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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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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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58 | 처음에 실로폰소리 비슷한게 들리고 그러면 아마도 3집에 있는 no surprises인거 같군요... 아니면 모르겠고....죄송.. | Fury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7 | 아..전부터 편지를 보내려 했었는데 오늘에야.. Radiohead는 내가 이 세상에서 가족과 친구를 제외한 진정으로 사랑하는 몇 안되는 것 중의 하나이며, 가장 대단한 밴드 중 하나라고 생각 하지만, 당신도 정말이지 너무 대단하군요. 정말 이런 홈페이지가 있다는 게 기뻐요. 모든 그들에 대한 정보가 사라진다해도 이것만 사라지지 않는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정말..멋진데요. | Alex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6 | 얼마전에 유희열이 진행하는 라디오프로그램에서 우연하게 레디오헤드의 음악을 접했습니다. 멜로디와 보컬의 목소리가 한편의 영화음악을 듣는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노래가 수록된 앨범을 구입하고 싶은데 노래제목을 몰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처지에요. 그런데 제가 전에 그노래의 뮤직비디오를 접한적이 있는거 같아요. 무슨 어항에서 보컬이 물에 잠기는 장면이 나왔던데 아마 그노래 같아요. 아는분은 알려주세요.알려주시면 노래 고맙게 들을께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 낭만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5 | 개인적으로 레디오 헤드의 음악 을 요새 1,2년 안에서 가장 좋아하게 되ㅆ지만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여기 온 사람들의 대강의 유사점을 찾을 수있지 않을까 한다,, 고독과 관계된 ,,그러면서 꼬리를 무는 해답없는 생각에 빠져들때를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 하지만 그걸 즐기고,,자기 자신을 약간의 인권운동자인양 자기만 착할려고 하는데 일이 가끔가다 틀어져 많이 혼자 괴로워하고 남한테 피해 안줄려 하지만 일이 잘 뜻대로 안될때도 많고,,,몽롱한 인도 향을 좋아하고 이상한… | showgy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4 | 제 이메일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dan98@earthling.net으로요. anything@baycis.com은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쓰던거라 지금은 한국인데 그리로 연락해 봤자 아무 응답이 없을 겁니다--; 우호 wrote: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 >찾아와주시는 몇몇 분들에게 >알려드릴것이 있어서요.. > >가사해석란의 해석된가사들은.. >제가 한것이 아니고.. >loser 님과 dan 님이 해주신것들입니다.. > >옆에 쓰여있긴한데 잘 안보이나 봅니… | dan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3 | 슬프다 너무너무 오늘 학교서 홈페이지를 어떤걸로 만들까하고 하루종일 생각하다 라디오헤드 페이지를 만들라고 했는데 여기 와보니 다 있넵..쩝쩝~~ 전에 왔을땐 mp3가 다 죽어있었는데 몽땅 다 살아 났당... 내가 할랬는데...흑흑 그래서 난 너무 슬프다 내 홈은 언제나 이쁘게 될까?? 쩝쩝 부럽다...넘 잘만들었당...ㅠ.ㅠ | 천재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2 | �L wrote: >드뎌 찾았군여. >누가 가르쳐 줬어여. >가사 알고 싶다고 하니... >으아~~!! >답답함이 가십니다. >이거 직접 해석한거 맞지여? >저도 빨리 영어 공부해야 겠어여. >부럽습니다. >이거 가르쳐 준사람은 최고의 홈 이라며 칭찬하더군여. >자주 들르겠습니다. >안뇨옹~!! 히히 그거 제가 알려드린거지요~~~~ ^0^ | creep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1 | 그리고 트릭스터라는 말이 있었군요. 흐흐흐. 빨랑 고쳐야지. 아이고, 약속도 빨리 지켜야 될텐데...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50 | 라디오헤드 어쿠스틱버전 크립 타브악보는 없나요 있으면 올려주세요 | 잠온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9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찾아와주시는 몇몇 분들에게 알려드릴것이 있어서요.. 가사해석란의 해석된가사들은.. 제가 한것이 아니고.. loser 님과 dan 님이 해주신것들입니다.. 