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8,373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28727

'진실을 왜곡하라'라는 이색적인 구호를 가지고 있는 '미친 잡지' 스키조(Schizo)가 이번 주 토요일(3월 20일)에 창간됩니다. 각종 문화관련 기사들이 , 기존의 잡지 기사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실려있는 이 잡지는 계간지로서 일년에 네 번 발행될 예정입니다. 작년 겨울부터 본인도 음악 리뷰를 맡아 참가하게 되었는데 제 글 자체보다는 다른 분들의 글이 무척이나 재미있고 또한 새롭습니다. 문화비평가로 활동중이신 손동수씨가 편집장으로 계시지요. 제가 개인적으…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726

요즘엔 매일매일 라됴햇의 라이브만, 듣고 있습니다....95년 인가, 보스턴 라이브하구, 97년 네덜란드 라이브하구..... 라이브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lucky, street spirit, you etc....입니다. 앞의 글에서보니까, 밴드를 하시려는 분이 있데요... 작년이었나, 작년 초에 홍대앞에서 라됴햇을 좋아한다는 인디 밴드와 알게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슬프게도 해체해 버리고 없는...T_T ) 화요일마다 공연을 해서 우스갯 소리로 On A …

lunanium최근 대화 조회 0
28725

radiohead는 Creep으로 너무 유명해졌죠. 그런데, radiohead(특히 thom)는 벤드를 Creep으로 기억 되는 것을 별로 안좋아 한답니다. Creep의 의미가 별로 좋지 안으며, 그들이 Creep이라고 불리는게 싫고/두려(?)운 거죠. 밴드가 이런 인식을 받는게 어떻게나 싫은지 thom은 "만드는게 싫수 였어.."라며 말한적도 있죠. 그래서 콘써트할 때 왠만하면 안부른답니다. Concert를 할 때 마다 크립을 외치는 관중들과 크립을 신청하는 …

dan최근 대화 조회 0
28724

nobody live version을 mp3로 성공적으로 받아가 들었습니다. ...어떤버젼으로 들어도 사랑스러운건 마찬가지네요. 근데 그 노래 끝나고 또 "이건 세상에서 두번째로 sexy한 노래..."라며 뒤의 곡을 소개하는 말이 언뜻 들리더라고요. 뭘까 너무 궁금해서 라됴헤드 부틀렉 자료페이지를 와구 뒤져 봤더니...아니나 다를까, creep이었습니다...(^^) 라이브들 마다 조금씩 다르게 부르는 creep은 항상 제 혼을 빼 놓습니다. 라이브 버젼에 재미 …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723

요즘은 밤마다 잠이 오지 않아요. 그대신 베개가 흠뻑 젖도록 실컷 울고 그럽니다. 왜 우는지 저 자신도 모르겠어요. 그치만 확실한건 누군가 나에게 물을 먹였다는 거예요. 향수... 플로럴..장미.. 이제는 폴로향기까지 지겨워 졌어요. 향수를 모두 모아서 강에다 쪼르륵 따라버리면 무지 역겨운 냄새가 나겠죠? 그건 정말 가짜에요. 향수를 뿌리는 모든 사람을 증오합니다. 글구 fearless님의 글 말이죠, 넘 재밌어요. 속편이 기다려 집니다. 조pd의 앨범이 18세…

acid+최근 대화 조회 0
28722

진철인데, 죄송합니다... 글이 안올려지는 줄 알고, 연속해서 올렸더니 두 개다 올라와 있군요... 다음 번에 절대로....... 좋은 하루 되세요....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721

진철입니다... 여기선 경어를 써야겠지요? 진기양님 3개월만의 복귀? 를 환영합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요.... 회사에 다니고 계신다니... 좀 의외지만, 잘하고 계시겠지요? 그리고 저에게 조만간 선물이? 기대되는 군요? 후후후... 벙개는 3월이 다가기 전에 일요일날 하는 것이 어떤지... 물론 여러분들과 상의를 해야하겠지만, 백2에 가서 뮤직 비디오를 감상하는 것도 괜찮더라구요.... 한 번밖에 가지 않았지만.... 루저님! 현실님!도 함께겠…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720

진철입니다.... 여기선 그래도 경어를 쓰는 것이? 진기양님!!! 복귀를 축하합니다.... 회사에 다니고 계시다니 좀 뜻밖이지만, 그래도 여기는 잊지 않으셨군요.... 그리고 저에게 조만간의 선물이라구요? 정말 기대됩니다..... 그리구 벙개는.... 음? 일요일날 하는 게 어떨까요? 루저님과 저번에 한 번 만났을 때는 백2에 갔는데, 괜찮더라구요... 많이 가면 더 좋겠지요.... 루저님! 현실님! 이 글, 읽고 계시겠죠.... 3월이 다가기 전에 구체적인 계…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719

ha ha ha ha ha!

