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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9227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http://207.50.53.113/radiohead/creep/chat/chatapplet.html 으로 접속하시면.. 간단한 자바채팅이 나옵니다.. 물론 사람이 없겠지만.. 접속해놓고 딴일하시면 오지 않을까 하는..히히.. 그냥 임시 써비스 해봅니다.. 잘되는지.. 디자인하고 색깔좀 바꿀수 있는데까지 바꾸는것외엔.. 아마 그대로 사용될것 같네요.. 그럼.. 좋은하루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9226

역시 라디오헤드는 상업적인 면이 있어요...

....................최근 대화 조회 0
29225

라디오 헤드의 영원한 팬입니다.그중에도 just을 가장좋아 하는친구지요 그런데 4집은 언제 나올까 기다린지도 한 3년 기다린 것 같은데 정말 듣고 싶군요

한영민최근 대화 조회 0
29224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www.elim.net/~creep 가 새로운 도메인네임을 신청했습니다.. 아직은 처리중이긴하지만.. 곧 새로운 이름인.. www.radiohead.pe.kr 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새로운 도메인과함께 약간의 개편과.. 더불어 이쁜 배너를 만들어 주실분을 찾습니다.. 다른 사이트에 선전도 하고..그럴겸해서.. www.radiohead.pe.kr korean 등등의 문구를 적당히 넣어서 만들어주실분~.. 메일 기다리겠습니다.. 감…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9223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가사가 바로 lyrics 란에 있는데 -_-?.. 여하튼 가사입니다.. --------------------------------------------- - Paranoid Android please could you stop the noise im tryin a get some rest? from all the unbornchikkenvoicesin my head? huh what's that?? when i am king youwill…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9222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다른건 둘러보지 못했지만.. 상품들이 늘었군요.. 왜 티셔츠나 가방따위를.. 라디오헤드란 명을 붙여 파는지.. 그다지 맘에 들지 않는 부분입니다.. 물론 저도 사고싶고.. 사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그다지 내키지 않는 부분이네요.. 조금 실망... 방금 가방 하나와 모자달린 티셔츠 하나 주문.. 하려다 말고 오는 길입니다.. 갖고싶긴하지만.. 왠지.. 그냥 그렇군요.. 모두 좋은하루.. ps : 오늘은기분이더럽다젠장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9221

올리신 글보고.... 새 사이트 잠깐 갔다 오는 길. 대부분 보셨겠지만 혹, 못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특히 요 페이지...-> http://www.radiohead.com/modbear.html 충격적으로 귀엽슴다.-_- 푸하하하...ㅠ_ㅠ 아무리 봐도 귀엽다... 톰이 좀 밝아 진걸까요?... 그렇다면 뭐 잘된 일이고... 설마 여기저기 도배 되있는, 괭이눈에 이빨드러낸 곰이 4집 앨범표지로 등장 할라나... 식은 땀이...-_-;;;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9220

>>그런 어림없는 생각을... >>라됴헤드 가사는 상당히 철학적이랍니다 > >그쪽이 말하는 철학적인 생각이란 도대체 무얼 말하는지? >왜 어림 없는 생각인가? >여자한테 실연당한 것은 철학적이 아니란 말인가? >실연당한 경험이 없다면 그렇겠지 >하지만 실연도 얼마든지 철학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 CREEP님의 말도 맞습니다. 어디까지나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라디오헤드의 가사들을 보면 자기비하적인 내용이 상당히 많고 고독, 삶과 죽 음 같은 내용을 담고 있…

서늘이최근 대화 조회 0
29219

어제 라됴헤드 공식 사이트에 한 번 가 봤는데 완전히 달라졌더군요. 조니가 직접 찍은 멤버들 사진도 있고(조니는 자기가 찍어서 그런지 얼굴이 반만 나왔어요.^o^) 4집 작업하는 과정을 일기형식으로 적어 둔 것도 있어요. 대충 해석해 봤는데 정말 재밌더군요. 모두들 한 번 들러보세요. 그럼, 이만.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9218