옆에 쓰여있긴한데 잘 안보이나 봅니다.. translated by loser and dan 이라고 써있는데 -_-; 옆에 이메일 주소도 있으니.. 가끔은 감사 & 감탄의 편지라도.. 보내보는게 즐겨보시는 분들이.. 할수있는 심심한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8 | 드뎌 찾았군여. 누가 가르쳐 줬어여. 가사 알고 싶다고 하니... 으아~~!! 답답함이 가십니다. 이거 직접 해석한거 맞지여? 저도 빨리 영어 공부해야 겠어여. 부럽습니다. 이거 가르쳐 준사람은 최고의 홈 이라며 칭찬하더군여. 자주 들르겠습니다. 안뇨옹~!! | �L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7 | Trickster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 중에 하나죠.. 저도 영어를 쌩판 모르는 건 아닌데, 아무리해도 말이 안되더니... 어떻게 그렇게 해석을 하시는군요-_-; 그런 Image까지 해석하려면 영어를 얼마나 공부 해야 하냐...--+ 그럼... P.S. trickster란 말 원래 있던데요-_-; | 에라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6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님이 쓰신글에 조금 수정할것이 있어서요.. 가사해석란의 해석된글들은.. 제가 한것이 아니고.. loser 님과 dan 님이 해주신것들입니다.. 감사할 따름이죠.. 그옆에 써놨는데..음 못보셨나보네요.. translated by loser and dan 이라고 쓰여있죠.. 그옆에 이메일 주소도 있으니.. 가끔은 감사편지와 함께.. 애교담긴 요청의 메일을 보내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creep wrote: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5 | 히히 오랜만에 피씨방엘 왔어요...셤기간임에도 불구하고...어제 학교에서 이터넷을 하다가 굉장한 홈을 발견했거든요....거기서 음악 평론가가 쓴 ok computer 에 대해서 읽었죠...다 프린트 했어요.. 제 작은 소망이 있다면 인터넷에 쓰여진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라됴헤드들의 기사(?)를 다 모아서 나만의 책으로 만드는 것이지요....음.... 셤 끝나고 겨울방학때 아빠가 집에 인터넷 연결 해 주면 시간이 많을테니 글 올려드릴께요... 아!!!!!!!!!… | creep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4 | 10만 돌파 기념으로 여기 한번 이상 온사람들 한테 우호님이 맥주 한켄식 돌려요... ^^;;;;;;;;;;;;;;; 농담이었습니다... 우호 wrote: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 >오랜만에 글을 쓰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에 별로 그러지도 않은듯 싶기도 하지만.. > >카운터수가 70000 입니다.. >작은 숫자가 결코 아닌데.. >더더욱이 제 홈으로써 가질만한 숫자는 아닌거 같습니다.. > >확인해보니.. > >50000 카운터 이후로 줄곧 하루에 … | dan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3 | 어느 추운 겨울날이었죠 전날 내린 폭설로 도로는 온통눈으로 뒤�u여있었어요 전 어머니 심부름 그리고 아버지심부름..아그심부름은 부담감이 컸어요 여하튼 심부름을 수행키위해 아무생각없이 가고있었어요 근데 내리막길을걷던 도중 앞에 누가�患쩝� 모를 개가 �幻� 사람이 �幻� 똥덩어리하나가 있더군요 더러웠어요 밟을까두려워 꼬라보면서 옆으로 피했어요 옆으로 피할려는데 누가 술처먹고 오바이트했는거같은 오물이 있었어요(혹은 어느누군가라면먹다가 다 먹지못해 버린거라고도 추정되… | 쓸쓸하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2 | 어떤 그룹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들만이 가진 진정한 맛(Identity)은 무엇인가를 제대루 알고있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어려운게 아닙니다. 심오하고 철학적인거? 필요없습니다. 그냥 듣고 좋으면 됩니다. 다만 일부분만을 접해보고 그게 그들의 전부라 착각하는거... 바람직하지 못하다는거죠. | 바람돌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1 | 지금 학교 교실에 있는 컴퓨터로 라됴헤드의 street spirit뮤비를 보기위해 무진장 애를 쓰고 있답니다. 속도가 넘 느려서 아마도 다 다운 되기 까지는 한 5분은 있어야 할듯.... 하지만 기다릴거예요. 그래서 뮤비를 보고 힘을 내서 공부해야죠!!!!!! 그리고 집에가서 보다 좋은 화질의 뮤비를 봐야겠슴다! | creep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40 | 안녕하세요. 예비아줌마 이국호입니다. 저도 라디오헤드를 아주예전부터 좋아하는 팬이지요... 전 anyone can play guitar를 젤 좋아해요.물론 paranoid android, bullet proof 같은곡들도 좋지만... 