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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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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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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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504 | 안녕하세요..크리스마스는 잘 지내셨는지..(엄..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하기 위한 안부성 발언입니당..) 루저님글을 읽으니깐 반가워서요,, 저두 요즘들어, Placebo를 주의깊게(?) 보고 있거든요..보컬이 장난 아니죠?? 엄..라됴헤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맘에 드실 거예여..근데..신예밴드인 것 같은데두..엄..마이클 스타이프랑 친하고 그런 것 보면..엄..글구,,, 이 밴드 아무래도 멤버들 사이가 야시꾸리해서..푸후후후.. 글구, 맨선이랑 수퍼글라스는 …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3 | Placebo -Without you, i'm nothing. -비음이 강하지만 중성적인 신비함으로 가득 찬 브라이언 몰코의 음색이 멜로디의 감각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꽤 강도높은 비트와 디스토션이라는 록의 영역까지 몰고가는 , 내가 최근에 건진 대어(大漁). 오아시스나 블러풍의 수많은 추종밴드들에게 질렸다면 , 그리고 록 비트의 에너지가 록의 핵심이라고 아직도 생각하고 있다면 플라시보는 그런 만족감을 채워주지 않을까 싶다. 플라시보의 노래를 리얼오디오로 들을 수…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2 | Placebo의 사이트에 갔다가 영화 벨벳 골드마인의 사운드 트랙 리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곡목옆에 *표시 하나 되어 있는게 톰 요크가 보컬을 맡은 곡들이지요. 세상에나! 톰 요크 말고도 멋진 밴드및 아티스트들이 참여해서 무지무지 기다려 지는군요. 영화보다도 더! 01. Needle In The Camel's Eye - Brian Eno. 02. Hot One - Shudder To Think. 03. 20th Century Boy - Placebo. 04. …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1 | 하..안녕하세요. 무지 놀라운 일이 있어요..^^ 하하.. 드뎌, 드뎌, 노래방에도 radiohead의 노래가 있답니다.. 제목: creep~!!!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음하하... 1월 신곡에 첫번째에 있더군요,. 보는 순간, 눈이 커지고 심장이 뛰고... 으흑흑.. 설움까지 겹쳐.. 모처럼 가족들과 같이 노래방에 갔는데 이렇게 기쁜일이 있을수가.. 여러분..노래방에 가시면 꼭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못불렀지만, 담번엔 부르리라... 그럼.. 밤도 늦었으…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0 | can someone translate this to english for me please? 음정아 wrote: >드디어 비디오 클립이 인터넷에 떴어여~!! 엄.. 저두 그그저껜가 사이트만 찾아놓고 보지는 못했었는데..오늘에서야 보는군요.. >어떻냐구요??? 감동의 눈물이죠.. >Grant Gee..대단하군요.. >첨에는 불어가 나와서..당황하긴 했지만,, 화면을 보면서 웃었어요.. >'역시..'라는 생각에~!! 첫장면이 꼭 우주선에서~~~(이건 봐야 알아여.… | emma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9 | chirsty wrote: >천랸에서온 chirsty입니다. >여기오니까 radiohead 팬이 참 많네여.. >통신하면서 같은 팬을 만나기가 참 힘들었져,, >더욱더 많은걸 알고 싶은데.. >천랸에 오믄 저즘 불러주세여.. 암나여.. > > > bye..*^^* | ff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8 | 드디어 비디오 클립이 인터넷에 떴어여~!! 