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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0845

너무 비싸서 안 사려 했는데 개봉샷이 올라오는 바람에 결국 어머니에게 입금을 부탁.. ;; 이번 박스셋은 제대로 인거 같군요.. 매우 기대됩니다!! 근데 지금 주문해도 배송은 금방 될까요?

must-DO최근 대화 조회 4,373
20844

오호, 후드티 제작 찬성이요! 방금 메일보고 달려왔심 이번 후드티엔 제 이름도 넣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제 이름은 공승현입니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515
20843

앨범 하나 사다준다는데 뭐 사다달라고 해야할까요? ㅋㅋ 영국에서만 파는 앨범 없을까용 ㅋㅋ

IN RAINBOWS최근 대화 조회 4,352
20842

노트북.. 충전 아답터를 계속 끼고 보관하면 안되나요? ㅠㅠ 제 pmp? 그걸 계속 충전 시키면서 보관했더니 배터리완젼 나가서 30분만에 오버 되는 현상이 일어나서요 -_-

차차최근 대화 조회 4,736
20841

아. 오랫만이다. 씨익.

kashina최근 대화 조회 4,279
20840

6개월도 훨씬 전에 노다메 칸타빌레를 재밌게 봤었는데 상아레코드 가니까 좋은게 있더라고요 ~ 드라마에서 노다메가 연주하던것 과 S오케스트라 등등등 그 드라마에 직접 삽입됐던 그대로 된 OST가. ㅋㅋ 그래서 구매해버렸답니다. 25000원 이상 구매해야 배송료가 무료라서 ㅡㅡ 같이 재밌게 본 친구 꼬뜨겨서 두개 구매. ㅋㅋ 이제 유럽 갈때 외롭지 않게 됐어요 ㅋㅋㅋ 근데, In Rainbows를. 구매할 돈이 없어서 걱정이랍니다. 유럽갈때 한화로 얼마정도를 환전하…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4,483
20839

http://www.youtube.com/user/michaelvaleriani 여기가면 전곡 들어볼수 있어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4,201
20838

벌써부터 포기하는 분들도 계시고 어차피..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계실테지만 그런 생각하지마세요! 하나하나 소중하게 개인의 소신을 담아 투표합시다! 꼭 투표합시다. 그럼 그 개호로색히가 당선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믿음을 갖고 꼭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324
20837

문득 바다가 보고 싶어집니다. 옆에 있던 친구 녀석도 나도, 라며 거듭니다. 그래 우린 젊으니까 놀아야하니까 가자, 라는 말은 아무도 않습니다. 어제는 누나의 헬로 키티 마티즈를 끌고 극장으로 갔습니다. 아, 누나는 지금 산후 조리 중입니다. 건우라는 이름의 남자애가 건강히 태어났습니다. 건우의 누나인 연우는 요즘들어 걸핏하면 떼를 쓰고 운다고 합니다. 시샘이 상당한 모양입니다. 이 이야기는 이쯤하고 다시 극장으로 가겠습니다. 그 전에 마티즈. 핸들에 달린 헬로…

담요최근 대화 조회 4,082
20836

오늘의 사건사고: 언놈이 튀긴 불똥 안 꺼진 꽁초 제대로 맞았음. 사과 못 받았음. 불러서(달려가 잡아서) 나에게 사과하라고 했음. '왜 니가 거기 서있었냐' 는 식의 말을 했음. 라이터 켜서 그 콧털을 태우면서 똥집해주고 싶었음. 로직이 통하지 않는 사나이, 상식 없는 것 을 경험하다. 지금 가지고 싶은것: 캐스터 백보루 매일 그 자리에 서서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오기만 해봐라. 그냥 불붙인 담배를 얼굴에 던져버릴테니까. 애연가들은 그거조차 아깝다고 하겠지?…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4,173
20835