근데요, 제가 여기 올라온글들을 읽다가 느낀건데요, 라디오헤드를 아주 많이 좋아하는 몇몇 사람들은 그것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그들에대해 많이 안다는 이유로 조금은 자신들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것같아요.일종의 자만심이랄까? 아마도 라디… | 이국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9 | 어쩌다가 그런생각을 하게 된건지.. 이틀전에 집에 가는 도중.. 차 밖으로 보이는 뻥 뚫린 고속도로를 보고 있자니 ...그저 죽고 싶었습니다. 아..죽고싶어..라는 생각말고는 아무생각도 안 들었습니다. 내가 죽으면 슬퍼할 사람(?), 내가 속해있는 주위들..어떻게 될까?라는 생각도 들지 않았고, 마냥.. 사라지고 싶었어요.. 차에 치어.. 영화에서 본것처럼 몸이 붕 뜨겠지? 그 순간 나는 무슨 생각을 할까? 후.. 웃기는 짓이지... rabbit in your …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8 |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고등학교1학년 인데 저번에 크립해석한것 보았는데 너무 좋아요 . 저는 원 래 크립 만 좋아했었는데 다른 앨범도 들어보니까 좋은 곡들이 많더라구요. 뜻은 잘모르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 평화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7 | ???? | ???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6 | 으으, 진짜 오랜만이군요. 가사 번역. 내용은 이미지들이 많아서 난해한데 아마도 '하나가 될 수 없는 사랑'과 '승화' 혹은 '비상'할 수 없는 인간조건에 대한 절망을 토로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군요. Trickster 사깃꾼. Rust in the mountains 부식되어 가는 산 rust in the brain녹슬어 버린 머리 the air is sacred here in spite of your claim 네 존재에도 불구하고 하늘은 신성불가침의 분위기. …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5 | 감동에물결..오오.. 화장실에가서몇번을쓰러지고나서야정신을차릴수가있었습니다 정말죽음입니다.. | 헤라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4 | 우호오빠....여기에 트릭스터가사가 실린건 아는데요...제가 부탁한건요... 번역된 가사 말이었어요....^^;;;;번역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여기에 매일 오는데 번역된건 없더라구요.... | creep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3 | 비싸이드는 정규 앨범을 위해 스튜디오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곡들중에서 앨범트랙 선정과정중에 탈락된 노래들이나 앨범작업과 관련없이 만들어지는 노래들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이것들이 나중에 싱글 혹은 ep라는 이름을 통해서 유포될 기회를 얻게 되지요. 라디오헤드나 스매슁 펌킨스, 스웨이드와 같은 밴드들이 앨범 곡들 못지않은 양질의 비싸이드 곡들로 유명하잖아요? 그리고 부틀렉 bootleg은 말 그대로 밴드가 정식 계약을 맺은 레이블을 통해서 밴드의 의지에 따라 만들어…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2 | 예전부터 많이 들어와 봤지만 여기에 글올리는 건 첨이네여...^^ 제가 가본 홈페이지 중에 거의 최고라고 할만한것 같아여...^^ 궁굼한 것이 있어서 그러는데여.. B-SIDE 앨범은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 거에여? 그리고 혹시 부틀렉이 무엇인지 아시나여? 알고 계시면 가르쳐 주세여...^^ | ^^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1 | 정말 대단하시군요... 몇일 안왔었는데 가사해석 까지.... 저두 홈페이지를 라디오 헤드에 대해서 만들까 했는데 여기들어오면 생각이 달아나요... 너무나 차이 날것 같아서... 여하튼 너무 좋내요... 근데 B-side엘범 어떻게 구해요???? | 진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30 | 정말 대단하시군요... 몇일 안왔었는데 가사해석 까지.... 저두 홈페이지를 라디오 헤드에 대해서 만들까 했는데 여기들어오면 생각이 달아나요... 너무나 차이 날것 같아서... 여하튼 너무 좋내요... 근데 B-side엘범 어떻게 구해요???? | 진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29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TR lyrics 란에 가보시면.. 해석된 가사들이 있습니다.. loser 님과 dan 님이 해주신. =).. 둘러보세요.. 그럼 좋은 하루.