엄.. 저두 그그저껜가 사이트만 찾아놓고 보지는 못했었는데..오늘에서야 보는군요.. 어떻냐구요??? 감동의 눈물이죠.. Grant Gee..대단하군요.. 첨에는 불어가 나와서..당황하긴 했지만,, 화면을 보면서 웃었어요.. '역시..'라는 생각에~!! 첫장면이 꼭 우주선에서~~~(이건 봐야 알아여..) 콜린이 아주 에쁘구여..(BGM은 Karma Police랑 Paranoid Android예여..두 곡중 특정부분만 계속…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7 | 천랸에서온 chirsty입니다. 여기오니까 radiohead 팬이 참 많네여.. 통신하면서 같은 팬을 만나기가 참 힘들었져,, 더욱더 많은걸 알고 싶은데.. 천랸에 오믄 저즘 불러주세여.. 암나여.. bye..*^^* | chirsty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6 | 매일 매일 생각하는 거지만 정말이지 끔찍스러울 정도로 radiohead가 좋아서 죽을것만같습니다. 그러던중 radiohead지기 친구의 소개로 한번 들어와 뒤지다 갑니다. 할말은 오직하나뿐이네요. radiohead가 정말 좋다라는 거요. airbagEP를 어제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아서 이제야 들어봤습니다.(꽤 늦었죠?) 빌어먹을 이 세상에서 한줄기 dark하고 beautiful한 빛! 저는 드디어 그빛을 찾았습니다!!!!! 빌어먹을 라됴햇! 이뻐죽겠어!!! | lunanium3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5 | 여러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전 라디오헤드를 무척 좋아하는(당연!) 꿈 많은 소년(노인아냐?)입니다. 고로 제게 여러분들은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들입니다. 2년전..저의 음악친구인 겉늙은이가 와서 건네준 테이프엔 creep이라는 낯선 노래가 녹음되어 있었죠.당시 메탈을 숭배하던 저는 그냥 좋은 노래 라고 생각하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보냈죠.. 그리고 수많은 세월이 흐른 어느날!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절규하는 목소리...Paranoid Androi… | 임모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4 | 하이!!여기는 인터넷방이예요..무료이용권이 있어서 오랜만에 왔지요...집엔 인터넷이 안되걸랑요,그래서 아마 글을 한달에 한번도 잘 못 올릴거예요..아쉽죠??우선 1차 벙개 못나가서 미안하구요, 2차에는 꼭 불러주길..(단,주말로..)일을 할 예정..누구 아는 일자리 없나요??돈을 벌어야 사구싶은 테잎도 사구 하구 싶은 음악 공부도 할 수 있으니깐요..진철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구요,,,테잎 정말 잘 받았습니다..노래가 상당히 신선허더군요..그래도 노래는 적어도 2… | ilras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3 | Merry Christmas~~!!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어요.. 모두들 잼나구 신나게 보내시구요, 내년엔 소망하고 있는 것들... 모두 이루어졌음해요~! 한해동안...가장 좋았던건...Radiohead의 음악을 많이 들을수 있었던것과 여기.. 이곳을 알게된 것이라고 할까요?^^ 암튼요.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다시 한번, 메리 크리스마스~~!! ^^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2 | 라디오헤드가 얼터너티브이다, 혹은 프로그레시브 록이다라는 정의를 내리고 싶지 않군요, 저는. 경험담이지만 현존하면서 앞으로도 앨범을 낼 미래지향적인 어떤 밴드들에 대해 섣불리 이거다 혹은 저거다 하고 나름대로의 잣대로 쟀다가 낭패를 겪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블러가 그랬고 스매슁 펌킨스가 그랬습니다. 그리고 과연 '자기전복'이라고 불리울 수 있을만한 정도의 그 변혁에 대해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던게 사실이구요. 