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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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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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 톰 여자친구 있어여ㅡㅡ;; 음..유럽은 우리랑은 달라서 결혼에 목숨 걸지 않숨다.. 적당히 동거하다가..필요하면 하는 거져.. 만화책을 너무 많이 보셨군요.. thom edward yorke wrote: > 전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 > 톰이 동성 연애자가 아닐까? ㅡ.ㅡ; > > 왜 그렇냐구영? > > 글쎄염 ...톰을 좋아 하기 시작했을때부터 뭐 그런 필을 느꼈져... > > 쟈니와 찍은 사진을 봤는데...꽤 많더군여 ...다른 맴버들보다...… | 죽은새 | 최근 대화 | 조회 2,365 | |
| 299 | 저랑 비슷한 경우네요. 저도 라디오헤드를 통해서 처음으로 락을 알게됐죠. 저 역시 다른 락도 많이 들어보려고 했는데 라디오헤드 만큼 매력있는 음악은 없더라구요.. 그냥 제가 추천 하나 하자면 Nirvana의 Unplugged Live 앨범입니다. 락에 업적을 남긴 사람들은 많죠.. 비틀즈는 말할 필요도 없겠고 롤링스톤, 밥딜런, 핑크플로이드, 더후 등등.. 탐이 REM이라는 밴드를 아주 좋아하죠.. 저도 괜찮은 것 같아요. 만약 한 곡만 들어보실거라면 꼭 핑크플… | uncertus | 최근 대화 | 조회 2,383 | |
| 298 | 탐한테는 레이첼이라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꽤 오래동안 사귀어왔고... 실제로 한 인터뷰에서 탐이 레이첼이 브라질에 여행갔었다는 얘기를 했고 기자가 브라질은 여자 혼자 다니기에는 좀 위험하다고 알고 있다고 하니까 자기도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무 일도 생기지 않았다고 했었어요. B-side곡인 How I Made My Millions라는 곡은 탐이 혼자 집에서 피아노를 치면서 녹음했는데 자세히 들어보면 뒤에 뭔가 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레이첼이 주방에… | uncertus | 최근 대화 | 조회 2,387 | |
| 297 | El President 노래 좋죠. 그 여자는 Drugstore라는 밴드의 Isabel Monteiro라고 하네요. Drugstore의 1998년 White Magic For Lovers라는 앨범에 수록되어있었으니까 톰이 작곡한 것 같진 않은데 확실히는 모르겠고요.. 가사는 http://www.greenplastic.com/lyrics/songs/elpresident.html 에 있습니다. thom edward yorke wrote: > 안냐셈 참 간만이군여..… | uncertus | 최근 대화 | 조회 2,424 | |
| 296 | 하하. 서.설마요.. --; 근데 며칠전에 책에서 읽은건데 동성연애자는 선척적(일 가능성이 많아서)여서 남자는 결혼을 해서도 외도를 한다는.. .. 그래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다는..-_-; 그.그래도 설마 탐이... (그.그럴지도..--;;;) thom edward yorke wrote: > 전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 > 톰이 동성 연애자가 아닐까? ㅡ.ㅡ; > > 왜 그렇냐구영? > > 글쎄염 ...톰을 좋아 하기 시작했을때부터 뭐 그런 필을 …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2,407 | |