서늘이 wrote: >정유영 wrote: > >>그리고 가사에 담긴 진정힌 뜻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같은 여자에게 두번씩이나 >>실연당한 후에 비참해진 기분을 >>표현한 것 같은데 >>아닌가? >>잘 아시는 분은 메일 좀 보내주세요 >> >> 20000!! > > >그런 어림없는 생각을... >라됴헤드 가사는 상당히 철학적이랍니다 그쪽이 말하는 철학적인 생각이란 도대체 무얼 말하는지? 왜 어림 없는 생각인가? 여자한테 실연당한 것은 철학적이…

CREEP최근 대화 조회 0
29217

그럼 도대체 라디오 헤드가 한이 맺힌 듯 절규하는 she's runing out의 뜻은 뭔가요? 그녀는 도망갔다 아니면 그녀는 사라졌다 그녀는 없어졌다 그녀는 날 차버렸다??

COOLGUY최근 대화 조회 0
29216

죄송합니다... 처음 들어오는 놈이 무리한 부탁하는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밤새 포카칠때나 아님 코딩 숙제할때 creep 하고 no surprises 를 들으면 밤샘 작업에도 의미를 갖고 열심히 할수 있습니다... 크립의 가사는 대강 알겠는데... no surprises 가사좀 이멜로 보내주시면 감사합니다.. 여태 이런 방이 있는 줄 몰랐는데... 무리한 부탁이지만 죄송합니다.. 그럼 수업때문에 이만...

도시의 하이에나최근 대화 조회 0
29215

molra wrote: > > >도대체 라디오 헤드의 뜻이 뭔가? > >라디오 머리? >라디오 ~~ 라디오 광!

cr22p최근 대화 조회 0
29214

서늘이 wrote: >여기 글 올린거 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곡을 알리더군요 > >그래서 저두.. > >제가 젤 좋아하는 곡은 paranoid android입니다.. > >가슴을 파고드는 듯한 멜로디와 너무 맘에드는 가사.. > >특히 잔잔한 후반부가 압권이더군요.. > >정말 좋은 곡임다. 저두 paranoid android젤 좋아해요. 그곡을 듣고 있으면 톰이 정말 위대(?)하게 느껴지거든요. 전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랑 street spirit을 creep다…

cr22p최근 대화 조회 0
29213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구경 잘했습니다. 저는 그냥 스래쉬하는 사람입니다. 20살이고요.... 홈페이지 정말 좋은것 같아요. 들을것도 많고요. 굉장히 체계적인것 같습니다. 가끔 들러서 음악도 듣고 구경도 하고 가겠습니다. 혹시 홈페이지 전문가 아니신지..... 안녕히 계세요.정말 잘만드셨네요.

김지성최근 대화 조회 0
29212

우연히 라디오 헤드의 노래 let down과 exit music을 듣게 되었습니다. 고3때 친구가 들어보랄때는 그렇게도 졸립던 노래가.. 이제 철이 들었는지 상당히 노래가 좋더군요.(그당시에는 금속에 너무 중독된때라..) 이제 앨범을 사야 되겠습니다. 아참 관리자님 thom과 jonny프로필은 있는데.. 다른 사람은 없더군요.. 혹시 개인적으로 나머지들을 싫어하사는 건지.. 재미있게 읽고 있다가 조금 화났습니다..그럼 다른사람도 올려주세요... 이만 -_-

cocaine최근 대화 조회 0
29211

도대체 라디오 헤드의 뜻이 뭔가? 라디오 머리? 라디오 ~~

molra최근 대화 조회 0
29210

정유영 wrote: >어제 락 밴드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동생 덕에 >처음으로 creep이라는 노래를 들어보았다 >(전에는 라디오 헤드라는 그룹을 알지못했다) >처음엔 조용한 발라드곡인줄 알았는데 조용하던 노래 중간에 >갑자기 듣기 거북할 정도로 둔탁한 기타 파열음이 연속 두번 울리는 것이었다. <어느 부분인지 아시죠?> >creep를 처음 듣는 나에게 이부분은 무척 당황스러웠지만 신선한 충격이었다. 서태지의 "필승"을 처음 들었을 때와 같은 느낌이었다 >신기해서…

