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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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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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73 | 우호님으로부터의 전달사항! ^_^ 미국에 계시는데 우호님 자신의 사이트가 접속이 안된다는 군요. 근데 곧 업데이트를 단행하실 예정이랍니다. 예쁘다네요. 우호님이 접속만 되면 좀더 달라진 라디오헤드 싸이트를 구경할 수 있겠군요. 음.. 뭐라고 해야할까요. 아지트가 더 좋아진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여러모로 우호님께 감사를 드려야 겠죠? 우호님 화이팅... 루저..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72 | 색색의 조각보로 이은 예쁜 이불이 재킷을 장식하는 Help앨범을 기억하시는지? 오아시스,매닉 스트릿 프리쳐스등의 쟁쟁한 브릿팝 밴드들이 아프리카의 기아난민을 돕기위해 공동으로 만든 (제2의 Band aid라고 해야겠지요?) 이 앨범내에 다른 밴드처럼 리메이크곡이 아닌 뜨끈뜨끈한 신곡을 턱하니 내놓아 줌으로서 판매고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결과적으로 인류평화상 비슷한 그런 상(기억력이 딸려서 죄송..)까지 탄 밴드가 있죠. 바로 라디오헤드지요. 싱글커트된 이 곡은 …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71 | 조은정 wrote: >오늘 첨으로 여길 왔습니다..^^ >여기가 유일한 우리나라 라디오헤드사이트라니....이런... >암튼 여러 라디오헤드 팬님들의 글을 읽으니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가사번역한거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그리고 최근에 radiohead 7 television commercial.을 샀는데.... >정말 뮤직비디오들이 환상적이더군요. >그리고 Thom Yorke의 목소리....정말....대단합니다... >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 조은정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70 | 오늘 첨으로 여길 왔습니다..^^ 여기가 유일한 우리나라 라디오헤드사이트라니....이런... 암튼 여러 라디오헤드 팬님들의 글을 읽으니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가사번역한거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최근에 radiohead 7 television commercial.을 샀는데.... 정말 뮤직비디오들이 환상적이더군요. 그리고 Thom Yorke의 목소리....정말....대단합니다...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 조은정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69 | 라디오헤드의 한 사이트를 웹서핑중 이 영화에 관한 소식이 나오더군요. 톰과 죠니가 참여했다던데 안타깝게도 영화상에 나오는건 아니고 전 스웨이드의 탁월한 기타리스트이고 최근 솔로앨범도 낸 버나드 버틀러등과 함께 Venus in Furs라는 프로젝트성 밴드(순전히 이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밴드같네요. 그리고 비너스 인 퍼즈는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동명 노래제목이 있기두 하죠?)라는 이름하에 브라이언 페리의 곡들을 부르는데 여기서 톰은 무려 세곡이나 노래를 부르는군요.…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68 | 폭발하는듯이 그르렁대는 후반부의 연주및 보컬의 반전이 일품인 이 곡역시 2집의 보석트랙(다 보석이지만서도)중의 하나지요. 라이브로 된 뮤직 비디오 클립역시 '라디오헤드는 록에너지가 부족해'하고 말할지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을 정도로 열기가 가득하구요. 이 노래는 권태기와 몰이해로 서로 상처를 주는 연인들간의 심정을 다소 시니컬하고 약간은 코믹하게 그린 내용같아요. my iron lung [철제 호흡 보조기] faith 신념.. you're d…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67 | 안 들어와 본 사이에 글이 훨씬 많아 졌군요. 너무 기쁩니다. 제 주위엔 라됴헤드를 나처럼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요. 이 곳에 들어오니동지감이 느껴지는군요. 여러 분들 글을 읽어 보니까 뮤직 비디오를 가지고 계신 분이 많으신 것 같은데 저는 너무 억울하네요. 