| 3122 | 전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톰이 동성 연애자가 아닐까? ㅡ.ㅡ; 왜 그렇냐구영? 글쎄염 ...톰을 좋아 하기 시작했을때부터 뭐 그런 필을 느꼈져... 쟈니와 찍은 사진을 봤는데...꽤 많더군여 ...다른 맴버들보다... 뭔가 둘이 되게 좋아하는것 같아 보여영 ㅡ.ㅡ;; 톰이 쟈니의 기타 연주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는것에 기인 할수도 있지만... 몰겠어염... 그러지 않길 바래영... 글구 쟈니는 결혼도 했으니 ..아니겠졍... 브라이언하고 톰만 결혼… | thom+edward+yorke | 최근 대화 | 조회 1,010 | |
| 3121 | radiohead 하면 연상되는것이 몇가지있어요.. plastic tree, muse... radiohead를 좋아했던..... creep를 멋있게 불렀던.... 그리고 thom 특유의 우울함.. 적절히 우울함.. 다시 또 이런 밴드가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염려스러움.. 너무 좋은 밴드이기에.. 이를 능가하는 밴드가 과연 나올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손이 시려워지고 있어요.. 정신이 없어서 내가 지금 무슨 소릴 하는지도 모르겠어서... 머리가 자꾸만 아…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3,663 | |
| 3120 | 나도 거리를 해멘다. 걷는게 너무 좋다. 무작정 걷고.. 또 걷고... 길을 잘못 찾아가도 .. 마냥.. 걷는다. 했던 말을 또하고.. 하루에 20시간도 넘게 잠을 자고.. 밥은 늘 굶는다. 배가 고프다. 하는 일은 없다. 뭔갈 해야한다는 의욕도 없다. 또 잠이 온다..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70 | |
| 3119 | 아 제목이 좀 거창한데영 ^^; 별건 아니고 제가 라됴? 노래 들을려고 알아놓은 엠피3 사이튼데영^^ 글쎄 한쪽켠에 자리잡은 팝송 가요 차트가 있는데 무심코 보니 라디오헤드가 있는거에영 근데 3위더라구영...^^크립이여 그만큼 네티즌들이 라디오헤드의 노래를 마니 듣는구나 생각 했져 기분 좋은데영^^ | thom+edward+yorke | 최근 대화 | 조회 959 | |
| 295 | 헉. 전 지금도 탐이 잘 생겨 보이는데..-_-;; 제가 아는 사람들은 다 탐 못생긴것 아니래요. 다들 그랬다구요! 근데 제가 굳이 이 답글을 쓰는 이유는..--; 님의 멜 주소를 보고 깜짝 놀랬거든요.. 아는 사람 멜 주소랑 넘 비슷해서.. 그 사람은 디카프리오랑 닮았다구 카프리..--; 님은 아니겠져? luckU wrote: > 톰의...음악은 잘 생겼죠.. > 물론 라디오헤드 전체의 음악이죠.. > 앞에 쓰신 분이 톰의 외모에 대해서 쓰셨길래.. > 저두 …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2,321 | |
| 3118 | 안냐셈 참 간만이군여...저 엘 프레지던트 뮤비에 관하여 물어 볼게 있어서여.. 흠...노래가 참 좋군여..^^* 군데 같이 듀엣으로 부르는 그 여자는 별로 맘에 안들지만여 ㅡ.ㅡ;; 그 여자는 누군가영? 톰과 같이 부른거 보니깐 꽤 유명 한것 같군여... 나는 이런 느낌의 노래가 넘 저아영...^^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톰이 너무 구엽군영....^^* 톰이 작곡 했나영?궁금 글구 가사 아시는 분은 쫌 갈켜 주세염... 그럼 또^^* | thom+edward+yorke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294 | 우호님은 정말 여자? 푸하. 태지얘긴 정말 맞는것 같얘요. 난 이름때문인지 괜히 도날드 닭 그린 이우일 생각났거든요. 그러니까 키도 크고, 빡빡머리에... 런치박스같은 잡지에 이우일이 그린 만화 보면, 글도 왠지 비슷한것 같구... 암튼 이우일도 좋구, 우호님도 좋아여. optimist wrote: > 헉..우호님이 여자.... > 말투는 좀 그렇지만 > 지금까지 우호아저씨라고 들은거 같은데.... > 이제까지 엄청난 오해를? 설마!!! > > 안녕하세요. 우호… | rigel | 최근 대화 | 조회 2,224 | |