대한민국 육군장병을 꿈꿨었는데 무슨 전투경찰순경이니 어쩌고 하면서 거 참 경찰들은 집에서 새끼 밥먹이면서 기다리는 아내도 잊고 부대에 번갈아 애인들이 찾아오고 민중의 지팡이는 개뿔 나도 먹고 살려는 불쌍한 할머니 할아버지들 우는 꼴을 막으려고 때리려고 방패 봉들고 서럽게 쳐다보는 것도 1년 6개월이 넘었고 처음에 그렇게 뒤에서 저 새끼 죽이겠다 죽이겠다 사라져라 죽어라 했던 사람들도 다 나가고 어깨에 초록색 견장차고 무시무시한 욕설과 구타로 우리를 호령하던 나랑…

RocketFishSummer최근 대화 조회 4,404
20834

물론 기말고사도 다가오지요 가벼워지면서 무거워지는 이 마음~

나나최근 대화 조회 4,112
20833

나이를 거꾸로 먹어가는지 (외모는 제외) 어렸을때 조차도 애니메이션은 '철없는 꼬마나 보는것' 이라고 생각해서 거의 보지 않았는데 얼마전에 초속 5센티를 보고 엄청난 충격에 빠졌습니다. '이 자식들..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할수 있다니' 그리고 오늘 밤을 새가며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봤는데요 역시 꽤나 감동입니다. 친구는 '이러다 너, 말로만 듣던 오덕후'가 되는거 아니냐 하는데 뭐 상관없습니다. 저 두 애니메이션 처럼 잔잔하고 감동적인 애니메이션 추천해 주세요 …

Sartre최근 대화 조회 4,195
20946

매진됐습니다^^ ----------------- 라고 낮에 썼는데 방금 보니 또 팔고 있군요. 이랬다 저랬다 하는 w.a.s.t.e. 하하하^^ 그래서 아직 매진 안 됐네요. ======================================== In Rainbows 구매대행을 시작합니다. 신보게시판에서 진행합니다^^ 신보게시판에서 제가 쓴 공지사항을 봐주세요. 신보게시판 가는 버튼은 왼쪽에 붙어있습니다.

wud최근 대화 조회 4,233
20832

드디어 졸업 논문을 탈고 했습니다. 전에 다니던 형님하들의 말씀으로는 졸업 논문은 그냥 배껴서 내는거다..라고 말씀 하셨고 딴 과에 있는 아해의 말로는 "졸업논문?? 우린 그냥 딴 논문 읽고 감상문 써서 냈더니 통과 시켜주던데?" 라고 말하더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또한 우리과는 졸업논문을 수업에 배치 시켜서 실험과 학교생활을 병행 시키며 또한 연구실에 있는 나는 그 많은 실험을 다른 조원들 도움없이 거진 다 해야 했으며 그 많은 분석 또한 나의 몫이었습니다…

악!!최근 대화 조회 4,269
20831

너무추운가을 오늘따라더춥네요. 모르는분들도있고 눈에익은분들도있고. 어제 라됴해드가 새앨범냈다고해서 반가운마음에 너무오랜만에와보네요. 한해가얼마안남았네요 올한해잘들보내셨나요? 저에겐정말 다사다난했던 07년이였는데.. 다들하시는일들잘마무리하시길기원합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4,380
20830

라됴헤드 이번 앨범은 10곡정도를 팬들에게 가격을 프리하게 설정하여 다운 받게 하지 않았습니까?? 싸이월드에선 어떻게 판매를 해줄까요? 공짜? 아니면 도토리 5개 고냥 다 받고? 아침부터 할일 없어서 생각 좀 해봤습니다-_-;

신의키스최근 대화 조회 4,217
20829

종강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물론 종강전에 서너개의 큰 산이 버티고 서있지만 설레는 맘을 주체할 수가 없네요 :d 뭐 매번 방학마다 특별한 일을 하는 건 아니지만 '방학'이라는 두글자 만으로도 설레네요~ 이번 겨울 목표는 '독서'니까 실패할 염려도 별로 없는 것 같고, 그래서 말인데 아레이치 여러분의 책 추천을 받습니다. 되도록 많은 책을 읽고자 하니 좋은 책 추천이요~ :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261
20828