부산엔 안 내려왔는지 왠만큼 큰 레코드 가게에 가 봐도 뮤직 비디오가 없던데... 뮤직 비디오 어떻게 구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불쌍한 저는 예전 '한 밤의 tv연예'에 잠시 나온 라됴헤드 인터뷰만 계속… | 차지영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66 | 'i like you i like you. you are wonderful person. i'm full of enthusiasm. i'm going places. i'll be happy to help you. i am an important person. would you like to come home with me?' ----무슨 소리냐고요? 제목 그대로 3집 'ok computer'의 cd케이스를 요리죠리뒤지다 보면 저 구석탱이에서 만나 보실수 있는 문… | 현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65 | 음, 아무래도 이 노래와는 악연이 있는듯.. 세번이나 날라가는 바람에 글을 올리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도 다 떨어지고. 가사도 지금까지의 라디오헤드중 가장 많이 곱씹어보게 하는 심오함(순전히 제 실력부족과 상상력 부족때문에)을 갖고 있구요. 또 이 사이트에 오시는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올라오는 글들이 별로 없어서 좀 섭섭하기도 하구요. 많이 많이 ,그저 단순한 라디오헤드 가쉽이라도 올립시다. 여러분.. 이곳은 한국의 유일한 라디오헤드 사이…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64 | 이번에 호주에 가게 되어 라디오 헤드 앨범을 한장 구입하게 되었는데 미국판 미디 앨범이더군요.. 게시판의 글을 많이 읽어봤는데 미디 앨범 이야기는 아무도 하지 않으셨더군요.. 아시는 바 있음 올려주세요.. P.S : loser 님..가사 해석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 정고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30035 | 지금도 크립을 들으면서 이렇게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습니다.후후. 여기는 부산.. 학교거든요 근데 우연히 전산실에서 시간때우다가 라디오헤드를 찾아서 들어오다보니. 이렇게 라디오헤드를 위해서 열심히 하고 계신분이 있어서 무지 기분이 좋군요 얼터니티브라는 장르..정말 좋은장르죠.. 쿵짝 쿵짝 때려부수기만.하는 크래쉬에는 이제 좀 질리는 감도 없질 않지만 메탈리카도 Reroad에서 얼터로 바꿨던데..전 기분이 좋았어여. 라디오헤드가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음악 들려주길 빌… | 정○○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63 | 저희 과 밴드에서 다음 주 토요일에 공연을 합니다. 곡 중에 creep 이 있는데 왜 마지막에 키보드로 화음이 들어가잖아요.그런데 악보를 구할 길이 없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타나 베이스라인은 인터넷 상에 많이 소개가 되어 있지만 키보드 악보는 없더군요.채보를 해 보았는데요.원곡의 느낌과 너무 동떨어지게 들려서요. 음...그래서 부탁드립니다. 혹시 creep 의 악보가 있으신 분은 hyc1672@yahoo.com 으로 메일을 주시거나 015-8401-3812 … | 한윤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62 | 그냥 라디오 헤드 노래만 무지 좋아 하고 있죠.. 맴버 이름이 뭔지, 누가 기타를 치는지 그런 건 하다두 몰라요.. 그치만 라디오헤드 노랠 들으면 무지 좋아요... 젤 첨엔 크립이 좋아 샀는데 다 좋더군요... 라디오헤드 파이팅!!!!!!!! | 이승재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61 | 요 노래가 처음 나왔을 때 한 친구랑 제목 해석가지고 한참 머릴 굴린 적이 있었던게 기억나네요. 카르마면 '업'이고 "업경찰?"이렇게 말하는 바보같은 저보다 한 수위였던 그 친구 "업을 다스리는 경찰이 아닐까?"하고 말해서 저희 맘대로 합의결정을 내린거죠. 철학사전을 찾아 봤더니... 카르마(karma): 본래는 단순한 행위의 뜻. 이것을 인과관계와 결합시켜 전부터 존속하여 작용하는 잠재적인 일종의 힘으로 보고 하나의 행위는 반드시 어떤 과보를 동반한다고 생각하…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60 | 우리(라디오헤드 멤버들과 Spin지의 기자)들은 요크(Yorke)가 비행기를 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기차를 타야했다. 확실히 그(톰 요크)는 비행기 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싫어한다. 