두 가지 종류의 밴드가 있다고 흑백논리…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1 | 한 순간 숱한 제의로 기껏 짬해논 걸 말아먹더니 시방 맘속의 찌끄러기를 슬그머니 주숴담은 듯 어설픈 제의로나마 나는 반항한다 머리 아픈 순간만큼은 고통과 쾌락의 카타르시스를 넌지시 찔러넣고 칼을 던지며 외친다 저 하늘을, 저 바다를 머리로만 할 수 없다 대가리는 녹슬었다 마음은 이미 몸을 떠나 요동하며 흔들거리고 응어리진 융털들 창이 되고 칼이 되고..... 가슴을 열고 진실이 되려고 true가 되려고 치고 또 치고 무너지듯 한숨을 쉬며 웃음이 몰려올까 울음이 … | 타란티노보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0 | 저도 그랬십니다.o.k를 산 다음에 bends를 샀었죠. o.k에 중독된 후 bends를 들었을 땐 저도 좀 그랬죠-_- 하지만..계속 들어보세요..좋아여 좋아! 저는 프로그레시브니 얼터니 잘은 모르지만요,아아.... 라디오헤드 1.2.3집을 계속 들으며 생각한건대,라디오헤드의 기본정신?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고,음악은 ..그러니까 더 발전한거죠,발전! 항상 말없이 구경만 했었는데요..흥분해서 그만.. 주절대서 죄송!! | 임모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9 | 라디오헤드 2집을 어제 샀다. 나는 분명 이 사이트에서 벤즈가 아주 괜찮다고 해서 큰 맘 먹고 이틀 생활비를 털어 무려 오천 삼백원을 주고 벤즈를 마련했다. 끝까지 다 듣고 나자 내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더군 돈이 아까워서 3집에 맛이 너무 간 나머지 내가 잠시 이성을 잃었던거 같아 오케이의 프로그레시브한 느낌은 과거의 평범한 얼터 리듬과는 어울리지 않더군 프로그레시브와 아트가 거의 비슷한 뜻으로 사용된다는 군요 라디오 헤드는 인류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힘써야 한… | 대크맨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8 | 셤이 끝났습니당... 많이 놀고 싶었습니다.. 마시고 싶었고..만나고 싶었고..추고 싶었습니다.. 지금..저는 라디오 헤드를 들으면서 냉수를 마시고... 너무 지겨워서 하루하루가 새로운 룸메이트를 만나고 있고.. 'creep'을 들으면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아...저는 늘 이러했고..이러할것 같군요. 스릴있는 뭔가가 필요한데..뭐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굴러봅니다...방안에서..뒹굴뒹굴..'creep'도..어지럽습니다. (-_-)(_-_)(-_-)(_… | 잠대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7 | 사람들이 우울함에 많이 생각하나봐요. 제게 있어서 우울함은 심할때는 에이리언처럼 느껴지는 거지만, 평상시의 우울함은 절망적인 것, 기분 나쁜 것,불만스러운 것, 상처같은 것들을 계속해서 느끼기 ��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몸이 이픈사람이 통증때문에 게속 우울해지는것 처럼) 우울한 상태가 계속되면 지치게 만들고, 심할때는 끔찍스러워지죠. ..우울함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 됩시다. 덧붙여서>> ... 라디오헤더(톰요크를 비롯해서)들은 우울해하는것 같지만, 그들의 음악… | 정님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6 | 며칠 전 부터 저도 이 사이트를 꼬박꼬박 들르게 되는 군요 자주 들르시는 분들끼리는 이제 정이 많이 든듯 jhk님 혹은 음정아님 조심하세요. 슬플 때 라디오헤드를 들으면 감정이 너무 격해져서 이성을 잃어버릴 수도 있어요. 사실 라디오의 곡들은 매우 이성적 으로 풀어진 곡(근작으로 와서 아주 심해짐)들이 대부분이라서 이성을 잃게 된다고 하는 것이 역설적이기는 하지만...... 그건 좋겠지요 낮은 볼륨으로 단지 음울한 분위기를 살짝 방안에 띄어 보는 건 말이죠 하지… | 채승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5 | 먼저,다들 안녕하신지.. 저는 요즘 안녕하지가 못하답니다..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집 강아지가 없어져서요.. 벌써 4일째군요.. 제 생일날 없어져서 더 슬픕니다.. 강아지가 없어진 것도 모르고 웃고 떠들었다는 자책감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요.. 