shyboy최근 대화 조회 0
29209

>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그런지는 뭐고 얼터너티브는 뭐죠?? > > 그리고.. 왜 radiohead를 얼터너티브라 하면 무식한거죠?? > > 단지 궁금해서.... > > > 저도 잘은 모르지만...장르구분이란게 사실 엿장수 마음대로 이기도 하니... 대충 얼터너티브가 조금 큰 장르고, 그중의 하나로 시에틀을 중심으로 발생한 스타일을 특정해서 그런지라 하는것 같슴다.(정통 그런지를 안들어 봐서 모르겠거든여) 얼터너티브가 초창기 등장했을때의 정의 또한, 그때 …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9208

정유영 wrote: >한가지 아쉬운 점은 라디오 헤드가 >creep을 싫어한다는 사실이었다 > >그리고 가사에 담긴 진정힌 뜻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같은 여자에게 두번씩이나 >실연당한 후에 비참해진 기분을 >표현한 것 같은데 >아닌가? >잘 아시는 분은 메일 좀 보내주세요 > > 20000!! 톰이 creep을 말로는 빵빵까지만 진짜로 싫어한다고 생각하진 않슴다. 라이브에서 creep죽이기에 열심이긴 하지만 클라이막스부분은 항상 감동적으로 부…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9207

.................... wrote: > 라디오헤드 4번째 앨범도 별 특이한 상황이 라디오헤드에게 닥치지안는 한 12트랙이 실리겠죠.. 지금까지 라디오헤드는 그래왔으니까.. 그런데 이런걸 봐도 그렇고 다른걸 봐도 라디오헤드도 상업적인 면이 약간 숨겨져 있는 것 같아요.. > 앨범엔 항상 더도아니고 덜도 아니고 12곡씩만 내고 뮤직비디오도 어떤거는 영국버전과 미국버전이 따로 있다고 하고, 영화 음악 같은데도 많이 참여하고, 정말 라디오헤드 돈 많이 벌…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9206

여기 글 올린거 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곡을 알리더군요 그래서 저두.. 제가 젤 좋아하는 곡은 paranoid android입니다.. 가슴을 파고드는 듯한 멜로디와 너무 맘에드는 가사.. 특히 잔잔한 후반부가 압권이더군요.. 정말 좋은 곡임다.

서늘이최근 대화 조회 0
29205

정유영 wrote: >그리고 가사에 담긴 진정힌 뜻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같은 여자에게 두번씩이나 >실연당한 후에 비참해진 기분을 >표현한 것 같은데 >아닌가? >잘 아시는 분은 메일 좀 보내주세요 > > 20000!! 그런 어림없는 생각을... 라됴헤드 가사는 상당히 철학적이랍니다

서늘이최근 대화 조회 0
29204

정유영 wrote: > >그리고 가사에 담긴 진정힌 뜻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같은 여자에게 두번씩이나 >실연당한 후에 비참해진 기분을 >표현한 것 같은데 >아닌가? 그런 멍청한 생각을....

..최근 대화 조회 0
29203

라디오헤드 4번째 앨범도 별 특이한 상황이 라디오헤드에게 닥치지안는 한 12트랙이 실리겠죠.. 지금까지 라디오헤드는 그래왔으니까.. 그런데 이런걸 봐도 그렇고 다른걸 봐도 라디오헤드도 상업적인 면이 약간 숨겨져 있는 것 같아요.. 앨범엔 항상 더도아니고 덜도 아니고 12곡씩만 내고 뮤직비디오도 어떤거는 영국버전과 미국버전이 따로 있다고 하고, 영화 음악 같은데도 많이 참여하고, 정말 라디오헤드 돈 많이 벌었을 꺼에요...