하루가 너무 피곤하니 살 수가 있나;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4,257
20827

친구가 블로그에 이런 걸 올렸더군요;; 제가 라디오머리로 묘사되다니 영광이빈다..쿨럭; 아, 오늘 엘리엇 스미스 either/or 충동구매해쓰빈다!^.^ 흐흐 충동구매도 좋군요♡

추효선최근 대화 조회 4,255
20826

확정 됐다면 어떤 형식으로 언제부터 진행 될까요?

must-DO최근 대화 조회 4,326
20825

이런 메일이 왔네요 ㅋㅋㅋㅋ Hello, 안녕 Just to let you know…걍 니가 궁금해할 것 같아서 Your “In Rainbows” discbox has now left w.a.s.t.e. in the UK 디스크박스 택배 부쳤어 You can expect delivery of your discbox in the following estimated times. 며칠 걸리냐면 UK 1-8 days 영국이면 1-8일 이내 Europe 1-14 days…

wud최근 대화 조회 4,492
20824

왜 이유없이 근육통이 올까요? 오늘 하루종일 특별한 일 없이 평소처럼 똑같이 생활했는데 정말 짜증날 정도로 다리가 아파요. 뻐근하면서 막 조근조근 쑤시고.. 절대 뼈에서 나오는 고통은 아닌것 같은데 이게 요즘들어 더 심해지네요. 아 핫팩이 필요하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886
20823

대체 어느 사랑스러운 미치광이가 전기 기타를 발명한 걸까요?

뭇담최근 대화 조회 4,510
20822

;;

IN RAINBOWS최근 대화 조회 4,248
20821

안녕하세요! wud입니다. 지극히 사소한 이벵 다시 한 번 열어볼까 합니다. 우연한 기회로 제가 아이리스님 in rainbows 박스셋을 구매대행하고 있습니다. 원-파운드 환율에 따라 79000(0 하나 추가요^^)원정도에서 8만원 근처까지 나오는데요 8만원을 저에게 보내주시면 제가 신용카드로 구매를 하고 구매시 정보를 아이리스 님 정보로 입력해드리는 방식입니다. (차액은 나중에 최대한 도로 드릴 예정입니다) 말하자면 신용카드번호+영어로 주문의 압박 이걸 대신해…

wud최근 대화 조회 4,411
20820

절대 올해처럼 더럽게다니지 말아야지. 깨끗한 옷입고 목욕제계를 하고 맞이해야지ㅋㅋ 매번 실망으로 끝났지만 매번 두근거리는 이 어리석은 짐승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올까요? 올까? 오시려나?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219
20819

아아 배고파배고파배고파 내일 시합이라고, 그래서 배고프다고 아오, 개체만 끝나봐라 아침에 상큼하게 개체통과하고 굶주린 배에 채워넣는 밥은 얼마나 맛있을까! 오늘 밤은 오직 그 밥만을 위해 자야겠다 안녕 여러분! 내일은 금메달 따 올게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226
20818

저도 지금 소식듣고 믿을수 없어서 아주 조심스럽게 적어봅니다. 펜타포트 공연기획사중 하나인 옐로우나인 관계자에게서 나온 이야기라는데요 내년 펜타포트.... 라디오헤드와 계약했다고 합니다. 그냥 너무 황당하고 말도안되게 좋아서 지금 어찌해야할바를 모르겠지만.... 너무 기대 안하고 있으려고요...... 그치만....새앨범도 냈고 후지락도있고....왠지 가능성이있는 얘기일듯... 정말이라면 앞으로 장장 7개월을 달력에 X표 쳐가면서 기다려야할듯

