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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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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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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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31 | 이고 디아블로2인가요?? 베타로 써있느거 보니까 확장팩인가본데.. 그럼 디투가 깔려있어야 되잖아요 ㅡㅡ; 저 없눈데 ㅡㅡ; 있으면 좀 주소좀 알려주세요.. 아님 메신져로 보내주세요 ㅡㅡ; 님들 죄송 이런글 올려서리... | 종일군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5430 | 아직 디아블로 하는가베요... ;;; 우호 wrote: > http://club-activex.korea.com/_closebbs/download.asp?bbstype=1&handle=4060&viewtype=1&aid=6141&basescript=CLUB-ACTIVEX.KOREA.COM&servicecode=Gamer&bid=88&basehost=CLUB-ACTIVEX.KOREA.COM&sid=9 > > CD KEY: 6kkc-mdcd-n7rx-xckz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7792 | 아직은 가라앉은 노란햇볕의 오후에,라디오에서 툭툭털듯 나오는 전기기타소리와 아무렇지 않은 목소리에 눈을 창밖으로 돌리게 되고,붉은 색의 추리닝을 입은 여자친구와 손을잡고 웃게되고,슬리퍼가 시멘트 골목길을 천천히 밝고,나무들이 빌딩의 옆에서 쏴-아 하는 소리를 내고,우리는 풍선껌을 씹거나 담배를피우며 기댄다. 아무것도 남은것이 없지만,그래서 빈듯이 자유롭고 눈물은 햇볕에 천천히 맡겨본다. | 죽은캐러맬 | 최근 대화 | 조회 537 | |
| 7791 | http://club-activex.korea.com/_closebbs/download.asp?bbstype=1&handle=4060&viewtype=1&aid=6141&basescript=CLUB-ACTIVEX.KOREA.COM&servicecode=Gamer&bid=88&basehost=CLUB-ACTIVEX.KOREA.COM&sid=9 CD KEY: 6kkc-mdcd-n7rx-xckz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84 | |
| 7790 | 라디오헤드는 정말 나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그것이 허무감, 외로움 , 절망이라 할지라도.... 그런 몽롱한 느낌은 나의 활력이 되는것 같다. 여태까지 지루한 학교생활도 라디오헤드 음악덕에 영혼이 숨쉬어 하루하루 견디어 나갈수 있었다... | bear | 최근 대화 | 조회 559 | |
| 7789 | 가끔 이런생각을한다... 언제나 내편만을 들어줄 그런 친구하나 있었음 좋겠다라구.. 요새 유행어가 '친구'란다.. 엄마아빠랑도 친구처럼 격없이 지내구.. 남녀사이도 친구란 말이 들어가면 구차해 지지않는다.. 오늘 한 친구를 만나서 그동안의 속얘기를 털어 놓았다... 그 친구의 떨린 음성이 나를 무척 슬프게 했다.. 짜식...많이 힘들었었구나.. 우린 친군데...진작말을 하지 그랬어? | 이현정 | 최근 대화 | 조회 575 | |
| 7788 | 버스에서 봤던 뒤통수만 에미넴-_-;;을 생각하며 참외 한 개를 통째로 깎아먹었다. 멍하게 모니터를 쳐다보다가 창문을 열고 달이 어딨나 두리번거리다 문득 예전에 읽었던 글이 떠올랐다. 햇빛차. 꼭 만들어 봐야겠다고 생각했었다. 크고 투명한 유리병에다 내가 구할 수 있는 가장 깨끗한 물을 담고, 내가 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향이 나는 말린 녹차잎, 민트잎, 라벤더잎들을 집어넣은 뒤, 가장 여유로운 햇볕이 드는 장소에 놓아둔다. 세상은 내게 항상 호락호락하지 않았… | 불나방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5429 | 친구의 적극적인 권유도 있었고.. 외국에서 인정받는게 기특하게 보이기도 해서 빌려서 듣고 있는데... 앨범 제목은 모르겠고..리체라고 써있는... 검은색 씨디.. (그전에 옛날.. 외롭고 웃긴 가게 앨범을 샀었죠.'사막'이란 곡이 맘에 들어서..) 3일 쯤 듣고나서는 도저히 듣기 싫더군요. 