요즘 제 정신이 아니예여.. 맨날 강아지 찾는 벽보 붙이고 다니는데..점점 힘이 듭니다.. 몸이 힘든 건 괜찮은데..왠지 자꾸만 나쁜 생각이 들어서.. 근데.. 이럴때..가장 위로가 되는 건, 라디오헤드의 노래입니다. …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4 | 먼저 이런 홈페이지를 알게 되어 정말 기쁘네요. 라디오 헤드의 음악은 주로 기분이 가라앉아 있을때 많이 듣게 되는데 요즘들어 많이 듣는것 같습니다. 암튼.. 운영자분께 감사를 드려야 겠네요. 저는 이곳의 MP3 화일들을 열심히 다운받아 듣고 있는데, stereo cd quality 란에 가봤더니 아직 전곡이 올라와 있는것 같지는 않더군요. ok computer 앨범의 곡들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지요. android paranoid 같은 곡들이요.. 암튼.. 좀 더… | 포포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3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집에 왔는데.. 음.. 익스플로어로 보니까 더 이쁘네요.. 뭐더라? 음.. 잼 있었어요? ^^ 좋았겠다...이궁..부러워... 아, 참~!! 그 노래 있죠..Rabbit in your headlights.. 제목이 맞나? 암튼.. 뮤직비디오... 모자이크 처리 됐다는 말을 이제야 이핼하겠네요. 예전에 V 채널에서 우연히 봤었거든요.. (엄청 놀라웠었지만...) 거기엔 모자이크 처리 안됐었어요.. 차에 치이는거.. 뻥소리까지 내면서 보여줬었…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2 | 얼마전 락카페에서 RADIO HEAD의 음악을 접하게 되었는데 괜챦은 곡(CREEP)이 있어 따라 불러 보고 싶은데 정확한 가사를 알수 없어 이렇듯 글을 올림니다. 혹시 알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저에게 MAIL부탁 드려요. | 윤 창수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1 | 저의 예상대로 진철님과 현실님 그리고 진철님의 다른 친구분께서 나오셨지요. 함께 백스테이지에 가서 라디오헤드의 비디오들을 보고 레코드 전문점에도 가고 저녁식사도 하고 나왔습니다.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특히 예상외로 늘씬한 선남선녀들이었던 나머지 분들에게...히히히. 아래에 라디오헤드를 무슨 '항 행복증 제재(anti-happiness pills)'처럼 써 놓으신 분들이 있군요. 스매슁 펌킨스요? 스매슁 펌킨스의 가사중에서 슬프지 않은게 거의 없지요, 아마? 그…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0 |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건 아닌지요??? 그들의 노래가 비관적이고 암울한건 사실이지만요.. 끊어 버릴만큼의 것은 아니라고 바요 님의 맘이 원래 그런건 아닐까요?? 저도 거의 중독성인건 사실이지만요 그렇다고 그게 심각하다고는 생각지 않아요 물론 그들의 음악을 다른이에게 권하는건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닌거 같아요.... 그런 맘의 변화를 불러 일으키는 그들의 음악성만 생각한다면 별로 문제 될건 없을겁니다 | JHK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79 | 라디오 헤드 음악은 강렬한 리듬의 사운드와 발라드가 있는데 음악이 대체로 허무주의 스타일임. 솔직히 권장하고 싶은 음악이 절대 아님을 강조하고 싶음. 내 친구랑 나는 이음악을 들은지 2년만에 끊어버렸음 물론 테이프도 버렸음. 영적으로도 마음에 허무주의적 가시를 심어놓아서 실제로 외롭거나 우울할 때 들으면 처음에는 자신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것 같은 착각이 들지만 나중에는 동화 되어 정신건강에 부작용. 차라리 스매싱펌킨스의 음악을 듣거나 좀더 밝은 음악을 듣기를 요… | 타란티노보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78 | 영국 락음악은 이성적인 면이 미국보다 훨씬 강하고 좀 체 질리지 않죠 저는 영국 음악 중에서는 라디오 와 퀸을 젤 좋아형요 라디오 헤드 사이트에서 굳이 라디오를 찬양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것 같고 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퀸은 우리나라에서도 매우 인기가 좋죠 왠지 락의 역사를 다루는 책들에서는 글램록의 사둔의 팔촌 쯤으로 격하되어 보위 페이지 끝에쯤 가면 조금 다루어지는 정도라서 실망이지만... 