| 293 | 저두 에이팩스 트위 몇곡들어봤는데 정말 라됴헤드 접할때만큼의 충격이였죠 ^^~ 테크노가 무엇인가 보여줍니다 ㅋㅋ 이팩트만으로 음악을 만들수있는게 신기하기도하고...지금 에이팩스 트윈 살려구 돈모으는중 ㅎ ㅔ 함 넵스텅으로 들어보세요 ^^ aphex twin dizzy wrote: > > > idioteque 를 좋아하신다면.. 강추입니다. > 닭장에서 흘러나오는 싸구려 테크노가 아니죠. > 뭐..꼭 싸구려다 아니다 따질 필요는 없겠지만요. > 에이펙스트윈의 음악… | 더리 | 최근 대화 | 조회 2,302 | |
| 3117 | 내가가장즐기는곡은 인사이드마이헤드 인사이드마이헤드 인사이드마이헤드 이노래는정말마음에든다 | 샤워기과소평가 | 최근 대화 | 조회 952 | |
| 3116 | 미친사람 처럼 거리에서 해멘다. 갈데가 정확치 않고 버스나 지하철을 틀리게 탄걸 알면서도 그냥가만히 앉아있다. 남눈이 창피해서 그런건 아닌데 그냥 어딘가에 정신이 팔려서 멍한눈으로 입도 벌린채로 그런 상태다. 뭐,그렇다고 도시에서 해메는게 싫다는 말은 아니다.거리의 온갖 냄새와 소리와 지하철의 형광등과 광고들을 보면서 돌아다니는게 썩 맘에 들 때도 있다. 집에 돌아와서 신발을 벗으면 무척이나 발이 아프다.때로는 발이 부어서 주물러 주어야 한다. 뭔가 속에서 하고… | 캐러맬 자살사건 유가족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3115 | 톰의...음악은 잘 생겼죠.. 물론 라디오헤드 전체의 음악이죠.. 앞에 쓰신 분이 톰의 외모에 대해서 쓰셨길래.. 저두 pablohoney, 글구the bends까지는 톰이 멋있는줄 알았었죠,,그러던 어느날 머리를 짧게 깍고 왔더군요... 얼굴 잘 생기면 모 하나여. 음악만 최고면 되지~ | luckU | 최근 대화 | 조회 997 | |
| 292 | 헉..우호님이 여자.... 말투는 좀 그렇지만 지금까지 우호아저씨라고 들은거 같은데.... 이제까지 엄청난 오해를? 설마!!!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안녕하세요. 태지에요... 그럼 태지도 여자??? -_-;; 설거지 wrote: > 어제 피씨방가서 라됴헤드 비디오 볼려그랬는데 > 어제도 역시 안되더군...그냥 런던 라이브만 봤다.. > 암튼 멋있는 톰..ㅠㅠ 톰은 춤도 잘춘다..막춤.. > 입고 있던 의상들이 넘 예뻤다.. > 톰이랑 결혼하겠다던 나의 꿈은… | optimist | 최근 대화 | 조회 2,435 | |
| 3114 | 안녕하세요. 글이 많아서 활동적인 분위기가 나네요. 좋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그런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주 오도록 하죠... 음... pictures란이 완성되지 않았네요. 곧 볼수있을까요? ^^ | negative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3113 | 오널은 정말 최고의 날이었져 학교갔다가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할일이 없길래... 친구를 만났져... 그 친구가 날 보여준다고 새로산 깁슨(300만원짜리) 기타를 들고 왔더라구여 정말 이쁘더라...(섹쉬한 레드와인....^^*) 감동했자나여~~~ 친구가 이곡 저곡 많이 쳐줬는데... 구경만 하다가 나도 한번해보자.... 하는 생각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립을 연주 할라다가~~~~~~ 엄두가 안나길래 관뒀음다. 머지?? 다들 연주 했다는줄 알았져... 담에는 … | ziny | 최근 대화 | 조회 1,189 | |
| 291 | 사실은 나도 레이지를 헤드보다 조금 더 좋아한당.... 히히 락커 wrote: > 님들은 RATM과 라디오헤드 중 어느 그룹을 더 좋아하시는지? > 음...라디오헤드 홈페이지니 당연 라디오헤드겠죠. > 90년대 최고의 뮤지션을 뽑은 순위 같은 걸 봤는데 언제나 RATM은 2위고 라디오헤드는 3위더군요. 뮤직타워에서의 20세기 최고의 뮤지션에서도 RATM은 7위,라디오헤드는 10위 안에 없었죠.전혀.20세기 최고의 앨범서도 RAGE AGAINST THE MACHI… | ziny | 최근 대화 | 조회 2,502 | |
