서 오늘 학원담임한테 열라 진지한 표정으로 "저 오늘 조퇴좀 할려구요, 잇몸이 아픈데 아무래도 사랑니 같아요." 솔직히 엄청아팠음. 그래서 볼을 감싸쥔채로 최대한 아픈 표정으로 말했더니만 내일 진단서 가져오라고 하더구만 근데, 아까전에 치과갔다왔는데 음식물이 끼어서 그런거란다. 양치질좀 제대로 하래. 진짜 심각하게 달려간 치과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단 1분만에 진단이 끝나다니. 이런건 진단서도 안나오는데 내일 담임보고 뭐…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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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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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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