처음엔 곡들이 부담없고 편안하고 가사도 시적이고.. 그래서 좋았는데.. 이상은은 왠지.. 너무 꾸미려는 목소리 같게 들렸거든요,. 자기 자신의 내면에 대한 솔직하고 집요하면서… | 알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5428 | 무비 곰인형 wrote: > 이곡에 대해서 설명해주실 분 안 계신가요? > 뻑갔습니다..... > 그래도 명색이 라디오헤드싸이트인데... > 적지않은 분들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 부탁합니다...너무궁금한데요... | 1 | 최근 대화 | 조회 785 | |
| 5427 | 배너 -_-;;;;;;;;;;;;;;;;;;;;;;;;;;;;;;;;;;;;;배너;;;;;;;;;;;00000 선호 wrote: > 열심히 배너 찍고 있거든요... > > 음음.. > > 다름이 아니라... > > 서버 빌리는데 얼마에요? > | 1 | 최근 대화 | 조회 646 | |
| 5426 | 잘하셍~ 엠비언트 wrote: > 스톤방송국 방송 첫방입니다. 들으러 오세여^^ > > * Listen RH 에 창 왼쪽 상단의 *방송듣기*를 누르시면 방송이 나옵니다. > > * 저의 개인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listen RH에 *낙서금지*를 누르시면 > 게시판으로 가실 수 있구요, 사연이나 신청곡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 > > --이하 글은 채팅창에서 대화도 함께 나누며 음악을 들으실 분들만 읽어보세염. > > 채팅창에서 함께 대화 나누시며 방송을 … | 1 | 최근 대화 | 조회 629 | |
| 5425 | 착해보이는...... ? wrote: > 고개를 푹 숙이고 실로폰연주에 몰입한 조니, > 음악에 완전히 빠져버린 에드의 표정, > 드럼에 몸을 내맡긴 채 열정을 다하는 필, > 없는 듯이 느껴지지만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콜린, > 언제나 그렇듯 귀여운 표정으로 노래를 열심히 부르는 우리의 톰. > > 조니는 안 튈려고 고개를 일부러 푹 숙이고 연주하는 것 같은데 그럴수록 더욱 튀는 것 같다. > 그들은 너무 착해보이고 너무 사랑스러워 보인다. > 무언가에 열중해… | 1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5424 | 늘보 wrote: > 얼마전 MBC 심야프로 `수요예술무대'는 비틀즈 특집을 마련했지요. 지난해 12월28일의 송년특집이었습니다. 그날 저는 친구들과 연말 술자리를 함께 하다 귀가했는데, 샤워를 끝내고 나오니 반갑게도 비틀즈를 방영하고 있더군요. 젊은 시절의, 아니 어린 시절의 비틀즈를 보는 반가움이 여간 아니던걸요. > > > > 저는 프로가 끝나고도 미진하여 CD 몇장을 찾아 오늘날 제 이메일 아이디로 사용하고 있는 `렛잇비', 그리고 `이매진' `어크로스 … | 1 | 최근 대화 | 조회 966 | |
| 5423 | 간장을 드세요~ 남효은 wrote: > 라됴 헤드 광팬입니다 > > 그저께 까지만하더라도 한국에서 못보면 유럽가서라도 보자!!1 > > 며 노가다 했는데 저같이 입영날짜가 잡힌넘들은 해외여행이 안된다는 군여 > > 아쉽기 그지없습니다... > > 그런데 저는 키드 에이 음반을 구입하지도 들어보지도 못햇습니다.. > > 라됴 헤드 팬들님으로써 개인적인생각으로써는 어떻습니까? > > 실랄한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 > 라됴헤드 팬이니까 무작정좋다는 그런식의 글은 … | 1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5422 | 걍 살어. 이름 wrote: > 날아가는 화살은 정지해있다. > 누군가 그런말을 했다. > 날아가는 화살이 정지해 있다니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군.. >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맞는 말일수도 있겠네. > 지금 순간순간.. 순간이라고도 할 수 없는 초 마이크로적인 어느 시간은 > 정지해있다. > 그런데 마치 움직이는것 처럼 느껴지는군. > 시간의 개념도.. >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현재"가 존재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 대체 현재는 뭐지? > 1초 전의 상황은… | 1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5421 | 배꼽빠 | 1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5420 | 이젠 컨츄리 가수랍니다. 