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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965

크립 어쿼스틱버전의 텝을 올려 주세여 커팅 까지 표시된걸루. 자료실엔 코드만 나와 있구 커팅은 없는거 밖에 업더라구여..제발 ..

꼬마
125

5곡 이었군요 -_-;;; 으흠흠! -_-;;; 작두를 좀더 타야겠군;; 끙;; kashina wrote: > 내가 원하는 세곡...? > 음... > 우호님도 드디어 신내림을 받으셨군요.. > --.--;; > 지금 무쟈게 듣고싶은 곡이 있죠. > 비틀즈의 free as bird.. > --.--;; > DJ VADIM의 Vad forgive me... > ^^ > > 내가 원하는 세곡이 뭐죠? > Manic Hedgehog의 곡이던가요.. > > 그리고 on…

우호
124

내가 원하는 세곡...? 음... 우호님도 드디어 신내림을 받으셨군요.. --.--;; 지금 무쟈게 듣고싶은 곡이 있죠. 비틀즈의 free as bird.. --.--;; DJ VADIM의 Vad forgive me... ^^ 내가 원하는 세곡이 뭐죠? Manic Hedgehog의 곡이던가요.. 그리고 on a friday는 시킨데로 올려놨어요. ^^

kashina
123

박민주 wrote: > 저는요? 크립 불르니까 아주 죽던데요 그리고 마지막에 가성과 괴성이 공존하는 클라이막스때는 관객들이 미치던데요? 물론 그사람들은 가요 매니아였지만 > 그리고 킬링인더 네임도 불렀는데... > 다들 부러운 눈치로 처다 봤습니다. > 근데 미친놈 소리 들었어요 > 하여튼 크립은 반쥬만 있어도 눈감고 불러요 나는 > 오늘 수능응원가서 크립이나 부를까?//// > 그러나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는 반응이 썩 좋지는 안았어요 > > . . 좋은 노래방…

KooooooL
122

카피캣 wrote: > 모쪼록 고3분들...수능 잘 보시기를... > 사실 아직 수능과는 거리가 먼 나이라서 > '학교 안간다'는 것을 제외하면 특별히 실감은 나지 않습니다만 > 수능이라는 게...좋은 거든 나쁜 거든 > 결과 갖고 사람 발목잡기 딱 좋은 물건이더라구요...;; > (그쪽에 굉장히 민감하셔야 하는 직업인 부모님 말씀에 따르자면;;) > RH를 사랑하는 일원으로서...(도대체 그것과 수능이 무슨 상관인지) > 고3분들 모두들...수능 잘 보세요..…

KooooooL
121

카피캣 wrote: > ...음...RHKorea사이트는... > 매일 들어오면서도 글을 남긴 것은 단 한번...;; > 뭐..어쨌든 오늘... > 들어와서 게시판의 글들을 죽죽 읽어 보다가 > 뭐랄까요...묘한 기분이 드는군요... > 중2 분께서...라디오헤드 앨범 소개해달라고 하시던 그 글...말이죠..^^;; > (뭐 같은 중2로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랄까요;; 크하하...;;) > 그러고 보면 전 참 운 좋은 녀석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는 겁니다... …

KooooooL
120

salt wrote: > 중간에 나와버릴 정도루 짜증나는 공연이었습니다. > 시간만 아깝더군요... 지랄 뽕 까고 있넹...~~~~~ 빠큐 ???

마사루
2964

아쉬운 점두 있었지만 좋았구요, 특히, 마지막에 연주한 day sleeper 정말 좋았음다... 담에는 밴드 수를 좀 줄이시길 데이 슬리퍼는 그때두 꼭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암튼 공연 추진하신분 늦었지만 수고하셨음다...

psyche
2963

모쪼록 고3분들...수능 잘 보시기를... 사실 아직 수능과는 거리가 먼 나이라서 '학교 안간다'는 것을 제외하면 특별히 실감은 나지 않습니다만 수능이라는 게...좋은 거든 나쁜 거든 결과 갖고 사람 발목잡기 딱 좋은 물건이더라구요...;; (그쪽에 굉장히 민감하셔야 하는 직업인 부모님 말씀에 따르자면;;) RH를 사랑하는 일원으로서...(도대체 그것과 수능이 무슨 상관인지) 고3분들 모두들...수능 잘 보세요...^^ 잠 푹 자시구요... (정신이 맑아야 댄대…