다케조최근 대화 조회 4,034
20817

약간의 알콜 중독 증상... 큰 일이다 ㅡㅡ;;

nukie최근 대화 조회 4,058
20816

반강제로(?) 끌려간 병실에서 열흘쯤 코박고 자다가, "우리네 음지에서 고생하는 동지들끼리 술 한잔 해야지"란 처부장의 권고로 돌연 알콜을 삼키고, 그렇게 퉁퉁 부은 볼살과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안고 퇴원하여 12월을 맞았다. 12월을 맞기까지 이곳엔 세 번의 눈과 세 번의 비가 내렸고, 눈과 낙엽을 쓸어내리기 위해 열 댓번은 빗자루를 들어야 했다. 어제 일은 그냥 잊고 싶다. 해 지면 허둥지둥 집에 간다고, 다음날 아침까지 저들이 벌려놓은 일들 마무리하는 계원…

Rayna최근 대화 조회 4,438
20815

그젠가 뷰욕 내한한다는 걸 알고 나서 덥석 두 장을 예매해 버렸는데, 여긴 뷰욕 얘긴 없네요. 2월 16일에 올림픽 경기장?에서 공연한데요. 아직 표 많이 남았던데, 가실 분들은 어서어서 예매를~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4,231
20814

seeko 놀러갔다가 알게된 정보네요. 세계적 뮤지션들의 생생한 ‘녹음실 공연’ ▽EBS 12부작 다큐멘터리 ‘애비 로드 라이브=‘레드 핫 칠리 페퍼스’, 폴 사이먼, 뮤즈, 노라 존스, 자미로콰이, 존 메이어…. 세계적 뮤지션들의 생생한 연주를 들어보자. EBS는 해외 뮤지션 38개 팀이 영국의 음악 스튜디오 ‘애비 로드’에서 공연하는 모습을 담은 12부작 다큐멘터리 ‘애비 로드 라이브(Live from ABBEY ROAD)’를 29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2…

Experimental최근 대화 조회 4,622
20813

아르바이트 하고 있어요. 개포 시립 도서관 문헌정보실 놀러오세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4,134
20812

나.....12월의 첫글!!! 내가 쓴다........아앙~~ 조아조아...ㅋ ㅑ ㅋ ㅑ ㅋ ㅑ 괜히 신나네~~ 랄라라~~♬ 12월 되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죠 개인적으로 참 조아라 하는 곡 club 8 - Love in December 그나저나....토요일 근무는 정말 토나와요!!!!!! ㅋㅋㅋ 너무 싫어욧 빨랑 끝내고 놀러가야징!!

miller최근 대화 조회 4,112
20811

15스턥ㅋㅋㅋㅋ좋아요. 쿵 짜쿵짜 쿵 짜 박자만 잘타면 이닦기가 즐거워요. 전 오늘 잇몸 다 까질뻔.. (하지만 박자타기가 어렵다는 고~ ㅇㅇ)

뭇담최근 대화 조회 4,004
20810

대구의 한 악기사에서 일하면서 학생들한테 기타를 가르치고 있는데 한 기타가 낡을 대로 낡아서 (보는 사람마다 혀를 내두를 정도) 매니큐어로 그림 그려 넣다가... 중도 포기했어요 붓으로 했으면 좀 나았을텐데 -_-; 그러고 보니 거의 1년만에 쓰는 글이네요 기타 시작할 때 쯤에 썼었는데 그땐 제가 이런 일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건만... 정말 사람 일은 모르는 것 같아요

B&B최근 대화 조회 6,640
20809

이거 구하느라;;이리저리 정신없었네요 아침일찍 레코드점 앞에 줄서기도 하고 대전에 음반점이란 음반점은 다 찾아다니고 불나게 전화하고;; 결국 구해서 음반 간만에 들어보니 초중학교시절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 덕분에 라디오헤드 '인 레인보우'는 1월이나 되어야 구매할 수 있을듯;;

소년최근 대화 조회 3,948
20808

유럽 투어 일정이에요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3,976
20807

12시 넘은 심야영화 이틀연속 봤습니다 세븐데이즈랑 우리동네. 세븐데이즈는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꽤 볼만함. 우리동네는 '돈 아까워하고 실망하기' 좋아하시는 분은 꽤 볼만함.