바로 어제 한 팬이 그에게 왜 그렇게 자동차 사고에 대해 노래한 가사가 많냐고 물었을 때 톰은 답했다. "모두가 자신들이 살고싶어하지도 않는 곳을 가기위해 너무나 이른 시간에 일어나 집을 떠나야 한다. 있고 싶지도 않은 곳을 단지 직장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를 타고 가야 한다는 것, …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59 | 음...안녕하세요... 여기엔 RADIO HEAD에 관한 많은 자료가 있네요... 그런데 왜 TAB는 없는거죠? 이왕이면 TAB도 좀 올려 주세요... 그럼 많은 발전이 있기를.... | 심재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58 | 오늘 구어사전을 샀는데 거기서 눈에 들어오는 용어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No Surprses에 들어 있던 거더군요. bellyache-불평 불만. 저는 그냥 이걸 '복통'으로 해석했었는데 말이죠. 복통... 영원한 록의 신 커트 코베인이 위경련으로 인한 복통에 시달렸었다는 건 유명한 일화죠. 그래서 커트 코베인을 연상하면서 이 말을 가슴아프게 읽었었더랬는데 다른 의미로 쓰이고 있었던 겁니다. 어쨌든 다시 고쳤습니다. 그리고 퀴즈는? 퀴즈라기 보다 스핀지의 인터뷰…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57 | 방학동안에 아르바이트을 해서 처음으로 일렉기탈 사서 연습한 곡이 바로 Creep이였죠.. 8Bit아르페지오랑 그 특유의 뮤트음은 락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을 마음을 사로잡을 많큼 매력적이죠... 음반은 세장을 가지고 있는데, 요즘에도 자주 들어요. 개인적으로는 EP음반인 My Iron Lung을 좋아합니다. A면의 세곳을 모두 좋하고 특별히 세번째곡 Lewis를 가장 사랑합니다. 기회가 닿으면 기타 타브악보를 구해서 연습해 보고 싶은 곡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 | 영그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56 | 다음은 이곳 우호님 싸이트에 자주 오시는 친구분(one of Radioheaders)이 부탁하신 가사의 해석입니다. 틀린 부분이 있다면 역시 지적해 주시면 감사... wake from your dreams the drying of your tears 꿈에서 깨어나요. 메말라가는 당신의 눈물에서도 벗어나요. Tody we escape we escape 오늘 우린 탈출하는거야. 여길 빠져나가는거야. pack and get dressed 짐을 싸고 옷을 입어요. be…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55 | 사랑을 중심으로 여러 형태의 인간관계에서 드러나는 닫힌 자아와 외부세계와의 차단의 씁쓸함 혹은 비극에 대해 노래했던 2집 The bends이후에 나온 3집의 Ok computer는 작사를 전담하고 있는 Thom York의 보다 더 넓어진 시야를 느낄 수 있는데 보다 더 난해한 단어들의 선택(의미를 추이해낼 수없는 의성적인 언어들과 비영어권의 낱말들..)사이의 섬세하고 연약한 망을 뚫고 느껴지는 것은 역시 여전한 외부세계에 도달하지 못하는 자아에 대한 절망이다. …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54 | -안녕들 하십니까? 현실입니다. 그러니까, 어제 약 8시 20분경, 여느때와 다름없이 진득하지 못하게 이리 저리 TV 채널들을 돌리다가, 운좋게 creep뮤직비디오가 나오는걸 보게되었어 요(처음이 아닌, 중간 부터...흠,과연 운이 좋은 걸까?).'힝! 양심도 없는 것 들, 또 나오냐~?'하는 실소가 저도 모르게 세 나오더군요. 왜냐하면,불과 2~3 주 전이라고 생각되는데, 바로 그 프로그램에서 VJ가 -"RADIOHEAD의 creep을 신청하신 분이 게시는군요… | 현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53 | 여름방학을 마치고 여길 젤먼저 들어 와봅니다 이야 팬이 많이 늘었군요 흐뭇하군여 | 종화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52 | Fake plastic trees의 ep판에 수록된 이 곡을 제일 처음 접한게 아마 스매슁 펌킨스와 모리세이등이 함께 수록된 컴필레이션 앨범에서였던거 같네요. 누가 들어도 라디오헤드표 사운드를 느끼게 해 주는 이 곡이 들어있는 FPT 싱글을 발견했을 때 주저하지 않고 샀죠. 가사해석을 부탁하신 분 덕분에 지금 처음 가사를 보게되는군요. seen all good things and bad running down the hill 언덕을 뛰어 내려오면서 그 모든 고락…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51 | 정규 앨범말고도 미발표된 곡들이나 혹은 정규앨범에서 누락된 곡들(이걸 B-sides라고 하더군요.)