시간 wrote: > 파일 업로드 란에 있는 거 듣고 있는데... > > 톰이랑은 목소리가 비슷하고, > 프랜 하고는 아주 똑가타부렸네요... > > 트래비스 좋아하는데... @^^@ > > 근데.. 음악은 좀 컨츄리 풍인듯.... -_- > | 1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5419 | 다~ 그른 김니다.. 내두 침엔 그랬뎀니데.. todd wrote: > 열받아서 기타에게 화풀이하다가 1번줄 끊어 먹었다.... > > > 기타줄 첨으로 사서 갈다가 5번줄 끊어 먹었다... > > 후... > > (/ㅡㅡ)y- ~~~ > > 험난한 기타리스트의 길이여... > > f코드는 또 언제 정복하지?... > | 1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7787 | 쑈하네 x pinkspot wrote: > 우리 모두 kid A 씨디를 꺼내자. > 그리고 재생버튼을 누르자. > 그리고 9트랙의 "모닝 벨" 을 들어보자 > > 톰이.... > > > > > > > > > > > > > > > > > > > "똑바~ 로 해" > 란다 -_-;;; > > 톰의 우리네 한국인들을 배려하는 그 아름다운 맘씨에 난 반했다 ㅠ_ㅠ > | 1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7786 | 열받아서 기타에게 화풀이하다가 1번줄 끊어 먹었다.... 기타줄 첨으로 사서 갈다가 5번줄 끊어 먹었다... 후... (/ㅡㅡ)y- ~~~ 험난한 기타리스트의 길이여... f코드는 또 언제 정복하지?...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529 | |
| 5418 | 남효은 wrote: > 라됴 헤드 광팬입니다 > > 그저께 까지만하더라도 한국에서 못보면 유럽가서라도 보자!!1 > > 며 노가다 했는데 저같이 입영날짜가 잡힌넘들은 해외여행이 안된다는 군여 > > 아쉽기 그지없습니다... > > 그런데 저는 키드 에이 음반을 구입하지도 들어보지도 못햇습니다.. > > 라됴 헤드 팬들님으로써 개인적인생각으로써는 어떻습니까? > > 실랄한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 > 라됴헤드 팬이니까 무작정좋다는 그런식의 글은 사양합니다.. 헐… | 인간복제1호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7785 | 라됴 헤드 광팬입니다 그저께 까지만하더라도 한국에서 못보면 유럽가서라도 보자!!1 며 노가다 했는데 저같이 입영날짜가 잡힌넘들은 해외여행이 안된다는 군여 아쉽기 그지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키드 에이 음반을 구입하지도 들어보지도 못햇습니다.. 라됴 헤드 팬들님으로써 개인적인생각으로써는 어떻습니까? 실랄한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라됴헤드 팬이니까 무작정좋다는 그런식의 글은 사양합니다.. | 남효은 | 최근 대화 | 조회 572 | |
| 7784 | 날아가는 화살은 정지해있다. 누군가 그런말을 했다. 날아가는 화살이 정지해 있다니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군..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맞는 말일수도 있겠네. 지금 순간순간.. 순간이라고도 할 수 없는 초 마이크로적인 어느 시간은 정지해있다. 그런데 마치 움직이는것 처럼 느껴지는군. 시간의 개념도..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현재"가 존재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대체 현재는 뭐지? 1초 전의 상황은 지금으로서는 과거이고 1초 후의 상황은 미래이군. 그럼 1초보다 더… | 이름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7783 | 안녕하세요~ 지금 학원인데.. 쉬는 시간이랍니당. 오호호호호호~ 재밌는 이야기나 하나 해드릴까요.(재미 없을지도 모름;;) 두 친구가 싸우고 있다. 평범한 넘 : 니죽고 내죽자! 나쁜 넘 : 니죽고 내살자!! (-.-;;;) 바보 같은 넘 : 내죽고 니 살자!!! (-.-;;;;;) 바보 같은 넘은 자기가 그 말을 해놓고 뭔가가 이상하다 싶어 고개를 갸우뚱 했다는.. 뭐 그런,, 에잇! 왜이리 썰렁해 이거. 하하^^;; 어거는 제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그냥 재밌… | 이름 | 최근 대화 | 조회 514 | |