Sartre최근 대화 조회 4,018
20806

이번 감기 정말 추천해드릴만 합니다. 일단들 걸려보세요 후회없는 선택. 한달이상 지속가능! 아침에 일어나면 베개에 철철 흘러넘치는 콧물의 향연! 몸살,식욕감퇴,구토등등은 득템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3,985
20805

정말 재밌네요! 흐흐흐 필 삼촌의 진지한 모습과, 콜린의 느끼는 듯한 표정, 에드의 근엄한 표정, 조니의 무 표정 그리고 톰의 익살스런 표정, 특히 톰이 Just as you dance, dance, dance 할때 그때 표정 진짜 대박입니다 으하하하하 너무 욱겨요 T_T 아, 뒷북이면 안되는뎀.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3,946
20804

크하하핫 집에 들어오는 길에 택배 찾아가라는 우편물함에 쪽지를 보고는 경비실로 다다닥! 한치한치! 아싸 한치! 그렇습니다 그 한치는 바로 얼마 전 rhkorea 창단이래 최고의 이벤트였죠 wud님이 진행하신 식품이벤트!! 바로 그 상품이었습니다! 이벤트 시작전부터 많은 소문들로 이미 rh를 뜨겁게 달궜던 식품이벤트 수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회는 엄격히 시작되었고 부끄럽지만 결국 제가 우승했네요 잘 먹겠습니다 wud님! 오늘 저녁은 맥주에요! p.s w…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3,929
20803

학교에서 주는 저녁분 사료를 한 숟갈 떠서 입으로 가져가다 든 생각. '이 세상 사람들 중에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사람만 남는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다.' 뜬금없는 데에다 위험하기까지 한 발상. 그것의 용도:...이런 생각들 때문에 맛없는 쑤뤠기도 우적우적 먹을 수 있는 거에요.우적우적. 아니 정말 그렇게 된다면 어떨까요?

뭇담최근 대화 조회 3,957
20802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Southside Festival (Neuhausen ob Eck) and the Hurricane Festival (Scheeßel) 에서 한다고 하네요. Southside Festival 은 슈트트가르트의 근교인 투트링겐에서 열리고 Hurricane Festival 은 함부르크, 브레멘의 근교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이구요. 2003년 투어때 돌았던 곳 같네요. 흐으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3,980
20801

부산은 아직 많이 따뜻하네요. 한 때 잠깐 쌀쌀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 정도면 뭐, 밤, 새벽에 추운거야 당연한거고 .. 여튼 학교에도 단풍나무, 은행나무 가을이 느껴지네요. 수업 들으러 가다가 핸드폰 들고 걍 찍어 봤어요. 디카 있으면 좋겠는데 전 아직 디카가 없어서 T_T 흐어, 이제 정말 한달도 안남았네요. 졸업식은 2월이라지만 기말고사 치고 나면 거의 뭐 학교랑은 바이바이 .. 뭔가 7년이란 기간이 (군대, 휴학 1년 포함하면 6년인가 ..) 아무것도 한…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3,961
20800

1996년에 만들어진 사이트 아레치 말고 혹시 다른데 아시는데 있으신가요? 개인페이지든 커뮤니티든, 대형 포탈쪽은 예전에 있던 포탈들은 많이 사라졌죠. 야후, 네이버가 98년인가 97년인가, 다음이 그 이전쯤 될것 같고, 그냥 궁금해서; 쓸데없이 초 장수 사이트 아레치 입니다 음 :|

우호최근 대화 조회 4,017
20799

오케이 컴퓨터 들으며.. 오비라거 빅사이즈와 눈을 감자를 먹으며 이 싸이트를 봐요. 아~ 제 찢겨진 가슴이 어느정도 아무네요. 함께.해요. ... 유일하게 글을 남기는 이곳인데.. 저도 정모하면 함 가볼 의향 있습니다. ^^

램브최근 대화 조회 3,794
20798

떠오르는 알 수 없는 불안감 나를 불안하게 하는 것은 내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대체 난 무엇에 떨고 있는거니

나나최근 대화 조회 3,799
20797

하하하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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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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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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