dan최근 대화 조회 0
28718

전19세남 설삽니다 음악같이할분찾습니다 전임정규라고하고 기타보컬이며 블러 라디오헤드 펌킨스 위저 성향을 좋아합니다 011-9844-6451 많이연락주세요 오버가되버린 언더 홍대앞 잘난 사람들 우리 정말부담없고 착한밴드가됩시다.좋은친구가 됩시다 아무나 연락해도 좋아요 신선한 만남 그것도 재미있겠네요

임정규최근 대화 조회 0
28717

EP " My Iron Long"을 들으면 옛 생각이 나는건 왜일까요... 아름다웠던 고교시절의 추억이 날 가슴 저미게 하네요...... 밤샘하며 공부 하고... 그러면서 음악을 듣고... 아무도 없는 옥상위를 저 혼자 걷던 때를 생각하면... '난 그때 왜 그렇게도 어리석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잘 지내고 있을까?...너무나도 아쉽습니다.... 고통스럽지만... 전, 이 고통을 즐긴답니다.....

nice dream최근 대화 조회 0
28716

제목을 보고도 들어오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누군지 99년에 우호님의 사이트를 찾아오신 분은 아마도 모르실 꺼란 생각이 듭니다..그치만 돈들여서 올리는 글이니만큼 끝까지 읽어 주시길 바래요.. 여기는 지금 pc방이랍니다. 약 3개월 만에 들어온 것 같아요,,모두들 잘 있네요..개학해서 지금쯤 바쁘게 공부하고 있겠지요?? 찔리는 사람은 누구?철이? 어쨌든 누군가는 찔리겠죠.. 혹시나 제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하시고 있을지도 모…

진기양최근 대화 조회 0
28715

dan wrote: >제가 알기로는 "nobody does it better"는 painkiller이란 bootlegCD에서 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럼으로 라이브 버젼 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죠. >또는, 이 노래를 카리포니아에서 컨써트 할때 부른 걸로 알아요... > 제가 접한건 planet acoustic이란 부틀렉에서 였습니다. 거기선 거의 스튜디오 섹션인것처럼 매끄럽게 나오기 때문에 처음엔 숨겨진 b면 곡인가 착각했을 정도였죠. 나중에 박수소리로…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714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어느새 게시판의 글수가 700까지 이르렀군요.. 처음엔 저만의 게시판으로 꾸며졌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여러분이 채워주시네요..^^: 정말이지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괜히 한것도 없는데 뿌듯한 맘이군요.. 게을러서 업데이트도 안하는데.. 이렇게 꾸준한 손님이 오시는곳은.. 여기밖에 없지않을까 합니다-_-.. (민망) 앞으로 업데이트 잘해볼께요.. 라고 해보지만.. 아무도 안 믿으시겠죠-_-;;... 카운터수도 98년 9월부…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713

이 이야기는 아무에게나 하지 마세요 여기서 읽고 혼자서 간직하다가 뜻이 맞는 동지에게만 살짝 말해 주십시요. 라디오 주파수 중 AM은 아마게돈의 머리글자랍니다. 누군가가 라디오를 통해 인류 최후의 전쟁 아마게돈을 일으키려는 흉계입니다. 혹시 그 범인은 라디오를 발명했다는 테슬라? 아니요 개네들은 기껏부른다는 노래가 '러브송' 밖에 없죠 유명무실한 중노땅 밴드,,, 그렇담 남은 것은 라디오헤드인것입니다. 톰이 라디오 전파를 통해 그들의 노래를 흘려서 인류를 전쟁에…

fearless최근 대화 조회 0
28712

그 노래 가사를 긁어온 곳이 007사이트였는데 칼리 사이몬의 원곡과 달리 아주 세세한 부분을 톰 요크가 고친 부분을 노래를 듣던 중에 발견,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아래 여러분들의 글을 읽다보니까 라디오헤드가 이런 노래좀 리메이크했으면 하는 생각들이 아주 재미있네요. 전 아직까지 그런 생각은 해 본적이 없는데 덕분에 이런 저런 생각들을 재밌게 굴려보고 있습니다. 전에 Christmas 3이란 앨범이었나요? 잘은 기억안나는데 여러 록 밴드및 뮤지션들이 캐롤곡들을 리…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711