을 담아내면 그걸 걔네들은 ep판이라고 하던데. my iron lung 은 바로 2집의 이피판입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싱글반 혹은 이피판이 그쪽에선 완전히 보편화되어 있는데 스매슁 펌킨스가 어마어마한 이피 및 싱글반들로 유명하고 라디오헤드도 스매슁 펌킨스 못지않은 이피들을 자랑하고 있지요. (여담인데 스매슁 펌킨스의 빌리 코건은 라디오헤드의 엄청난 팬이라고 하더군요…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50 | 라이도 헤드 1집이 pablo honey 이고.. 2집이 the bends이고.. 3집이 OK computer이면... My iron lung는 뭐죠??? 대답해줘욧! | 김청하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49 | "편집증적이고, 아웃사이더적이며 내부침잠적인" (서브의 김미영 기자님의 라디오헤드에 관한 기사에서 무단으로 따왔습니다. 김미영 기자님은 라디오헤드의 뮤직비디오에 관한 정말로 탁월하고 심도있는 기사를 써 주셨는데 읽어보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게시판에 글을 올려 주세요. 토시하나 빼지않고 그대로 올리겠습니다.) 그들의 1집을 사서 Creep밖에는 듣지 않던 시절에 라디오헤드의 2집이 나왔을때도 좀 시큰둥했었거든요. 지금이야 1집의 노래들도 퍽 좋아하지만 그때는 정…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48 | 어느 잡지에서 이 노래의 가사를 멤버 전원이 베스트로 꼽는다는걸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이 노랫말만큼 라디오헤드적 정서를 시적으로 ,상징적으로 극대화한게 없는거 같애요. 워낙 시적이라 우리말로 옮길때 떨어져 나갈 이미지의 아름다움을 훼손하는거 같아 좀 두렵기까지 하지만 한번 시도해 보았습니다. Fake Plastic Trees Her green plastic watering can for her fake chineserubberplant in the fake…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47 | 현실 wrote: > -간만에 와 봅니다.여긴 이제 저의 방문 일순위 코너가 되버렸어요, 언제와도 즐거워요. > -radiohead 뮤직비디오 비싸다고 하신분이 종종 있으신데...제가 알아본 바로 지금까지 신나라가 제일 싼(?)것 같습니다.타워에서1.800인거같았고,상아는 1,600 , 신나라는 1,700으로 붙어있긴하지만 10%D.C. 니까 조금싼 편이겠 죠... '7 tv commercials'!! 적극 권합니다!!! > > -'벨벳 골드마인'이란 영화에 대… | 현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46 | 라디오헤드를 너무 좋아하는 팬으로서 같은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기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들을수 없는 곡을 들을 수 있게 해준 이 곳을 만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듣는것은 그리 유쾌하지 않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그들의 노랫말과 멜로디는 상처 받은 우리들을 위로해 줍니다. 다음 앨범이 하루빨리 나오기를 기다리며 지내고 있답니다....... | pan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45 | 저는 외국 그룹들이나 가수에 별 관심이 없었어여.. 근데 영화 "CYCLO"에서 나온"CREEP"!!!!!!!!!!!정말,정말,정말,정말, 정말,정말,정말......................캡 좋아 하게 되었지요......... "CREEP"이 길 가 스피커에 나오면 그 자리에 멈춰 서서 노래 끝날때까지 다 듣고가지요.....전주만 들어두 눈물이나올것같은 감동이 밀려 오지요???? 우리 RADIOHEAD좋아 하는 사람들은 모두 이해 하겠죠????? 참, 전 … | 박지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30034 | 안녕하세요 creep의 강렬한 기타음을 좋아하는 학생이랍니다. 우연히 가사를 적기위해 들어왔다가 들렸답니다. 지금도 외국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부럽기도 하구요. 음식이 잘 맞지 않을텐데... 잘 생활하고 있는것 같네요. 가끔씩 들를테니 새로운 소식 많이많이 들려주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 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44 | 사이트 아시는 분 이메일 부탁드립니다. 물론 미디는 한계가 있겠지만.. | 성준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43 | 그렇게 어려운 표현도 없는데 이해하기가 난해했던 노래중의 하나가 이 nice dream이었다. 그리고 싱글커트되지 않아서 섭섭했던 노래이기도 했고.. (사실 The bends의 노래들은 다 싱글커트시켜도 상관없을 만큼 전부 수작들이죠.)