| 5417 | 이럴려고 그런건 아닌데... (이건 내꼬야...--;;; -my version) ....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도대체 왜 이런지 몰라... 꼬집어 말할 순 없어도... 서러운 맘 나도 몰라... ;;; ..... 나는 AB형...ㅋㅋㅋ 100번은.... 내꺼.. ^^* 귀여운탐 wrote: > 아.. > > 그럼 제가 복받은 사람이네요. > > ㅋㅋ..행복하당. | mimi78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5416 | 눈을 빨리 씻으시는게...... 안그러면 어떻게 될지 몰라요--;; | 뎁-Schiz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7782 | 파일 업로드 란에 있는 거 듣고 있는데... 톰이랑은 목소리가 비슷하고, 프랜 하고는 아주 똑가타부렸네요... 트래비스 좋아하는데... @^^@ 근데.. 음악은 좀 컨츄리 풍인듯.... -_- | 시간 | 최근 대화 | 조회 588 | |
| 5415 | 우리라디오헤드.. 귀엽죠??? ㅋㅋㅋ.. | 귀여운탐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5414 | 조갑제 봤다... -_- ㅗ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816 | |
| 5413 | the bend의 스크린세이버 이구요... ok computer의 스크린세이버 입니다. 클릭해보세요...-______- 사락.. | sharade | 최근 대화 | 조회 801 | |
| 5412 | freestyler wrote: > 얻고싶은데 어디.... 없나요??(내용없음) 예전에 그린플라스틱에서 받은적이 있었는데요...괜찮던데...가보세요 | sharade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5411 | 원래 제목은 rabbit in your headlight"s"입니다. UNKLE이라는 프로젝트에 톰이 참가하여 만들고 노래도 부른 노랩니다. 기본적인건 대충 이렇구요. 저도 이노래를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좋아하고 씨디도(잘 안사는데) 샀습니다. 곧 대답 많은 분들이 더 자세한 대답 해주실 거에요... 저는 좀 색다르게 이미 전에 같은 질문에 다른 분들이 대답해주셨었던 것을 링크하겠습니다. 저도 그것들을 보고 알았거든요. 다시 제가 막 이러쿵저러쿵 쓰면 웬지 좀 … | cutewud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7781 | 얼마전 MBC 심야프로 `수요예술무대'는 비틀즈 특집을 마련했지요. 지난해 12월28일의 송년특집이었습니다. 그날 저는 친구들과 연말 술자리를 함께 하다 귀가했는데, 샤워를 끝내고 나오니 반갑게도 비틀즈를 방영하고 있더군요. 젊은 시절의, 아니 어린 시절의 비틀즈를 보는 반가움이 여간 아니던걸요. 저는 프로가 끝나고도 미진하여 CD 몇장을 찾아 오늘날 제 이메일 아이디로 사용하고 있는 `렛잇비', 그리고 `이매진' `어크로스 디 유니버스' 등 몇곡을 더 듣고나서… | 늘보 | 최근 대화 | 조회 613 | |
| 5410 | ? wrote: > 알머리 wrote: > >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발매된 ost에는 없습니다... > > 에휴.... > > 그시디는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ㅍ_ㅍ; > > > > > > 뎁-Schiz wrote: > > > 두 가지 경우가 있죠. > > > > > > 알아도 귀찮아서 대답 안하는 경우, > > >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대답 안해주는 경우 > > > > > > 님은 두번째 경우인 듯..... > > > > > > 근데 혹시 더빙된 … | 알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608 | |
| 7780 | 고개를 푹 숙이고 실로폰연주에 몰입한 조니, 음악에 완전히 빠져버린 에드의 표정, 드럼에 몸을 내맡긴 채 열정을 다하는 필, 없는 듯이 느껴지지만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콜린, 언제나 그렇듯 귀여운 표정으로 노래를 열심히 부르는 우리의 톰. 조니는 안 튈려고 고개를 일부러 푹 숙이고 연주하는 것 같은데 그럴수록 더욱 튀는 것 같다. 그들은 너무 착해보이고 너무 사랑스러워 보인다. 무언가에 열중해있는 사람의 모습이 아름답다는 걸 그들을 통해 다시 느낀다. | ? | 최근 대화 | 조회 608 | |