제가 알기로는 "nobody does it better"는 painkiller이란 bootlegCD에서 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럼으로 라이브 버젼 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죠. 또는, 이 노래를 카리포니아에서 컨써트 할때 부른 걸로 알아요...

dan최근 대화 조회 0
28710

"Nobody Does It Better" 전, 이곳 mp3 파일에 있는 버젼밖에 못들어 봤는데, 톰인지, 누군지가 노래하기 전에 그러더군요, "이노래는 세상에서 제일 섹시한 노래" 라고. 저도 솔직히 처음 Radiohead가 이노래를 카버했다고 했을때 약간 의아했지요. 예상 밖으로 Radiohead가 팝중에 팝음악을 부르다니... 하지만 이노래 한번 들어 보면, 대중적이다 뭐다, 다 쓰레기통으로 가고, 그냥 죽여 줌니다. 어쩌면 누구 보다도 팝음악에 알맞은 톰…

guy#3최근 대화 조회 0
28709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기타가 무지 배우고싶고..잘치고싶은 사람중 하나입니다.. 코드잡고 치는거야 대충하지만.. 저도 그걸 바라지는 않는거지요.. 제가아는것은 기타는 연습이랍니다.. 뭘 알아야 연습을하느냐.. 그것도 다 필요없담니다.. 물론 배우면 좋기야 하겠지만.. 저도 물론 배우고싶긴해요-_-;;; 근데 얘길 들어보면.. 다들 혼자 했다고들하더군요-_- 우선은 코드잡고 맨날 쳐데다가.. 그담에 손가락연습 충실히 하고.. 올라갔다 내려오…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708

안녕하세요! 진철입니다.... 현실님... 블러 정보 고맙습니다... 뭐, 3월이 다가기 전에는 나오겠군요.... 제가 오늘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기타를 배워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 지 몰라서.... 집에 있는 기타는 클래식 기타이지만, 제가 원하는 연주는 rock이지요... 코드로 치는 거야 대충 치면서 부르면 되는 거지만, 제가 원하는 건 그것이 아니거덩요... 그래서 혹시 기타 교습을 체계적으로 실어놓은 홈페이지를 아시…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707

아...이젠 밥을 먹기 싫다. 더이상 똥도 싸기 싫다 한끼라도 밥을 더쳐먹고 똥을 싸면 쌀수록 늘어만가는 인간 쓰레기들 믿음을 잃고 의심만이 가득한 엿같은 세상 개같은 똥가루들의 똥냄새때문이다 남의 좌절과 정망을 한낱 재밋거리로 넘기는 너희들 자신의 편이를 위해서라면 남의 고통은 하찮게 여기는 너희들 너희들은 순도 100퍼센트 오리지널 똥가루들이다 너희들에게 나의 아름답고 청결한 엄지발가락에 낀때를 선사하마 열심히 빨아라 구역질나는 인간 쓰레기들......도대체…

rkcm최근 대화 조회 0
28706

아, 안녕 하세요? 정말 오랜만인데요. 제가 마지막으로 왔을땐, 헛소리만 널어놓고간 기억이 있는데. 얼마전에 U.N.K.L.E Psyence Fiction 삿거든요. 제가 요즘 얼마나 음악에 데한 열정이 떨어졌냐 하면, 그 앨범 사놓고 아직까지 톰의 노래 빼놓고 하나도 않들어 봤어요. 정말 하나도. 톰 노래도 겨우 다섯번 정도. 제발 누가 저좀 도와주세요. 들어 봐야지, 야지 하다가, 산지 2주는 넘었는데 아직도... 그건 그렇고요, Rabbit in Your …

guy#3최근 대화 조회 0
28705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Besides & acoustic Blow Out [acoustic] 1:17 - 1,198 kb Climbing Up the Walls [zero 7 remix] 5:17 - 4,956 kb How I Made My Millions 3:08 - 2,938 kb Black Star [acoustic] 4:04 - 2,856 kb elpresident 2:50 - 1,663 kb faithless,the wonder boy 4:06- 4,8…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704