뮤직비디오도 워낙 잘 만드는 라디오헤드이니 만큼 이 노래로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뭐,들을때 마다 이런 상상을 많이 하는 편인데. 특히 마지막 부분의 싸이키델릭한 기타음의 홍수에 휘말릴 때는... 각설하고... 이 나이스 드림이 소외…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42 | 번번히 답변 올려주시는거 너무 고맙네요..^^;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인제 라디오헤드 페이지만 손님이 10000번째 가까이 되네요.. 진짜 볼것도 별로 없는 제 홈페이지에 많이들 와주셔서 감사.. 좋은하루되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30033 | 개인 홈페이지라는게 어떤걸까...궁금해서..^^; 그리고 저도 radiohead를 무진장 좋아하거든요.. 오늘만해도 2집을 들으면서 다녔는데.. 그래서 들른겁니다.. -이팔청춘 짱구머리- | 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41 | 글을 다 쓰고 저장을 했는데 반응이 없더군요. 그래서 마구 클릭해뿌렸더니 저 모양이 됐습니다. 지우려고 했는데 암호를 대라는군요. 비밀번호 같은 거 원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쳤죠. 근데 안 되더라고요. 에라났다카면서... 용서해주십쇼. 라디오헤드팬이 팬답지 못한 칠칠치 못한 행동을 다시 보여드리게 됐습니다. 아! 난 역시 병신이요, 미친놈이어라. 밑의 글 내용 다 똑같습니다. 호기심에 다 보지 마십쇼. 처절하고 어리석은 헛수고가 될 것이요. 어쨌든 전 어서… | 꿈꾸는혼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40 | 전 라디오헤드 팬이지요. 라디오헤드에 대한 모든 것에 알고 싶었지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라디오헤드에 관한 사이트, RADIOHEAD SUCKS를 찾았지요. 이거 당연한 거 아니겄어요?! 아! 근데 이게 무슨 일인가! 서버를 찾을 수 없다네요. 거참... 안타까운 마음이 일어납니다. 안타까운 마음, 안타까운 마음. 그래서 전 이렇게 주장합니다. 이 사이트 주소를 아시는 분께서는 우리 팬들에게 꼭 가르쳐줘야 한다고! 그럴 책임이 있다고! 왜! 같은 팬! 팬! 팬이니… | 꿈꾸는혼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39 | 전 라디오헤드 팬이지요. 라디오헤드에 대한 모든 것에 알고 싶었지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라디오헤드에 관한 사이트, RADIOHEAD SUCKS를 찾았지요. 이거 당연한 거 아니겄어요?! 아! 근데 이게 무슨 일인가! 서버를 찾을 수 없다네요. 거참... 안타까운 마음이 일어납니다. 안타까운 마음, 안타까운 마음. 그래서 전 이렇게 주장합니다. 이 사이트 주소를 아시는 분께서는 우리 팬들에게 꼭 가르쳐줘야 한다고! 그럴 책임이 있다고! 왜! 같은 팬! 팬! 팬이니… | 꿈꾸는혼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38 | 전 라디오헤드 팬이지요. 라디오헤드에 대한 모든 것에 알고 싶었지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라디오헤드에 관한 사이트, RADIOHEAD SUCKS를 찾았지요. 이거 당연한 거 아니겄어요?! 아! 근데 이게 무슨 일인가! 서버를 찾을 수 없다네요. 거참... 안타까운 마음이 일어납니다. 안타까운 마음, 안타까운 마음. 그래서 전 이렇게 주장합니다. 이 사이트 주소를 아시는 분께서는 우리 팬들에게 꼭 가르쳐줘야 한다고! 그럴 책임이 있다고! 왜! 같은 팬! 팬! 팬이니… | 꿈꾸는혼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37 | loser님 알려 주셔서 감사하구요.. 지금 가서 해볼라구요.. 그리고 우호님도.. 역시 감사.. 미국사신다구요? 좋으시겠네요.. 씨디도 많을텐데.. 그럼.. | 김승섭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36 | 제가 온라인 상으로 씨디나 비디오테잎을 좀 주문해 봤는데 일단 제일 만만했던 사이트가 www.cdnow.com에 가셔서 거기 빈칸안에 radiohead를 치세요. 그럼 앨범,싱글,비디오테잎뿐만 아니라 티셔츠의 리스트까지 쫙 나올겁니다. 티셔츠를 사고 싶으시면 티셔츠에 가서 클릭(buy t-shirts)하시면 되는데 그다음엔 승섭님의 주소와 이름, 그리고 지불방법(카드가 제일 좋겠죠.비자 마스터 다 됩니다.)을 묻습니다. 아주 쉬워요. 