| 7779 | 스톤방송국 방송 첫방입니다. 들으러 오세여^^ * Listen RH 에 창 왼쪽 상단의 *방송듣기*를 누르시면 방송이 나옵니다. * 저의 개인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listen RH에 *낙서금지*를 누르시면 게시판으로 가실 수 있구요, 사연이나 신청곡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이하 글은 채팅창에서 대화도 함께 나누며 음악을 들으실 분들만 읽어보세염. 채팅창에서 함께 대화 나누시며 방송을 들으실분은 세이클럽에 오셔서 'jinu0829'란 아이디의 'SJ지누'…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553 | |
| 5409 | 에 배너 감사드립니다;; 서버를 빌리다뇨?.. 지금 3기가 호스팅을 하고있는데요.. 월 3만 2천원 입니다.. 서버컴을 빌리는것도 있는거 같거든요.. 월 10만원 부터 컴 기종에따라 시작되는거 같습니다.. 선호 wrote: > 열심히 배너 찍고 있거든요... > > 음음.. > > 다름이 아니라... > > 서버 빌리는데 얼마에요?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5408 | 오호라.. 신기하군요?.. 매니아적인 성향이라.. 에 저도 그런게 좀 있죠.. 아니 많이 있죠.. 매니아적인 성향.. 저도 AB 형이거든요;; 근데 게시판에서 아시던분들이.. 거의 전부 AB 형이시니 좀 신기하군요.. 근데 전 초중고 시절에 싸이코 취급당한적 없거든요;; 음;; 다들 그렇게 대했는데 나만 못느꼈나;; 암튼 신기하군요.. Miller wrote: > 오늘 수업 중간에 휴게실에서 어쩌다 혈액형 얘기가 나오게 되었다 > 너는 무슨형이네 ...넌 A형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7778 | 열심히 배너 찍고 있거든요... 음음.. 다름이 아니라... 서버 빌리는데 얼마에요? | 선호 | 최근 대화 | 조회 495 | |
| 5407 | 비욕팬들 홈페이지에 한동안 동영상이 떠 있었는데.. 비욕이 백조를 몸에 감은 것 같은 옷을 입고 있었고, 노래도 거의 반을 줄인 듯 매우 짧게 부르고 끝나더군요. 약 3분??? ㅡㅡ;;(기억안남..) 톰과 같이 나와서 불렀다면 어땠을까...아..좀 어색할지도...ㅡ_ㅡ 투어리스트 wrote: > > 전에 제가 얼핏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비욕과 톰요크가 듀엣으로 곡을 부른다고 들었는데.. > > 개인적으로 비욕도 조아하기때문에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었거든요^^ > … | optimist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5406 | 하나밖에..... 둘도없는..... 내여인아..... 보고또보고..... 또쳐다봐도..... 나훈아 - 사랑. --.--;; Miller wrote: > 오늘 수업 중간에 휴게실에서 어쩌다 혈액형 얘기가 나오게 되었다 > 너는 무슨형이네 ...넌 A형 같아.. > 어머,,,넌 O형처럼 생겼는데 B형이었어?? > 어머어머..그랬구나 > > 내 차례... > 어?? ..... 난 AB형.......... > 10명중에 유일한 AB형 이었다.......왜 나만 AB형…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1,039 | |
| 5405 | 나두 AB형인데.. 흔해빠진 혈액형보다 낫지 뭐... AB형이 뭐 어때서...--;; 그렇게 생각할래... Miller wrote: > 오늘 수업 중간에 휴게실에서 어쩌다 혈액형 얘기가 나오게 되었다 > 너는 무슨형이네 ...넌 A형 같아.. > 어머,,,넌 O형처럼 생겼는데 B형이었어?? > 어머어머..그랬구나 > > 내 차례... > 어?? ..... 난 AB형.......... > 10명중에 유일한 AB형 이었다.......왜 나만 AB형이었던가?? > >… | mimi78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5404 | 알머리 wrote: >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발매된 ost에는 없습니다... > 에휴.... > 그시디는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ㅍ_ㅍ; > > > 뎁-Schiz wrote: > > 두 가지 경우가 있죠. > > > > 알아도 귀찮아서 대답 안하는 경우, > >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대답 안해주는 경우 > > > > 님은 두번째 경우인 듯..... > > > > 근데 혹시 더빙된 버전이랑 ost에 실린 버전 두가지를 구하시는 건가요? > > 만약에 … | ? | 최근 대화 | 조회 627 | |