오해받을 행동을 하면 안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평균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를 처음 본 사람들은 다들 저에게 도도해 보인다고 합니다. 유난히 진하고 뚜렷한 눈썹 결코 크진 않지만 쌍거풀 진 눈 거기에 꾹 다문 입술은 좀처럼 미소가 없습니다. 원래 저는 잘 웃지 않습니다. 아니지...잘 웃습니다. 그렇지만 미소는 없습니다. 나는 그게 다른 사람들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것인지 몰랐습니다. 그런데...오늘.... 제 친구가 꺼낸 이야기는 제…

acid+최근 대화 조회 0
28703

3대 제임스 본드였던 로저 무어의 007영화 씨리즈중에 "나를 사랑한 스파이(The spy who loved me)"가 있지요. 영화야 뭐 그저그랬지만 칼리 싸이먼이 부른 주제가였던 "The spy who loved me"는 꽤 좋아했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자신이 사랑하는 그만큼의 존재가 될 수 없다는 내용을 시원하면서도 밝게 불렀었는데 현실님의 포스팅을 통해서 라디오헤드가 그 노래를 리메이크했다고 들었을 때는 약간 아연했었지요. 여하간 현실님덕에 이 노래를 얻…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702

아는 밴드가 나왔으니 저도 좀 지껄여 볼까요? 이번에 제가 산 CMJ 잡지에도 한 기사가 실렸군요. 많이는 들어보지 않았지만 (이번에 히트를 친 Good Morning Spider가 두 번째 앨범인줄도 기사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이들 사운드는 조금만 들어도 '미국애들이구나'하는 확신을 할 수 있었습니다. 뭐, 음악자체에서 국가색을 느낄 수 있는건 어느 다른 밴드나 마찬가지겠지만요. 특히 영미간의 구분은 어느 정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구분은 뭐 많이 듣는…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701

하하... 거참 죄송하네요....... wave studio가 sound blaster awe64와 딸려나오는 걸로 해야해요... 버전도 몰라요... 죄송합니다!! dan wrote: >여러분! >soundblaster Live!카드가 있으신 분은 Creative PlayCenter에서 >forest으로 하시고 radiohead의 음악을 약간 베이스를 높여서 들어보세요! > >괭장히 귀찬은 짓이지만 시간이 남아 도시는 분은 wave studio로 >이거 한번 해…

dan최근 대화 조회 0
28700

여러분! soundblaster Live!카드가 있으신 분은 Creative PlayCenter에서 forest으로 하시고 radiohead의 음악을 약간 베이스를 높여서 들어보세요! 괭장히 귀찬은 짓이지만 시간이 남아 도시는 분은 wave studio로 이거 한번 해봐요! 일단 프로그램을 여신후 indiarubber.wav를 열어요. 그런다음 샘플위치(샘플크기 옆에 있는거)에다 7083996이라고 정확히 적어 놓으세요! 정확해야만 합니다! 그런 후 샘플크기(|…

dan최근 대화 조회 0
28699

i was stronger 나는 강했었다 i was better 나는 더 괜찬았었다 picked you out 너를 골랐(르지 않았나(?))다 now don't say a word 이제 말하지마 no don't yell out 하지마, 소리지르지마 never mind 관두자(마음대로해) let you out 나가게 하겠다 led you back 다시 오게 하겠다 stay on 있어줘 sit down 앉아 let it fall 떨어지게 놔둬 let it fall …

dan최근 대화 조회 0
28698

*dan님, ansaphone은 통상적으로 자동응답기라 알고 있습니다만... india rubber가사해석 봤습니다. 노래는 조용했는데...헉, 가사는 완전 정신분열 직전일세-_-;; 요크 아저씨 가사를 가만히 살펴보면서 톰의 그녀는 아주 꿋꿋하게 무심한 언니가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반갑습니다 진철님. 블러 6집 '13'은 미국에선 3월 30일날 나오고 영국을 비롯한 전세계적으로는 15일날 나온다는 메인홈 공고를 봤습니다. 우리나라 발매 계획은 잘 모르겠…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697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게으른 우홉니다-_- 어떤분의 부탁으로 my iron lung 앨범을 mp3 로 변환하여 올렸습니다.. 다들 가지고 계시겠지만..뭐.. 그리고 dan 님의 가사해석 고맙습니다.. 조만간에 봄방학때.. 프로그래밍 숙제 하나 하면서.. 곁들여서 트랜슬래이티드 란으로 옮길까 합니다.. 루저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icq 로 가끔 얘기도 나누기도 하지만.. 그외에 찾아주시는 모든분들께 .. ....찾아주셔서 감사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696

they loved me like i was a brother 그들이 나를 형제 처럼 사랑해줬다 they protect me 그들은 나를 돌봐줬다(보호해줬다) listen to me 내말(도) 들어 주었다 they dug me my very own garden 그들이 내 개인의 밭도 파주었다 gave me sunshine 나한테 해빗을 주었다 made me happy 나를 행복하게 해주었다 nice dream 좋은 꿈 nice dream 좋은 꿈 nice dre…