카피캣
119

저는요? 크립 불르니까 아주 죽던데요 그리고 마지막에 가성과 괴성이 공존하는 클라이막스때는 관객들이 미치던데요? 물론 그사람들은 가요 매니아였지만 그리고 킬링인더 네임도 불렀는데... 다들 부러운 눈치로 처다 봤습니다. 근데 미친놈 소리 들었어요 하여튼 크립은 반쥬만 있어도 눈감고 불러요 나는 오늘 수능응원가서 크립이나 부를까?//// 그러나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는 반응이 썩 좋지는 안았어요

박민주
2962

홋홋~~~ 여기 오시는 님들과 같이 노래방 다니시는 분들은 다 라됴헤드 음악을 이해하시나보져? 부러버라~~~~ 제가 언젠가 노래방에서 creep을 불렀는디~~~ 저는 열심히 불러댔져(마치 톰 요크가 된양 ㅡㅡ;) 오만가지 감정을 실어서 노래 부르기를 마친 후~~~ 갑자기 엄습해오는 싸늘한 분위기~~~~ 그 이후론 저는 노래방에선 절대 다른나라 언어로 된 노래는 부르지 않는답니당~~ 호호호~~~~~~~~~~~~~~^^* 그때의 싸늘함을 생각하면 지금도 난감스럽답니…

ziny
2961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뭐 m3u 를 그냥 만드는건 별로 어렵지 않지만.. 지금 play rh now 같은거는.. myplay.winamp.com 에 있는 화일등을 이용하는것이기 때문에.. 좀 까다롭기도 해요.. 우선 tracks 를 누르시고 view all 이란걸 (오른쪽에) 누르시면.. 저장되있는 모든 mp3 가 나열되거든요.. 그럼 오른쪽 체크박스를 전부 체크하시고.. 플레이 버튼을 누르시면.. 바로 윈엠프에서 그곡들이 플래이 되거든요.. 그럼 플레이리스트…

우호
118

헉! 다 제가 각 앨범에서 다른 곡들보다 아끼는 곡들이네요..^^;; 1234 wrote: > todd wrote: > > 헐 각 앨범에서 과소 평가되고있는 곡들... > > > > 1집-blowout > > > > 2집-the bends > > > > 3집-lucky > > > > 이상 세곡 다시 들어보시길... > > > > 조아여... > > > > 수능이 얼마 안남았죠 > > > > 힘들내세여 > > > > 저두 재수생이걸랑여^^; > > > > 아라자!…

parlophone
117

우리동네가 꼬진건가? ㅡㅡa 21세기의비틀즈목표인 wrote: > Creep이 좋아 wrote: > > 저는 라디오에서 Creep을 얼마전에 들었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 > 자주 들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노래방에서 Creep을 부르고 싶어서 > > 노래를 찾았는데 노래방에는 없더군요 ㅠ.ㅠ > > Creep <== 요 노래 별루 인기가 없는건가요?? > > 노래방에서 꼭 불러보고 싶었는데.. 그러니까 궁금한게 뭐냐면요... > > 혹시 여기서 활동하고 계신 …

parlophone
116

어느 장르라고도 말할 수 없을 만큼 독특한 음악을 들려주는 옥스포드의 5명의 기인들... 이라고 하세요 ^^;; hsb0486 wrote: > 저기여 radiohead가 장르가 뭐져? > 학교에서 음악 발표를 할건뎅.. > 장르가 애메모호해서ㅜㅜ; > 많은 가르침 부탁드려여~~ > 20000.즐음^^

parlophone
115

펀치드렁크~~노래 "태양은없다"이정재랑 정우성 나오는 영화에도 나오더군요. 맨첨을 시작할때랑 정우성 맞아 뒤지는 장면에서. 죽은 새 wrote: > my lron long 이라는 ep에 있습니다^^ > > 군데염.. 오락실에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가 있나여????? > > losercreep wrote: > > 음...라됴헤드 정규앨범에 안속하고 조은 노래들이 많던데///얼마전에 펀치드렁크어쩌구저쩌구를 들었거랑요.......그건 어느 앨범에 나오나요..그리고 미발…

빠빠머쉰
114

yulyung wrote: > Airbag/how am i driving > 이앨범파는곳이나구워주실분 > 구합니다 저두 이 앨범 살라고 많이 구하러 다녔었는데.. 영국에서도 이거 지금 안찍어낸다고 하더군요. no surprise나 itch는 잘하면 구할수 있어요.