| 5403 | 하하.. 여기 계시는 분중에는 AB형이 많네요.. 사실.. 일상에서 AB형 찾기는 힘들더라구요.. 여기에서 많은 AB형을 보니 반갑네여..! 저도 AB형인데.. 원래 대체적으로 AB형이 메니아적 성향이 강하데요.. 그리고 남과 거리를 두는 무의식적 생각이 있고 그렇죠.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 눈에는 싸이코로 비춰질수 밖에.. 하지만.. 뭐 그런걸 티내지 않는다면.. 별로 안 그럴수도 있어요.. 저는 그냥 평범한 학생취급 당하면서 삽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 | 투어리스트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5402 |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발매된 ost에는 없습니다... 에휴.... 그시디는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ㅍ_ㅍ; 뎁-Schiz wrote: > 두 가지 경우가 있죠. > > 알아도 귀찮아서 대답 안하는 경우, >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대답 안해주는 경우 > > 님은 두번째 경우인 듯..... > > 근데 혹시 더빙된 버전이랑 ost에 실린 버전 두가지를 구하시는 건가요? > 만약에 그렇다면, ost에 실린 버전은 널리고 널렸어요 > 오히려 맨 처음에 릴리… | 알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7777 | 이곡에 대해서 설명해주실 분 안 계신가요? 뻑갔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라디오헤드싸이트인데... 적지않은 분들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부탁합니다...너무궁금한데요... | 곰인형 | 최근 대화 | 조회 518 | |
| 5401 | 이런~ 이런~ 나는 생물학 실험시간에 AB형 손들라고 해서 손 들었는데... 50명 중 혼자 였다. 49명의 눈초리란... 시간 wrote: > > 나두 AB형인데....사실 나두 좀 싸이코다.........싸이코면 어때여....... > > > 어때여... 가 아니라... 살기 힘들지 않던가요? > > 세상의 사이코에는 3가지가 있는데 > 첫째는 자기가 사이코인줄 모르고 엽기를 저지르는 슈퍼울트라 스페셜 사이코 > 둘째는 자기가 사이코인줄 깨닫고 나름대로 적응… | palo=기린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5400 | > 나두 AB형인데....사실 나두 좀 싸이코다.........싸이코면 어때여....... 어때여... 가 아니라... 살기 힘들지 않던가요? 세상의 사이코에는 3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자기가 사이코인줄 모르고 엽기를 저지르는 슈퍼울트라 스페셜 사이코 둘째는 자기가 사이코인줄 깨닫고 나름대로 적응하려는 긍정적 사이코 셋째는 정상인과 사이코의 피가 반씩만 섞인 잡종 사이코.. 제 경우는 세번째인데... 셋째 사이코의 경우는 정말 살기 힘들답니다.... .. ----… | 시간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5399 | 됐어요 | 뎁-Schiz | 최근 대화 | 조회 633 | |
| 5398 | 두 가지 경우가 있죠. 알아도 귀찮아서 대답 안하는 경우,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대답 안해주는 경우 님은 두번째 경우인 듯..... 근데 혹시 더빙된 버전이랑 ost에 실린 버전 두가지를 구하시는 건가요? 만약에 그렇다면, ost에 실린 버전은 널리고 널렸어요 오히려 맨 처음에 릴리즈됐던 버전을 찾기가 힘들 정도죠--;; 더빙된 건 상당히 구하기 힘들겠지만 | 뎁-Schiz | 최근 대화 | 조회 6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