....................최근 대화 조회 0
29202

이광호 wrote: >나는 let down 을 들어보았다 >노래가 너무좋다 가사내요도 마음에든다 >벌레의죽음과 톰요크의 사상과 비교가된다 >이 노래를 집중해서 10번 만들어보아라 당신은 중독 될것이다 >감미로운 사운드에 마지막 클라이막스까지............ >당신들의 마음을 충분히 충족시켜 줄것이다........ 정답입니다...;;;; 저도 그거 듣다가 미치는줄 알았음...너무 좋아서... 특히 톰이 오버랩하는 부분에서 (라이브에선 그부분이 좀 덜 살아나더…

......최근 대화 조회 0
29201

어제 처음으로 creep이라는 노래를 들어보았다 (전에는 라디오 헤드라는 그룹을 알지못했다) 처음엔 조용한 발라드곡인줄 알았는데 조용하던 노래 중간에 갑자기 듣기 거북할 정도로 둔탁한 기타 파열음이 연속 두번 울리는 것이었다. creep를 처음 듣는 나에게 이부분은 무척 당황스러웠지만 신선한 충격이었다. 서태지의 "필승"을 처음 들었을 때와 같은 느낌이었다 전에도 비슷한 장르의 곡의 이와 비슷한 부분을 많이 들어 봤지만 creep은 정말 "fucking spec…

coolguy최근 대화 조회 0
29200

잠이 안 올때 라됴헤드의 노래는 정말 최곱니다. 이 홈페쥐는 정말 자주 오는데.... 저도 하나 만들까 하는데 잘 안되네요...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나저나 라됴헤드는 정말 울 나라에선 공연을 안 하는겁니까? 혹 뜬 소문이라도 안 도는지..... 하기사 공연을 한다고 해고 이 먼 창원에서 보러 간다는 것은 정말 꿈 같은 일이겠지여.....다들 열씸히...

안미영최근 대화 조회 0
29199

pretty garden wrote: > 나는 No Surprises를 가장 좋아한다......... 그런데 이거 좋아하는 사람 별로없다... 흑흑흑... 아이다 나도 조아한다 ^^

mmm최근 대화 조회 0
29198

나는 No Surprises를 가장 좋아한다......... 그런데 이거 좋아하는 사람 별로없다... 흑흑흑...

pretty garden최근 대화 조회 0
29197

모두들...말좀..곱게해주세요.. 분위기이상해졌어 ㅠ_ㅠ

M.pie( 동현군)최근 대화 조회 0
29196

와우... 저랑같은생각을 정말 명곡이에요 제가 그곡에 뻑갔죠 젤좋아하는곡중하나 에요

M.pie( 동현군)최근 대화 조회 0
29195

캬 캬 캬 wrote: >라됴헤드=크립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덜... >많이 줄었다...나온지 오래된 곡이기도하고 잇다른 명반들을 발표한 라됴헤드의 역량을 많은 팬들이 인정했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국내팬들은 아직도 라됴헤드하면 크립이다.. >지겹지도 않냐~ 나역시 그거 조아서 앨범을 구입하게된 케이스지만 한 일주일 되니깐 질리드라... >크립은 말이지...그거 부르고 스타가 되어버린 라됴헤드들도 그들 영광의 히스토리에서 지워버린지 오래다.…

nice dream최근 대화 조회 0
29194

캬 캬 캬 wrote: >라됴헤드=크립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덜... >많이 줄었다...나온지 오래된 곡이기도하고 잇다른 명반들을 발표한 라됴헤드의 역량을 많은 팬들이 인정했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국내팬들은 아직도 라됴헤드하면 크립이다.. >지겹지도 않냐~ 나역시 그거 조아서 앨범을 구입하게된 케이스지만 한 일주일 되니깐 질리드라... >크립은 말이지...그거 부르고 스타가 되어버린 라됴헤드들도 그들 영광의 히스토리에서 지워버린지 오래다.…

nice dream최근 대화 조회 0
29193

나는 let down 을 들어보았다 노래가 너무좋다 가사내요도 마음에든다 벌레의죽음과 톰요크의 사상과 비교가된다 이 노래를 집중해서 10번 만들어보아라 당신은 중독 될것이다 감미로운 사운드에 마지막 클라이막스까지............ 당신들의 마음을 충분히 충족시켜 줄것이다........