한국인 경우엔 에어메일이 약…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35 | a heart that's full up like a landfill 쓰레기장 처럼 가득 찬 마음 (landfill-야산같은 곳에 큰 구덩이를 파 놓은 쓰레기장이라는군요.) a job that's slowly kills you 너를 서서히 죽여가는 업무 bruises that won't heal 치유되지 못할 상처들. you look so tired and unhappy 너는 너무나 지치고 불행해 보여 bring down the government 우리의 정부를…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34 | 안녕하십니까 전 라디오헤드 늦깎이 팬입니다 최근에 크립과 노 서프라이스, 나이스 드림같은 명곡들을 듣고 나서 푹 빠졌거든요.. 근데 아쉽게도 가사뜻을 모르니 답답할 수 밖에요.. 그리고 제가 지금 대학교 일학년인데요, 영어 공부에 조금이라도 도움에 될까 싶어서 이렇게 가사 해석을 부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억지로라도 할려면 사전을 이 잡듯이 찾아서 가사해석을 하고 싶지만 괜히 엉뚱하게 하면 아무것도 아닌것 같아서요.... 그러니 라디오헤드 팬중에서 영어 잘 하… | 현진욱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33 | 그건 저로서도 힘이 못되드려 죄송합니다.. 구하는건 둘째치고라도..지금제가 한국 밖에 있기때문에 ^^.. 여러가지로 힘들것 같습니다.. 죄송해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32 | 여러가지 싱글앨범과 T-shirts.. 이것들은 한국이나 기타 동영권에선 구입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을꺼같네요.. 일본이라면 모르겠지만.. 특히 온라인 구매는 한국에선 거의 불가능 할것 같은데요.. 기타 T-shirts 나 다른것들..카드지불을 한다해도 out of states 는 아마도 불가능하리라 봅니다.. 미국에서도 온라인 구매든 뭐든지간에 싱글앨범을 구하긴 그리 쉽지 않거든요.. 이번에 미국에선 새로운 에디션으로 발매된앨범이 있긴한데.. 그것이 한국에 나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31 |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니깐요 radiohead 전용 사이트가 있던데.. 거기서 t-shirt팔더라고요.. 그거 주문 어케해야 하는지 아시는분 있으신지.. 제일 막히는게.. 환율 계산도 그렇고.. 그리고 집주소는 어케 써야 하는지도 궁금하고.. ( 영어로 발음 나는데로 써야 하는것도 아닐텐데..) 또 셔츠 말고도 싱글도 사고픈데.. 제발 알려 주시옵소서.. 그럼.. | 김승섭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30 | 안녕하세요.. 이곳에 꽤 자주 왔지만.. 자료만 받고 그냥 나갔는데 오늘 첨으로 글을 씁니다. 주인님께.. 물어 볼게 있는데.. 혹시 ra 파일 ( 물론 라됴헤드 ) 받을 수 있는곳이 어딘지 ??? download할 수 있는 곳이요.. 접속 안해도 받아놓고 들을수 있는 파일 있는 site.. 알려 주세요.. 그럼.. | 김승섭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29 | 저도 라디오헤드의 곡들 중 크립을 맨 처음 듣고 곧바로 반해버린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앨범까지 사게 됐죠. 전 거꾸로 샀습니다. OK COMPUTER, THE BENDS, 마지막이 PABLO HONEY였습니다. 근데 전 마지막에 산 PABLO HONET가 실망스러웠습니다. CREEP가 들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맘에 들지 않았던 것은 아무래도 THE BENDS에 흠뿍 취해 있었기 때문이겠죠. 그만큼 THE BENDS는 환상적인 앨범이었습니다. 3집처럼 너무 흐물… | 꿈꾸는혼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30032 | 지금 학교에 나와 인터넷하다가 옆 친구가 radiohead 중에 exit music이라는 노래를 듣고 싶다고해서 찾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홈페이지... 디자인이 부족하다고 생각됨 사진보여주는 것도 그래요 없는 사진 다 보여주지 하나하나씩 그것도 너무 밋밋하게... 슬퍼하지 말아요 차츰나아지겠죠 여하튼 radiohead에 대해 정성스럽게 만든 site 좋았구요 자신의 분위기나 색깔을 좀더 강조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자신이 추구하는 길이나 생각 아… | 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128 | 안녕하세요 날씨 많이 덥죠 여기도 엄청 덥네요 이럴땐 그저 시원한 음악이 최고죠. 다름이 아니구요 creep 라이브 비디오로 구할 수 없을까 해서요? 전에 티비에서 한번 봤는데요 그 뒤로는 전혀.. 제가 구할려고 해도 어디 아는데도 없고 그사람들도 잘 모른다고 해서요 혹시 구할수 있으면 연락좀 부탁드릴께요 그럼 더운데 수고하시구여 나중에 일있음 다시 보지요 음.. | 박 한 홍 | 최근 대화 | 조회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