다른 많은 앨범들이 있지만 퀸의 마지막 공식 앨범 메… | 채 승 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77 | this is my final fit my final bellyache with no alarms and no surprises 는 '만약 그 어떤 경고나 충격이 없어져 주기만 한다면 이 모든건 나의 마지막 발작이자 마지막 불평이 될거야' 라는 해석이 맞을거 같습니다. 참, 혼자서 잘 시비도 걸고 잘도 수정하지요? 발전으로 봐 주세요. 그리고 뒤에 오버더빙된 톰 요크의 코러스가 무얼 말하는지도 생각해 봤는데 제 생각으론 "Let me outta here"(날 여…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76 | 백스테이지에서는 1명당 4곡까지의 신청곡이 가능합니다. 한 밴드는 한 번이 적당하구요. 여러분들이 다 몰려와 라디오헤드만 틀어달라고 한다, 그러면 좀 곤란하실걸요? 하지만 특별히 부탁하자구요. 제가 라디오헤드의 비디오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1.Rabbit in your headlights(no cut) 2.paranoid android (live in newyork) 입니다. 그외에 다른 모던락 비디오들도 다 있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근데 저는 또 분위…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75 | 안녕하세요? 여러분!!! 간만입니다... 진철입니다... 루저님께서 드디어 리더답게 잘 이끌고 계시군요... 저는 가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제 친구 녀석과 함께 말이죠...(둘 다 man!) 아! 그리고 루저님! 어제 현실님에게 연락이 왔는데.... 오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irlas님은 제가 연락해 봤는데... 고등학교 선생님과 동창과의 약속과 겹쳐 나오실 수 없다는 군요.... 아쉽지만.... 할 수 없겠죠... 다음 2차… | 진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74 | 별거 있습니까, 벙개가? 그냥 만나서 볼거 좀 보고 먹을거 좀 먹고 떠들거 좀 떠들겠지요. 늦게 오시게 되는 분은 제게 삐삐를 쳐 주시면 달려 나가겠습니다.(단 홍대나 신촌 근방에서 주저하고 계신다는 한에서...) 삐삐번호는 015-120-9023입니다. 그럼...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73 | 여기는 인터넷 게임방입니다. 방학이라 학교에서 인터넷을 못하거든요. 벙개하신다구요. 좋으시겠네요. 힝,부럽당~ 저는 요즘 아르바이트에 바빠서 방학하고 여기 처음 들어왔답니다. 모두들 잘 계시는군요. 시간이 다 돼서... 다음에 오면 또 올릴께요. 모두 See U again!!! | 차지영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72 | 안녕하세요.. 여기는 부산입니다.. 벙개를 하시는군요..^^ 에궁.. 부러워라.. 앞으로 많이 많이 커져서.. 지방벙개도.. 했음 참 좋겠네요.. 18일날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벙개 후기... 기대됩니다. | 잠대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71 | 모두들 안녕하세요?! ^^ 와..하루사이에 글이 참 많이 올라왔네요. 18일 3시라구요... 좋겠다.. 가구 싶지만... 정말 가구 싶지만,,, 어딜 가야해서... ㅠ.ㅠ 하필이때에... 누구누구 모여요? 좋겠다. 벙개하시면 여기에 꼭 글 올리기에요~!!!^^ 멀리계신 분들과 못가신 분들을 위해서.. 요즘은 Pablo Honey가 귓가에 윙윙거려요..^^ 맨날 듣고 다녀서 그런지... 한때 거들떠도 안봤던(The bends가 너무 좋아서)건데, 다시 들어보니 오…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70 | 그럼 2차번개는 우호님이 떠나시기 전에 꼭 띄워주시길 바랍니다. 꼭이요.... 벙개후기를 올리지요..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69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번개는 그냥 진행하세요 ^^;; 나중에 2차때나 뵙지요.. 