빠빠머쉰
113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한미르 계정이 mp3 를 자르는지는 모르겠지만.. 자를려고 맘먹으면 써치로 mp3 확장자를 검색하기 때문에.. 꼭꼭 아무리 숨겨도 자르긴 어렵지 않을꺼에요 -_-;;; 근데 뭐 세곡정도야 .. 그리고 가시나님이 원하시는 그 세곡은.. 지금 오디오란에 있는곡들갔은데.. 에 다시봐도 있는곡들 같군요.. 제가 일전에 올린 곡목들중에 찾아보세요.. ctrl + f 하면 찾기 쉽죠.. 그리고 on a friday demo 는 좋군요!.. 곧 오디오…

우호
2960

다들 잘 아시겠지만 `태진`노래방 기계에는 매니아틱한 노래가 마나여 그중에서 우리들의 밴드 라됴헤드 노래들... 1.Creep 2.Exit music 3.Paranoid android 4.No surprises(오~~놀라워라..) 제가 노래 부르느라 코드 넘버는 못적어 왔음. 어쨌든 노래방 가면 꼭 찾아 보시길...

todd
2959

일찍 일어났어요. 여자친구 모닝콜을 해줘야하기 땜시로... 잠깰겸, 접때구한 hanmir 계정에다가... 없는 html파일 만들고, 폴더 만들고... 꼭꼭 숨겨뒀습니다. 아마도 hanmir 써버관리자는 mp3찾기가 힘들겠죠. 음하... 고로 절대 삭제될 일은 없을껍니다요.. 씨익.. 이번 데모앨범은 밑에 vinividivici 님께서 경매로 붙인걸 제가 거금 13500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곡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Give It Up" "Stop Whi…

kashina
112

오셨군요.. beside앨범은 잘듣고 있구요.. 오늘... on a friday 데모테입을 받았어요. 좀...음질이 구리던데요.. --.--;; 그리고 소문리에 거래?다던 lucky box set 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절말 발매가 ?긴 ?던가요... CD 한장당 8000원... --.--;; 긴말 않하겠습니다(vinividivici 버젼) 씨익...*:..:*

kashina
2958

안녕하세여. 소장하고 있는 래디오해드의 ep와 ,single 앨범, beside 앨범을 팔고 있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광고를 하면 장사꾼이 된거 같군여 원래는 희귀앨범을 거래하는 페이지 였는데, 어쩌다가 누군가의 부탁으로 이곳에서 장을 펼쳐볼까 합니다. (죄송합니다. 여기 소개해준 분의 이름을 까먹었군여) 또다시(?) 장사꾼으로 몰릴까봐 이런짓은 그만 두었지만 그분의 반강제적인 부탁에 이렇게 글을 올려여. 세계화, 세계화 하지만 외국 문화를 수용하는데 있어서는 …

banana
2957

daysleeper란밴드 어서 볼 수 있는거죠?.. 그날 공연중 가장 빛나던 휘날래.. 아,,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군요.

radiobody
2956

중간에 나와버릴 정도루 짜증나는 공연이었습니다. 시간만 아깝더군요...

salt
111

1975 wrote: > 안녕하세여... > (the ear)디이어의 베이시스트입니다. > 우선 수고하셨다는말 전하구 싶구여.좋은 결과 바라구있습니다. > 저희가 공연순서를 바뀌어서 약간의 혼돈을 주어서 죄송하구여. > 다른곳에서 공연있는것을 깜빡하고 사전에 말씀드리지 못한거역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 > 이번공연에 저희불러주신것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여.앞으로도 이번공연이 계기가 되어서 더 좋은 공연이나 좋은 자리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