| 290 | 저도 스매싱펌킨스 무지 좋아합니다- RH보다 먼저 좋아하게 된 그룹이죠- 지금은 이 두 그룹을 제일 좋아해요- | kkul | 최근 대화 | 조회 2,332 | |
| 3112 | 제가 첨으로 락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불과 2달여전이어서 락에 대해 아는 것이 정말루 업서여.... 라디오헤드의 creep을 듣고 너무 좋아서 결국은 pablo honey까지 사게 됐는데 pablo honey는 생각보다 별로더군요... 그래도 저는 실망하지 않고 the bends앨범까지 사게 됐어여... 정말루 감동 그 자체였어여... 그래서 지금은 제가 젤루 조아하는 밴드가 됐어여...물론 앨범두 kid a까지 다 샀어요.. 저에게 락에 대헤 좀 갈켜주세… | 히히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289 | 취향 나름이져..씨익ㅡ. 알에이티엠의 울분과 라디오 헤드의 우울이라... 두개 다 좋아하면 안돼나여? 양자택일은 힘들어..ㅠㅠ 쿡쿡.. 그래도 굳이 택하라면 라디오헤드..를 택함다.. 알 에이 티 엠의 노래가 나의 심장을 뛰게 한 적은 없기 때문에.. 락커 wrote: > 님들은 RATM과 라디오헤드 중 어느 그룹을 더 좋아하시는지? > 음...라디오헤드 홈페이지니 당연 라디오헤드겠죠. > 90년대 최고의 뮤지션을 뽑은 순위 같은 걸 봤는데 언제나 RATM은 2… | 죽은새 | 최근 대화 | 조회 2,427 | |
| 288 | 웃기네요.. 치 에쵸티팬과 다를게 뭐가 있죠? | 도대체... | 최근 대화 | 조회 2,360 | |
| 287 | 제 생각에는요.. 탐 요크 괜찮게 생긴 것 같은데.. 이빨만 좀 더 가지런 했다면 잘 생긴 얼굴 아닌가요? 제가 보기엔.. 입을 다물고 있는 탐은 잘 생겨보였어요. 엽기 제왕 wrote: > 음...어떤 여자분들이 톰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톰의 얼굴을 모르시나요?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음... > 정말 취향들 독특하군.완전 엽기 취향...눈깔 병신...광대뼈...꾀죄죄...목소리는 참 좋음...전 이 홈페이지 거의 안 들어옵니다.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2,455 | |
| 3111 | 처음으로 들르네요. 라디오헤드에 대한 애정이 급증한 사람입니다. 아직 많은 곳을 뒤져 보진 못했는데요, 꽤 좋은 홈피 같네요. 그럼 전 이만..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38 | |
| 3110 | 음...어떤 여자분들이 톰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톰의 얼굴을 모르시나요?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음... 정말 취향들 독특하군.완전 엽기 취향...눈깔 병신...광대뼈...꾀죄죄...목소리는 참 좋음...전 이 홈페이지 거의 안 들어옵니다. | 엽기 제왕 | 최근 대화 | 조회 1,004 | |
| 3109 | 님들은 RATM과 라디오헤드 중 어느 그룹을 더 좋아하시는지? 음...라디오헤드 홈페이지니 당연 라디오헤드겠죠. 90년대 최고의 뮤지션을 뽑은 순위 같은 걸 봤는데 언제나 RATM은 2위고 라디오헤드는 3위더군요. 뮤직타워에서의 20세기 최고의 뮤지션에서도 RATM은 7위,라디오헤드는 10위 안에 없었죠.전혀.20세기 최고의 앨범서도 RAGE AGAINST THE MACHINE은 8위였고 라디오헤드의 어떤 앨범도 10위안에는 없었죠. 전 RATM이 좀 더 낫다고… | 락커 | 최근 대화 | 조회 988 | |