dan최근 대화 조회 0
28695

안녕하세요? 진철입니다. 상돈님의 글을 읽고 sparklehorse를 찾아봤더니 우리 나라에 발매되지 않은 앨범인것 같더군요.... 맞나요? 어떻게 들을 수 있는지 가르쳐주셨으면 감사.... 그리고 현실님! 요즘 자주 들르시는 것 같지 않던데.... blur 6집이 발매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은 글을 올려주시길.... 그럼 이만 ---See U---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694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죠?? 요즘은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하나도 안 바쁜데... 아직 적응이 되지 않아서 그러겠죠.. 저희때부터 그 x의 수행평가가 실시되는 바람에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어요. 저희만 그런것도 아니더군요..선생님들도 잘 몰라요..하하.. 입학하기 전엔 드라마를 열심히 봤는데.. 지금은 재미가 없더라구요..아마 잘 안봐서 재미가 반감된 것 같아요. 위에서 노는 애들이 많다고 해서 겁(?)먹었는데 뭐 꼭 그런것도 아닌것 같아요…

acid+최근 대화 조회 0
28693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와보는 빌어먹을 루나니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루저님께 여쭤볼것이 있는데요... Ride 라는 밴드에 대해 아시면 제게 멜 좀 쏴 주세요. 간만에 들어와서 한다는 얘기가 딴 뺀드얘기라니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루저님 부탁드리구여... 참! 여러분 톰이 뽀와 너무 닮았다는 생각 안드세요? 텔레토비를 보며 톰을 그리워하는 루나니엄 이었습니다...

lunanium최근 대화 조회 0
28692

스파클호스를 들어보셨나요? 정말 정말 괜찮은 밴드죠 요즘 새로 중독돼어 듣는 그?의 음악은 정말 라디오헤드 의 오케이 컴퓨터 이후에 다시 맛보는 새로운 기분좋은 중독감이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라디오헤드보다 더한 쓸쓸함과 절망감 고독이 묻어나오죠....할말은 많지만 이만 ...톰 요크도 좋아하는 밴드라네요 ....공연도 함께 하자고 권유해서 함께 한 공연도 몇차례식이나......

박상돈최근 대화 조회 0
28691

i've had these jeans since i was born 난 태어났을 �� 부터 이 청바지를 입었었다 and now they're ripped and now they're torn 그리고, 이젠 바지가 째졌고 이젠 바지가 찢어졌다 and all my friends have skateboards 그리고 내 친구들은 다 스케이트 보드가 있다 i want the toys of other boys 나도 다른 애들의 장난 감을 갖고 싶다 i want a kni…

dan최근 대화 조회 0
28690

don't forget that you are our son 네가 우리 아들이라는 것을 있지 마라 now go back to bed 그럼, 다시 가서 잠을 자거라 we just know that you'll do well 우린 네가 훌륭하게 자랄 것을 그냥 안다 you won't come to harm 너는 위험에 빠질일이 없다 death to all who stand in your way 너의 길을 가로 막는 그들에게는 죽음이 올 것이다. wake, my de…

dan최근 대화 조회 0
28689

in a city of the future 미래의 도시에선 it is difficult to concentrate 집중하기 어렵다 meet the boss, meet the wife 사장님을 만나라, 부인을 만나라 everybody's happy 모두가 만족한다 everyone is made for life 모두가 인생을 �a인다 in a city of the future 미래의 도시에선 it is difficult to find a space 공간을 찾기 힘들…

dan최근 대화 조회 0
28688

dan wrote: >did it all for you to see >이 모든 것을 너 보라고 만들었어 >you never wanted me that way >넌 나를 이런식으로 절대 원하지를 않았지 >now the dogs have had their meat >이 개들은 고기를 먹었어 >i think i'll go plug in the mains >이제 mains(악기?)를 벽에 꽂으로 가야지 >i tumble like a cloud >난 구름 처럼 굴러다녔다…

dan최근 대화 조회 0
28687

동혀니 wrote: >안냐세여 저번에 곡올려드린다고 했었죠. >제친구가 작곡한것중 괜찮은걸 올려 봅니다. >들어보시구 소감을 말해주세여.. >근데..이곡을 연주하기위해 아주많은 연습이필요할 것같군요.... >열심히해야겠죠....그럼 모두들 안녕히 >아! 글구 다른 곡두 듣고싶으시면 멜보내주세여 >IMPM 음악파일을 올리니까..안뜨네여..역시 문서첨부의 한계.... 듣고싶으시면 그냥멜주세여 글구 내가 나한테re:하다니....