1975
110

넵 정말 감사합니다~ nowhere man님땜에 힘이 납니다~ 사실 오늘 하루종일 다음넷에 있는 까페에 올려진 공연에 실망했다는 소리들(단지 출연한 밴드들이 라디오헤드의 곡들만을 하지않구 자신들의 곡들을 했다는... 저로선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을 듣구 상당히 실망했었는데(제가 혼자서 - 물론 도우미들 5분이 계셨지만 - 공연 성사시킬려고 근한달동안을 시험도 제대로 못쳐가면서 했던건데 공연이 성의가 없네 밴드들을 그따위로 섭외하냐는둥의 소리를 들었을땐 …

박상돈
109

그렇군여 다음번엔 더 많은 기념품 제공받아서 많은 분들께 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받지 못하신 분들껜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 손이 두개밖엔 없어서 그것밖에 가져올수가 없었습니다~ T T 게다가 가져오는날 비까지 주룩주룩 내렸었죠~

박상돈
108

흑흑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하지만 공연에 대해선 상반된 의견들도 있군여 비수같은 말들이 제 맘에 팍팍 박히는일도 있지만.... 거리영혼님같은 분들땜에 제가 힘을 얻습니다~ 첫번째 공연이라 정말 미숙한 부분도 많았던거 같습니다~ 그럼 다음번엔 더욱 좋은 지루하지 않은 공연 보여드리고 라디오헤드를 꼭 데려올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상돈
2955

안녕하세여... (the ear)디이어의 베이시스트입니다. 우선 수고하셨다는말 전하구 싶구여.좋은 결과 바라구있습니다. 저희가 공연순서를 바뀌어서 약간의 혼돈을 주어서 죄송하구여. 다른곳에서 공연있는것을 깜빡하고 사전에 말씀드리지 못한거역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번공연에 저희불러주신것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여.앞으로도 이번공연이 계기가 되어서 더 좋은 공연이나 좋은 자리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정말 수고많으셨구여.저희가 클럽공연…

1975
107

> > > 밴드가 연주한 라디오 헤드 카피곡... > >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 애니원 플레이 기타, 마이아이언 렁 이피의 무슨곡^^ > > 암도 모르는 이상한 곡, 나이스드림, 페이크 플라스틱 트리였슴니다. > > 그럼 이만!!! 안녕하세여.어제 그 공연에 참가했던 the ear이란 밴드의 베이시스트 입니다. 그래도 좋은 뜻으로 한공연에 참가해서 저희도 기뻤구여.일단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것 같아서 내심뿌듯했습니다.이번공연의 취지대로 좋은결과가 있었으며는 하는…

1975
2954

아...어제 공연봤어여...휴...정말 수고하셨네여... 보아하니 도우미도 몇명없었던거 같던데... 허허..제 여자친구가 잘생겼다는군여... 아...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음...나중에 라디오헤드 정말 내한하면 상이라도 하나 드려야 될텐데... 수고하셨구여~~~ 기다리는 그날을 위해 조금만 더 뛰어주세여... 다시한번 감사..

거리영혼
106

hsb0486 wrote: > 저기여 radiohead가 장르가 뭐져? > 학교에서 음악 발표를 할건뎅.. > 장르가 애메모호해서ㅜㅜ; > 많은 가르침 부탁드려여~~ > 20000.즐음^^ 장르를 밝히라니... 라디오헤드는 참으로 장르를 나누기 어려운거 같던데... 그냥....얼터라고 둘러대세여... 장르 따위 별로 상관없잖아여..

거리영혼
105

1993 "Creep" DIRECTOR : Brett Turnbull 1993 "Anyone Can Play Guitar" DIRECTOR : Dwight Clarke 1993 "Stop Whispering" DIRECTOR : Jeff Plansker 1994 "My Iron Lung" DIRECTOR : Brett Turnbull 1995 "High And Dry (UK Version)" DIRECTOR : David Mould 1995 "Just (band…

kashina
104

이~지 wrote: > 지방에 살고있다. 나는.. > 그것도 고성에. > 어제 서울에 갔다 왔다. > 막차가 9시라 공연장에서 7시 30분에 나왔다. > 티켓이 5장이나 있었는데... 친구들꺼랑 다 합쳐서. >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모를 다른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 주고왔다. > 난 아직도 궁금하다. > 도대체 내 그 티켓이 당첨이 됐을까 안됐을까? > 솔직히 공연보다 그 기념품 받을려고 3시간넘게 차 타고 상경했는데.. 우씨. > 설에 살지 못한는 이 설움…