이광호최근 대화 조회 0
29192

라됴헤드=크립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덜... 많이 줄었다...나온지 오래된 곡이기도하고 잇다른 명반들을 발표한 라됴헤드의 역량을 많은 팬들이 인정했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국내팬들은 아직도 라됴헤드하면 크립이다.. 지겹지도 않냐~ 나역시 그거 조아서 앨범을 구입하게된 케이스지만 한 일주일 되니깐 질리드라... 크립은 말이지...그거 부르고 스타가 되어버린 라됴헤드들도 그들 영광의 히스토리에서 지워버린지 오래다...이미지 배린다고... 개덜은 아…

캬 캬 캬최근 대화 조회 0
29191

안녕하세요.저는 서울에 사는 여학생입니다. 며달전 tv에서오유경이하는 �� 밴드를봤는데 거기에 랴됴해드 가 나왔더라구요. 랴됴해드를 보고 난 이후부터 그 밴드가 굼굼해지고 좋아졌어요. 제목은creep이거든요.가사도 제맘에들구요.�I찮더라구요.근데 다른노래들은 들을 정보가 없어서 못듣고 그CREEP만 열시미 듣고또듣고있어요. 지금 이걸읽고 계신분이 저처럼 랴됴해드 의 광펜 이거나,정보를많이 알고 있으 시면 저에게 열락주세요. 랴됴 래드에 대해 많이 알고 싶고,음악…

이소아최근 대화 조회 0
29190

nice dream wrote: > > 요즘 얼터너티브 락그룹(?)에 대해 방영하는 프로가 있던데.. > > Radiohead에 대해 나올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 > 혹시 아시는 분은 정보부탁 드립니다.. 8월 한달을 얼터너티브 특집으로 잡고 라이브들 파창하게 보내준적은 있는데 라디오헤드는 없었습니다. 나이스드림님이 보신건 8월인가요, 새로운 9월 개편인가요. 9월개편은 저도 깜깜한지라 답답할 지경입니다. 라됴헤드 라이브특집이나 파창하게 하라고 로비(-_-…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9189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오랜만에 글을 쓰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에 별로 그러지도 않은듯 싶기도 하지만.. 카운터수가 70000 입니다.. 작은 숫자가 결코 아닌데.. 더더욱이 제 홈으로써 가질만한 숫자는 아닌거 같습니다.. 확인해보니.. 50000 카운터 이후로 줄곧 하루에 266.666666.... 분이 와주신거 같더군요..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 평균 카운터 숫자네요.. 고정분이 찾아뵈주시는건지.. 그냥 오고가는 손님이 많은건지.. 둘다 행복한 답이네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9188

요즘 얼터너티브 락그룹(?)에 대해 방영하는 프로가 있던데.. Radiohead에 대해 나올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혹시 아시는 분은 정보부탁 드립니다..

nice dream최근 대화 조회 0
29187

장미전쟁 wrote: > 영국에 옛날에 영국안의 가장 큰 두 집안인 '요크'가와 '랭커스터'가가 왕자리를 두고 싸운게 크게되어 모든 귀족들이 두패로 갈라져 싸운 장미 전쟁이 있었 잖아요... 그런데 그 요크집안이 톰요크네 집안이 맞나요? >정말 톰요크네 집안은 대단한 귀족 집안이었던가봐요? > > 라디오헤드 뮤직비디오를 보면 굉장히 아이디어가 특이하고 그리 많은 비용도 들지 않을 것 같은 것도 많던데 라디오헤드 뮤직비디오는 라디오헤드가 골머리 짜면서 생각해서 만…

cr22p최근 대화 조회 0
29186

영국에 옛날에 영국안의 가장 큰 두 집안인 '요크'가와 '랭커스터'가가 왕자리를 두고 싸운게 크게되어 모든 귀족들이 두패로 갈라져 싸운 장미 전쟁이 있었 잖아요... 그런데 그 요크집안이 톰요크네 집안이 맞나요? 정말 톰요크네 집안은 대단한 귀족 집안이었던가봐요? 라디오헤드 뮤직비디오를 보면 굉장히 아이디어가 특이하고 그리 많은 비용도 들지 않을 것 같은 것도 많던데 라디오헤드 뮤직비디오는 라디오헤드가 골머리 짜면서 생각해서 만든거에요? 아니면 전문가에게 아이디…