가자마자는 날짜도빠듯할듯하고.. 할일도 있을것도 같고해서 ^^;; 좀 여유가 생기면 그때 전^^;; 그럼 재밌는 번개 되기를..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68 | 그럼 날짜를 다음 주로 미룰까요? 우호님이 서울 오시고 난 후로 말입니다. 그러죠, 뭐. 그럼 우호님이 날짜를 잡으십시오. 장소를 변경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67 | 우호님과 사탕님의 풋풋한(?) 사랑이야기로 게시판이 어지러워 지네요..-_-;; 오늘은 우호님 게시판의 분위기가 공동의 게시판이 아닌..사탕님과 우호님의 닭살스런 게시판이 되가는것에 대해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_-;;; 음..날두 추운데 닭살 돋으면 열라 기분 더러운데.. 으..배아퍼서 이만 줄이겠습니다..빠빠~~~~~ | pooh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66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몇일간 또 새식구로.. 몇분 와주신거 같네요.. 반가워요.. 번개가 있군요.. 크크 전 19일 비행기로 새벽에나 도착할꺼같은데.. 아마도 ..가 아니고..음 못가겠군요 -_-;; 백그라운드 비디오도 보고.. 와.. 멋진데요..^^.. 음 훌쩍히 커진 그런 느낌이네요.. 다른데로 전부들 훌쩍.. 독립해서 떠나가시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스러움?..도 생기네요.. 루저님이 키가 크셨군요..음.. 가보고 싶긴하네요 크크^^ 다음 번개땐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65 | 안녕하세요. 오늘 드디어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온지 벌써 1년이 지나다니......요즘 같은 시대에는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게 싫어여!졸업때가 벌써 걱정됩니다. 라디오헤드의 ok.computer를 잃어 버린지 언 두달.힘든 나날이었습니다. 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던 그리운 노래들... 그래서 도저히 참다 못해 오늘 전 시험을 끝내고 학교 컴퓨터를 이용해서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사연을 띄우면서 LET DOWN을 신청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 | qkrtlsdu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64 | 안녕하세여? 와.... 구경하면서 감탄사만 연발하게 되는 곳이네여 정말 잘 만드셨네여 부러버라... 전 오케이 컴퓨터 앨범을 칭구로 부터 빌려 듣고 갔답니다... 웅 노래 넘 좋아여... 이궁 잡소리가 길었네여 그럼 열분 메리크리스마스여~~~ | 기원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63 | 제가 가사를 해석하기 시작한건 그냥 술렁술렁 읽고 넘어갔던 라디오헤드의 가사를 좀 착실하게 해석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근데 제가 자율적인 인간이 못되놔서리 걍 혼자서 하니까 재미도 없고 잘 안되고 해서 우호님네의 식객이 된 김에 올리기 시작했지요. 사실 지금도 제 해석이 옳았는지에 대해선 전혀 자신이 없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이 다르게 해석한게 있다면 그것도 참 좋을거 같네요. 특히 노래의 해석이란 견해나 개인적 의미의 강조 차이로 생각해볼 …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62 | 예. 진철님. 근게 그게 말이죠. 현실님이 시험이 수요일까지라는 말을 듣고서 제가 일부러 연기했습니다. 거참 , 학점 우습게 보다 피봤던 저으 학창시절의 악몽을 돌이켜 보니 아이엠에프 한파를 뚫고 힘차게 자라나는 미래의 새싹인 현실님의 미래는 망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날짜는 요번 주 금요일(18일)이 어떤지요? 제가 그날 사랑니를 뽑을 예정이기 때문에 아마 승질이 좀 드러워져 있겠지만 뭐.. 그래서 임시이자 1차 벙개공고를 여기에 때립니다. 