| 286 | dizzy wrote: > > > 음..나두 크립은 마니 조아했는데 말인데... > > 거 참.. 딴 곡 들 듣다보면 그닥 손이 안가는 트랙이 > > 되버리더군. 라디오헤드를 모를 수록 크립은 더욱 좋게 > > 들리고 라디오헤드를 더욱 듣다보면 크립은 자꾸만 다른 곡에 > > 가려지는 현상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지 모야. > > 나도 모르겠어..정말.. 크립이 이제 좋은 곡인지 조차..그져 귀에 > > 먼가 잔뜩 내려앉아서..이제 그냥 저노래 또 나오는구나 하… | 엔터 샌드맨 | 최근 대화 | 조회 2,265 | |
| 285 | 대안없는 비판은 악순환을 가져오져.. 나가봤던 외국 세상처럼 바뀔 수 있도록 하려는 자세가 중요하지 않을까나..?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wrote: > 솔직히 좋진 않습니다 > > 이 썪은 회색도시.... > > 복지나 자연환경을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 > 한국에 사니까 세상이 썪은 거 같지만 외국 나가보면 세상이 다릅니다 > | parlophone | 최근 대화 | 조회 2,283 | |
| 284 | 전 미니앨범을 먼저 사고 1-2-3의 순서대로 구입했는데.. 물론 그 전에 크립을 들어봤었구.. 전 실망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밴드의 성장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신기할 정도로 라디오헤드가 점점 좋던데요?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wrote: > 글쎄요 > 웬만해선 크립을 듣고 1집을 사면 다른 곡들에 무척 실망하지 않을까요..... > > 그럼 다른 앨범도 안 사게 되고... > > 1집 곡들은 락을 조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별로...좋아할 것 같지 않고... … | parlophone | 최근 대화 | 조회 2,267 | |
| 283 | street spirit 뮤비도 꼭 보세요.. 영상미가 정말 뛰어나요 ^-^ 후후.. 전 Kid A앨범의 morning bell을 추천.. 가사를 음미하면서 들어보세요.. 오박순★ wrote: > > 방금 street spirit란 노래 라이브듣는데 > > 너무 좋네요 이런좋은노래가 있었다니*_* > > 이걸 이제 발견했습니닷 > > 후훗 > > 카르마폴리스 정말 노래너무 좋아요 > > 근데 카르마 폴리스뜻이 뭐에요? > > 발음이 예쁘네요-.- > > 그리고 … | parlophone | 최근 대화 | 조회 2,376 | |
| 282 | 나는 스매싱 펌킨즈가 무지무지 싫다.. 신기할 정도로 싫다..ㅡㅡ;;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wrote: > 스매싱 펌킨스를 좋아한다. > > 이건 정말 신기할 정도로 들어맞더라 > > 라디오헤드가 '우울'이라면 > 스매싱펌킨스는 '몽환' > > > 물론 다 그런 건 아닐테니 아니라고 화내지 마세요 | parlophone | 최근 대화 | 조회 2,352 | |
| 281 | master33 wrote: > 여기 온지는 꽤 되었는데 글쓰는것은 처음이네요... > 라됴 헤드 노래중 최고의 노래를 꼽으면 무었이 있을까요... > 어느 노래를 MD에 녹음할지 고민중에 쓰네요... 저는 paranoid android를 정말 최고 명곡으로 뽁고 싶습니다... 글구 제 개인적으로는 just두 정말 조은 것 같아여... | 히히 | 최근 대화 | 조회 2,315 | |
| 280 | 도둑강아지 wrote: > 여러분들은 가끔 이런 느낌 아시는지.. > 자신이 혼자란게 너무 외로워 누군가 있어주길 간절히 오래도록 바랬는데.. > 그런데 정작 누군가 다가와주면 두려움이 앞선다는 것.. > 뭔지 아십니까 > 그건 바로 자신이 어느새 혼자라는 공간속에 갇혀버린거죠.. > 이젠 헤어날수도 없습니다. > 헤어날 방법을 모릅니다. > 헤어나고 싶은 마음도 시들해졌습니다. > 이런 기분 ..이런 느낌 .. 당신들은 어떤가요.. > 오늘도 혼자라는 공간에 … | murai | 최근 대화 | 조회 2,310 | |