거리영혼
2953

지방에 살고있다. 나는.. 그것도 고성에. 어제 서울에 갔다 왔다. 막차가 9시라 공연장에서 7시 30분에 나왔다. 티켓이 5장이나 있었는데... 친구들꺼랑 다 합쳐서.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모를 다른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 주고왔다. 난 아직도 궁금하다. 도대체 내 그 티켓이 당첨이 됐을까 안됐을까? 솔직히 공연보다 그 기념품 받을려고 3시간넘게 차 타고 상경했는데.. 우씨. 설에 살지 못한는 이 설움!!!

이~지
2952

저기여 radiohead가 장르가 뭐져? 학교에서 음악 발표를 할건뎅.. 장르가 애메모호해서ㅜㅜ; 많은 가르침 부탁드려여~~ 20000.즐음^^

hsb0486
103

리플...읽어보니 역시 라디오헤드의 음악이 실려있는 노래방 기기도 있긴 있는 것이었습니다..(크흑...ㅜ.ㅡ) 하지만 워낙 지방인 이곳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군요...;; 언제나 가면 뒤져보지만... 다른 곡들은 그렇다치고(무시하는 건 아님! 절대로! 단지 일반적으로 Creep이 젤 유명하니까...;; 라디오에서도 이 곡만 틀고...제기...일...) Creep은 무슨...라디오헤드 그림자도 안 비치더라는...;; (비틀즈는 거의 뭐...잔치더군요... i w…

카피캣
2951

...음...RHKorea사이트는... 매일 들어오면서도 글을 남긴 것은 단 한번...;; 뭐..어쨌든 오늘... 들어와서 게시판의 글들을 죽죽 읽어 보다가 뭐랄까요...묘한 기분이 드는군요... 중2 분께서...라디오헤드 앨범 소개해달라고 하시던 그 글...말이죠..^^;; (뭐 같은 중2로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랄까요;; 크하하...;;) 그러고 보면 전 참 운 좋은 녀석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는 겁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서, 제 주위의 친구 녀석들은 라…

카피캣
2950

운좋게 저는 시간이 되어서 쌈지 스페이스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4시 반 입장 예정이었지만 5시에 입장했습니다. 얼마후 시작했고 무려 9시 30분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제일 앞에서 두번째 줄에서 서있었는데 나중에는 상당히 다리와 허리가 아파오더군요.. 예상은 하고 잇었지만... 다행히(?) 하드코아나 데쓰, 쓰래쉬 계열의 음악이 없었기에 목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9개 였던가 8개의 밴드의 공연이 있었는데 제가 마음에 들었던 것은 my low arra…

nowhere+man
2949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별별 얘기들이 많이 올라와있네여... 내한홍보공연 했다죠?? 이런...쫌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갈수 있었을것을..... 담엔 꼭 가봐야지..... 근데...우호님이 밖(?)에 사시는줄 몰랐네여..... 어느 밖일까...궁금하네...^^ 요즘 우울증이 생겼는지....무얼해도 기분이 우울애여..그래서 그런지 라됴헤드의 음악을 더 많이 듣는거 같애여... exit music...이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나아지거든여... 젤 좋아하는 겨울이 왔는데…

라됴팬
102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네 맞습니다;;; 밖에 삽니다.. 에휴~.. 적적한 밤이 아닐 수 없군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不存內環 wrote: > > 어디서 사시나요?!!! > > 우리나라가 아니시군요!!^^:;; > > 신기하여라..T.T > > > >

우호
2948

운영자 님아.. 동영상 너무 보구싶어엽.. 인터피아 넘들이 자꾸 짤르는데엽.. 거.. 해결법이.. 동영상 확장자..를 txt나.. 뭐 그런걸로.. 해서 올려주시면.. 안짤리는데.. ^^* 구럼.. 글구.. ASF같은경우는.. 자료만.. Txt로 올리시구.. asx 만들어서 불러오면 될거같은데엽.. 수고하세엽..^^ 일본에서 라디오헤드 공연은 안하나엽?? 구럼.. 이만...^^* peace...