장미전쟁최근 대화 조회 0
29185

들으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새벽 3시 FM라디오에선 '깊은 밤엔 rock이 좋다'라는 프로그램을 합니다. 얼마전엔 청취자들이 좋아하는 rock음악 100곡과 좋아하는 그룹, 싫어하는 그룹을 추천해서 방송한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거기서 우리의 라됴헤드가 뜻밖의 선전을 했답니다. 몇 번 빠지고 들어서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100곡 중에 3,4곡이 순위에 오른 것 같았구요. 생각대로 creep은 2위를 했답니다.(참고로 1위는 Nirvana의 Smells like te…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9184

마자요...

....최근 대화 조회 0
29183

얼마전부터 라됴헤드펜들사이서 어떤 분란이 일어난 것같아요.욕설도 많이 오가구요. 어떤 분은 혼자서만 라됴헤드를 좋아하는 척하지 말라고도 하시는데... 그런 글들을 읽고 나면 영 기분이 찜찜한게 안좋아요. 여기가 무슨 젝키와 에쵸티의 싸이트도아니고... 점점 저속해지는 것 같아요. 펜들이 라됴헤드를 좋아하고 아끼는건... 정말로 순수한 아낌없는 사랑같은 것이 아닐까요? 비록 펜인 내가 보기에도 추하게 생긴 톰의 얼굴이 가끔씩은 더없이 사랑스러워 보이기도하는... …

cr22p최근 대화 조회 0
29182

없네요!

tham최근 대화 조회 0
29181

신보소식없나요?

최근 대화 조회 0
29180

안녕하세요..우호에요.. 새로운홈페이지 별로 기대하실꺼 없는데요-_-; 별로 바뀔꺼 그다지 많지 않을꺼고요.. 내용적으로 추가될건.. 라디오헤드에대한 팬들의 평가정도와.. tabs 에 악보 몇개 추가와.. 멀티미디어란의 몇개정도...쯤.. 그리고 제 icq 정도 원하시면 원하시는분들것도 가능.... 이게 다이고요 디자인면은 더 구려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게 게을른데다.. 요즘 바빠서 --;;; 못하고있습니다.. 9월 중순은 넘어야 나올지도..죄송..^_…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9179

안녕하세요 궁금한것이 몇가지 있어서요 B-side 앨범이란 무엇입니까 정규앨범은 아닌것 같던데... 그리고 그앨범은 정식으로 발매가 된것인가요 구하고 싶은데 가격이나 그방법 좀 알려 주세요 그리고 radiohead의 한국 콘서트 계획 같은것은 없는지요 국내에도 그들의 팬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있는데... 마지막으로 그들의 근황이나 새앨범 대한 정보가 궁금하네요 아시는 분은 꼭 좀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ep앨범에 대해서도... 그럼 이만...…

옛날사람최근 대화 조회 0
29178

예,벨벳골드마인에 대해 물어보시길래 짧은 지식으로나마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우선 이번주에 개봉하는 이영화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락에 관한 영화이자 퀴어영화입니다. 한기자가 10년전에 죽은 전설의 락가수를 취재하면서 나타나는 사실을 다룬 영화라고 합니다.(아닌거 같군..) 일단 저는 이완 맥그리거를 좋아하기 때문에 먼저 이영화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2년전부터 이 영화에 대한 말이 있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사운드트랙에 대한 소개가 나왔는데 톰요크를 비롯해서 플래시보,…

주변인최근 대화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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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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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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