벙개…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61 | 진철입니다... 루저님! 저번에 하신 얘기를 잊으셨는지요.... 내일이 화요일입니다.... 사실, 현실님의 시험이 아직 끝나지 않으셨다고 해서 이번주에는 힘들것 같기도 했습니다.... 저번에 알려주신 연락처를 잊어버렸는데..(죄송!) 죄송하지만, 다시 한번 가르쳐주시길.... 그리고 현실님!! 답장을 두 번 보냈는데, 모두 다시 반송되더군요... 어떻게 된 영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주소가 바뀌셨나요? 그리고 현실님의 연락처도 잊어버렸거등요?(다시 죄송!) 다… | 진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60 | 첨에 이 곳에 들렸을때..와는 다른 즐거움과 흐뭇함으로 이 글을 쓰게 되는군요..이 곳에 쓰인 글들을 차례대로 읽고 있는데..참..간질간질(?)해요. 왜 그런 거 있잖아여..속에서 간질간질거리면서..몸둘바를 모르게 좋은 거.. 피식피식 웃음만 나오고~~ 이래서..뭔가를 함께 즐기고 공유하는 은밀함이 유쾌한가 봅니다.. 이 곳에 오는 분들은 라디오헤드를 아주 깊숙이(히?) 간직하고 계신 분들이겠죠?? 단순히.. '좋아하고,사랑하는 밴드'라는 말로 라디오헤드를 설명…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59 | 이 사이트에 가끔 들르는 in3am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작은 이벤트를 벌이고 있는데 방법은 게시판에 "내가 뽑은 올해의 사이트"를 하나씩 소개해 주심 됩니다. 우리나라/해외 상관없고 장르 구분 없습니다. 함 들러주세요. http://spacei.winet.co.kr/frame5.html | in3am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58 | Best/Worst at Loser's choice 선정기준 :98년 발매된 앨범 및 EP 중에서 순위 : 선정하지 못함. 순서 : 알파벳 순서대로 ****다른 친구네 음악 홈페이지에 올렸던 저의 98년 베스트 앨범들입니다. 한 번 읽어 보시라구요. 다른 분들의 98베스트도 보고싶군요. Aphex Twin - Come To Daddy 테크노에 대한 그간의 의구심을 깨끗이 지우고 본격적으로 입문하 게 해 준 아티스트가 바로 리챠드 디 제임스(에이펙스 트윈의 본명)…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57 | 전 라디오헤드를 무지 좋아합니다. 벌써 3년이군요. 제 친구들은 그런 음악을 왜 좋아하냐지만, 라디오헤드만의 우울은 그 맛을 아는 사람만이 알겠죠. 음울하기로 치자면 한술 더 뜨는 트립합과는 또 다르거든요. 개인적으로 portishead도 좋아하는데, 역시 라디오헤드가.. 라디오헤드를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 그 우울함을 사랑합시다! | jonny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56 | 진철입니다....지금 막 마지막 시험을 끝내고 방학을 했습니다... 망치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이제 98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면 정말 아쉬움밖에 남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99년에는 이런 아쉬움이 남는 연말을 맞지 않기 위하야 저는 내년 계획을 이글을 마친 다음 세울 계획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무리해도 안되겠지요.... 이 사이트는 열심히 들르겠습니다..... 이제 christmas가 다가오는데... 여러… | 진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55 | 좋은 페이지라 그런지 카운터도 빨리 올라가는군요... 페이지 만드느라 많이 고생하셨을텐데 고생한 보람이 있느거 같네요.. 한국에 17일에 가세요? 재밌게 놀다 오세요.... 아...그리구..여자친구가 있으시다구요.... 사탕님께서 아쉬워 하시겠군요... 이번 겨울엔 나가시면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시구 추억거리도 많이 만들고 오세요.. 아...그리구...여자 친구가 있으시다 구요....하하하 사탕님께서 누구라도 소개시켜 들;려 하신거 같은데 그럴 필요가 없겠군요.… | stylus | 최근 대화 | 조회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