| 279 | 우오, 정말 그럴지도...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호박들을 좋아하긴 하지만 '몽환'이라기보다는 좀 다른 거...? 호박들은...좀...신경질적이랄까요...뭐랄까, 좀 째지는 느낌...(표현이 뭐 이래;;) 그러니까, 그러니까...(어휘~ㅜ.ㅡ) 날카롭고...;; 에에.......모르겠습니다...;; (뭐 제가 젤 좋아하는 호박들 음악이 1979인 걸 생각해 보면 꼭 그런 것도 아닐지도...;;) 어쨌거나...라디오는...글쎄요... 어떤 형식의 곡이건...다 하나… | 카피캣 | 최근 대화 | 조회 2,456 | |
| 3108 | 어제 피씨방가서 라됴헤드 비디오 볼려그랬는데 어제도 역시 안되더군...그냥 런던 라이브만 봤다.. 암튼 멋있는 톰..ㅠㅠ 톰은 춤도 잘춘다..막춤.. 입고 있던 의상들이 넘 예뻤다.. 톰이랑 결혼하겠다던 나의 꿈은..이제 식어간다..으으윽..ㅠㅠ 얼굴이라도 한번 봤으믄...ㅠㅠ 근데 우호님 여자 맞죠!! 말투보면 다안다..홍홍.. | 설거지 | 최근 대화 | 조회 1,050 | |
| 278 | 그..근데.. 몽황 하믄 rh 아닌감요? 음. . 잘 모르겠다. --a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wrote: > 스매싱 펌킨스를 좋아한다. > > 이건 정말 신기할 정도로 들어맞더라 > > 라디오헤드가 '우울'이라면 > 스매싱펌킨스는 '몽환' > > > 물론 다 그런 건 아닐테니 아니라고 화내지 마세요 | nice+dream | 최근 대화 | 조회 2,543 | |
| 277 |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은.. 음.. 그건 소닉유스와 함께 기타록의 실험 집단이었죠. 그 실험은 락을 죽인다(해체)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하지만 그들은 개의치 않죠. 락 따위가 죽던 말던.. 더이상 락은 지겹다 이거죠.. 음악이 꼭 락이어야 할 이유도 없거니와..^^ 트립합이나 일레트로니카로 접근하기 전의 라디오헤드에겐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은 픽시스와 함께 모범으로 삼을 만한 좋은 밴드였죠. 라디오헤드는 기본적으로 기타록 밴드지.. 쟝르의 창시자는 아니죠. 다만… | dizzy | 최근 대화 | 조회 2,433 | |
| 3107 | idioteque 를 좋아하신다면.. 강추입니다. 닭장에서 흘러나오는 싸구려 테크노가 아니죠. 뭐..꼭 싸구려다 아니다 따질 필요는 없겠지만요. 에이펙스트윈의 음악은 둥탁한 몽둥이로 얻어맞은 뒤에 뇌손상을 입은 나머지 자꾸만 틱~틱~ 머리속에서 별똥별이 뜨고 이상한 소음이 들리는..그런 느낌의 음악이죠. 심장보다는 신경에 신경중에서도 뇌에 작용을 하죠. (눈알을 몇초간 꾸욱 눌러보세요...-.-;;) 음..툭~!툭!.하고 치는 비트 보다는 샘플러에서 나는 뿅뿅~… | dizzy | 최근 대화 | 조회 1,172 | |
| 3106 | 왜 전 아직도 볼 수가 없는거죠..?? -.ㅜ | rhfan | 최근 대화 | 조회 999 | |
| 276 |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wrote: > 제가 산게 grand prix에여.... > > 무슨 노래가 유명한가여? > teenage fanclub의 그랑프리 앨범의 필살기.. don't look back ***** ain't that enough나 the concept와 함께 가장 인기 있는 곡중에 하나죠. neil jung *****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곡이죠.. tears 란 곡도 유명하긴 한데 전 그닥 좋아하진 않습니다. | dizzy | 최근 대화 | 조회 2,259 | |