동혀니최근 대화 조회 0
28686

안냐세여 저번에 곡올려드린다고 했었죠. 제친구가 작곡한것중 괜찮은걸 올려 봅니다. 들어보시구 소감을 말해주세여.. 근데..이곡을 연주하기위해 아주많은 연습이필요할 것같군요.... 열심히해야겠죠....그럼 모두들 안녕히 아! 글구 다른 곡두 듣고싶으시면 멜보내주세여 IMPM

동혀니최근 대화 조회 0
28685

did it all for you to see 이 모든 것을 너 보라고 만들었어 you never wanted me that way 넌 나를 이런식으로 절대 원하지를 않았지 now the dogs have had their meat 이 개들은 고기를 먹었어 i think i'll go plug in the mains 이제 mains(악기?)를 벽에 꽂으로 가야지 i tumble like a cloud 난 구름 처럼 굴러다녔다 before you burn in h…

dan최근 대화 조회 0
28684

how do you get your teeth so pearly? 어떻게 이가 그렇게 하야냐? children, dishes 아이들, 그릇 white-washed faces 하야게 꾸민 얼굴들 she runs from her father crying 그녀는 아버지로 부터 울면서 도망친다 yellow milkshakes 노랑 밀크세이크 hardrock cafe's 하드�� 카페에서 that's where she got her sweet tooth for white…

dan최근 대화 조회 0
28683

메탈이 아니지요. 절대로. 메탈이란 록에서 보다 더 남성적인 사운드의 방향으로 나간 강력한 음악을 추구하는 쟝르라고 보거든요. 하드록이라고 말하는 쟝르보다도 더 빠른 템포를 가지고 있구요. 강한 기타 사운드에 역시 거칠고 차가운 보컬을 갖고 있습니다. 블랙사바스와 주다스 프리스트가 메탈이라는 쟝르로 정형화한 대표급 밴드들입니다. 중요한건 기타 테크닉역시 매우 중시한다는 거지요. 이때문에 메탈 골수 팬들이 모던락을 경멸하는 풍조도 낳고 있습니다. 팝적인 사운드와 …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682

아.....제가 드디어 '나그네'를 벗어났습니다. 이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제 컴퓨터로 올리는 첫번째 방명록이네요.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제가 radiohead의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누가 내옆에 와서 "이거 메탈인가?" 하고 묻더군요..음악에 대해 전혀 아는게 없는 나로서는 뭐라 답 할 수가 없었는데.... radiohead 음악을 메탈이라고도 할 수 있나요? 참, 그리고 제가 Beethoven을 좋아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음악을 별로 듣지 않…

nice dream=나그네최근 대화 조회 0
28681

정말 멋있게 만드셨습니다..감동!! 그래서 제가 선물로 그림을 드릴께요.. 다른밴드들의 그림을 보시려면 저의 홈으로 오세요..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서준혁최근 대화 조회 0
28680

저는 겁이 많거든요.걱정이 많아요.너무 많이 생각해요.많이 하면,그 어떤 기준(내가 만들어내는 쓸데없는 기준)에 맞춰가다보면 많이 변질되죠.그래도 저는 진보,개혁이란 말을 가장 좋아하죠. 언제쯤 마지막 껍질을 깰 수 있을까.... 1월달이었던가? 라디오헤드가 엠네스티 인터네셔널 (국제사면위원회등가..)의 공연에 참가한다고 들었었는데..끝났을까? 인권신장과 지구수호에도 여념이 없는 레이디오헤드 빠이팅!!

임모탈최근 대화 조회 0
28679

음...제 집엔 윈앰프같은 엠피 플레이어가 없는데... ra파일 남으시면용...좀 올려주셨으면...으헷...죄송... 알에이 파일은 확실히 음질이 안좋더군용...허나...그것밖에 없으니 만족해야죵...음하하...그럼 이만....

legacy최근 대화 조회 0
28678

쩝..또와버렸어여.... 이젠 잠시밴드애들이랑..연습이나하려구 했는데.. 지금 음악실을 사용못해서여..음악쌤한테걸려서 이제 점심시간에 연습도못해여..얼른 베이스두 구해야하구... 나중에 제친구가 만든곡 올려드릴께여..

동혀니최근 대화 조회 0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