Ghon
101

*** 울 동네 노래방엔 Creep 있던데..^^; 보니깐 있는덴 있구, 없는덴 없더라구요 -.-; 글구 Creep은 노래방에서 부르면 이상해지죠 커억- *** Creep이 좋아 wrote: > 저는 라디오에서 Creep을 얼마전에 들었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 자주 들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노래방에서 Creep을 부르고 싶어서 > 노래를 찾았는데 노래방에는 없더군요 ㅠ.ㅠ > Creep <== 요 노래 별루 인기가 없는건가요?? > 노래방에서 꼭 불러보고 싶…

미친소녀
2947

여기 학교에요 -.- 놀구 있답니다 하하하! 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왔네여 T.T 고3 여러분들!! 힘내세요!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홧튕!!아자!!

미친소녀
2946

덕분에 오랫만에 비됴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 anyone~~~~과 rabbit~~~~~이 인상적이네요.둘다 첨 보거든요. anyone은 조니의 분홍내복(?)이 인상적이고 rabbit은 왠지 just와 비슷한 느낌인데요. 평범한(?)사람의 일탈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보도에서 주무시는거랑 터널에서 산책하는거. 토끼~~에서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무얼 얘기하고 싶은지? 암튼 가사를 보면 조금이나마 이해가 의문이 가네요. 글구 감독이 동일인인지 정말 궁금해…

@hn
2945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다른데서 우연히 보고 퍼왔는데.. 스타크랩 하시는 분이시라면 재밌으실듯.. 뭐 근데.. 재미없으신분도 꽤 있을듯 이홈의 성격상.. 질러트 면도기 * Ha이브의 모든 것 백한번째 프로토스 * 공동러쉬구역 유산균, 장에는 GG 템플러는 한전맨 누나 가슴은 커세어 엎드려 벌쳐 갈증엔 게이트웨이 리버 TNT 2 질럿 광선검 건전지 없다 * 젊은 베틀크루저의 슬픔 기욤 팩토리 * L.A. 다저그 내 2프로브 어딨어? * 2프로브 부족할때 출발 드론…

우호
100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인터피아는 인터넷 무료계정을주는 회사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계정이 필요하고.. 그 계정은 보통 유료화 되어있지만.. 요즘은 꽤나 많은 무료계정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판단키론 그리 써비스가 좋지많은 않을수도.. 뭐 암튼 무료료 100메가인가 준다는 인터피아인데.. 요즘은 mp3 사이트들도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거 같더군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kashina wrote: > 인터피아... > 그거시요…

우호
99

optimist wrote: > 헉! > just! 가장 좋아하는 곡들중의 하난뎁... > 뮤비도 끝내주고요.. > 특히 톰이 발악하는... > > > 21세기의비틀즈목표인 wrote: > > just는 안 좋은데..... 편견 때문인지 저스트를 제대로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렇게 느꼈나 봅니다 제대로 한번 들어보죠....뭐....

21세기의비틀즈목표인
98

Creep이 좋아 wrote: > 저는 라디오에서 Creep을 얼마전에 들었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 자주 들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노래방에서 Creep을 부르고 싶어서 > 노래를 찾았는데 노래방에는 없더군요 ㅠ.ㅠ > Creep <== 요 노래 별루 인기가 없는건가요?? > 노래방에서 꼭 불러보고 싶었는데.. 그러니까 궁금한게 뭐냐면요... > 혹시 여기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은 노래방에서 Creep을 보신적이 있는가 > 해서 이렇게 어이없는 글을 올립니다 꾸…

21세기의비틀즈목표인
2944

여러분 다덜 건강덜하십니까? 수능도 이제...바로..헉... 전 아직 고2이니까...그래도 희망을 가지며. 월요일부터 맹렬학습을 하려합니다. 토욜날은 선배들 줄 맛난것들을 샀죠. 제 선배님께서 수능잘보셨으면 좋겠어여`!!! 지연언니! 수민언니! 글구 울언니칭구 동생 덕섭오빠!!! 내가 사온거 먹구 셤잘봐여~글구..또... 의정부여고선배님들 다 수능잘봐여~~~~~~~~~~~~~~~이야호 이제 선배님들이 버리는 책을 주어다가 헌책방에 팔일만남았네여. 근데..애들이 …

[rh]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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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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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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