| 275 | 가사 구하기 힘든 건 Nobody does it better가 라디오헤드의 노래가 아니라는 걸 모르시기 때문인 것 같네요. 잘 기억은 안나는데 Blondie란 밴드가 부른 노래로 알고 있습니다. 007 제임스 본드 영화에도 나왔다고 하던데.. 가사는 밑에 있습니다. http://www.greenplastic.com/lyrics/songs/nobodydoesitbetter.html 여담이지만 탐이 가장 섹시한 곡으로 꼽는 곡이라고 하네요.-_-; 김성진 wrote… | uncertus | 최근 대화 | 조회 2,521 | |
| 274 | --.--;; 난 아무것도 아닌 놈인데요.. @hn wrote: > 25일 오후11시부터 오늘 오전2시 40분까지 정팅을 했습니다. > 긴 시간이지만 정말이지 즐거웠습니다. > > '홈의2인자 kashina님,천안의 JIN님,박민주님,은원님,숙제하시던 검은별님, > 두분의 피~~~새님(아이디가 기억이 안나서),gh님,gloomy님,안타까운 naya님, > 싸양님,브릿의 개굴님과 아이디가 기억이 안 나는 님.' > >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유쾌한 경험이었습니다.…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2,260 | |
| 273 | 가까운 일본도 다를다 없네요. 그나라는 시민 스스로가 참여를 해서, 가꿔나가죠. "비틀즈 확정인" 님 부터 발벗고 앞장서시는게 어떠실런지... 좋은하루 되세요. 그리고 문화가 구리다는데.. 그건 맞는말같군여.. 하지만 지금 이 문화가 소수의 문화지향인 이외의 사람들이 만들었다는걸 아셔야죠... ^^;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wrote: > 솔직히 좋진 않습니다 > > 이 썪은 회색도시.... > > 복지나 자연환경을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 > 한국에 … | nivea | 최근 대화 | 조회 2,248 | |
| 272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update info 란에 가보시면.. 11월 8일에 올려놓은 play RH now 곡 목록 순서가 있습니다.. 약간의 한두곡 차이로 밀려있을수는 있지만.. 대부분 맞으니 맞춰가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ps : 메인화면에서도 보실 수 있으신거 아시죠?.. 귀신 wrote: > 옆에 메뉴에 "play PH now"에 나오는 > > 노래 곡명좀 갈쳐 주세여~ > > 디게 많던데~ ^^;; > > 부탁드려여~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2,494 | |
| 3105 | 옆에 메뉴에 "play PH now"에 나오는 노래 곡명좀 갈쳐 주세여~ 디게 많던데~ ^^;; 부탁드려여~ | 귀신 | 최근 대화 | 조회 1,047 | |
| 3104 | 솔직히 좋진 않습니다 이 썪은 회색도시.... 복지나 자연환경을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한국에 사니까 세상이 썪은 거 같지만 외국 나가보면 세상이 다릅니다 |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 최근 대화 | 조회 1,054 | |
| 3103 | 스매싱 펌킨스를 좋아한다. 이건 정말 신기할 정도로 들어맞더라 라디오헤드가 '우울'이라면 스매싱펌킨스는 '몽환' 물론 다 그런 건 아닐테니 아니라고 화내지 마세요 |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 최근 대화 | 조회 1,123 | |
| 271 | 정말 좋죠....비록 내가 앨범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frog wrote: > "loveless" 사세요.. > 진짜 무지 정말 좋습니다. > > 자세한건 여길 가보시길.. > > http://my.dreamwiz.com/elektro/info/mbv.htm | 21세기의비틀즈확정인 | 최근 대화 | 조회 2,5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