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28 | - Creep When you hear before 네가 처음 여기 왔을 때 couldn't look you in the eye 난 널 제대로 쳐다볼 수도 없었어. You're just like an angel 넌 정말이지 천사같은 존재야. your skin makes me cry 네 모습만 봐도 난 울게 돼.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넌 그렇게 아름다운 세상속에서 깃털처럼 떠다니는데 말야. i wish … | wnsldi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27 | 안냐세여 CREEP을 넘 좋아하는 사람인데여.... 혹시 CREEP가사를 한국말로 번역해보신분 어디 없나요 혹 있으면 내일까지 게시판에 올려주시거나 제 멜 주소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슴다... 그럼 안뇽... | 크립짱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26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원하시는 가사는.. 이 홈페이지에..Lyrics 란에 있습니다.. 조금더 둘러보심이 ^^;.. creep wrote: > > > > > 좀 알려 주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25 | 좀 알려 주세요 | creep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24 | 안녕하세요. 자주 왔었는데 글은 오랜만에 올리는 것같네요. 혹시 라됴헤드 <my iron lung>(갑자기 생각이 않나네요;;;) 암튼 그 싱글 앨 범에 실린 곡중에 trickster 의 가사를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 실래요? 분명히 있으리라 믿슴다!!! 그럼 담에 또 오죠 | creep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23 | 지금 또 pc방인데 방금 수요예술무대를 봤습니다. 이현우가 부른 creep을 봤는데 음..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 부른 것보다는 연주 노래면에서 모두 상상 이상이더군요 어..망치로 치는 듯한 둔탁한 드럼소리도 좋았고 얼터적으로 치는 (아르페지오 주법에서..) 일렉도, 백보컬 또한 아주 좋았습니다. 오늘은 우리 과 소모임 '팝스 잉글리쉬' 가 모이는 날인데 내 차례입니다. 어..오늘의 곡이 바로 이 creep입니다. 원래는 fake plastic tree를 할라고 했… | 11월 2일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22 | 안녕하십니까. 저는 평범한 고1학생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니 떨리는 군요. 베이스를 베울려고 하는데 베이스 꽁짜로 주실분!!! 안녕히 계세요...... 사랑해요.... 모두모두.. 연락처 018-513-5472 | 상우님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21 | 라됴헷의 톰 요크가 게스트 보컬로 참여한곡 'rabbit in your headlight'가 있는 앨범 psyence fiction(by UNKLE)이 정식 수입됐는지 많이(?) 보이더군요. (일찍 샀던 나는 나중에 나온 버전에 be there까지 추가 되 있는걸 보곤 벽을 짚고 울었다. 억울해서.) 제가 그저께 본건 16900원 하더군요. 어떤 분이 hottrack쪽으로 가면 더 싸게 구할수도 있을거라 하시는 말씀도 들었었고요... 사게 되시는 분들은 일찍나온… | 현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20 | 정말 우울한 오늘 오랜만의 합주.. 언젠간 여러분 앞에서 레디오의 멋진 노래를 불러줄수 있겠지 아마도...... the band,my iron lung,high and dry,fack plastic trees........... 우울은 날개를 달고 내방을 날아 다닌다. 99년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이 일어나고..........우스운 어른들의 말장난.. 정약 결혼! 한여자의 불행을 나을 뻔한 이 넌센스에 난 할말을 잃었다. 어리석은 인간들 저주 있으라. 그어떤 말장… | judis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19 | 5월에 그들의 앨범이 나온다니...언제 그때까지 기다리지...? 간만에 들어왔건만 할말이 없다... 가을이라 너무 외로워지는것 같다..푸하하~~~~~~~ 오늘 광주는 소나기가 하루종일 퍼부었다...그덕에 낙엽이 많이 떨어졌다.. 정말 좋은 날씨였는데...그 좋은 날에 나는 도서관에 콱 썩어있었다...그곳에서 공부를 했느냐....결코 아니었다...소설을 읽었다...재미있는 소설이었다.. "인도의 사랑" 전공 교수가 읽으라고 했던 책이다...심심해서 읽는데 꽤재밌다… | thomas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18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음 상업적인글 좀 곤란하지요.. 이사이트에 한장 기부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 좋은노래 공유하면 좋잖아요.. 그러면 제가 uploaded by JK 라고 주석을 달아드릴께요 ^^;.. 저도 씨디라이터가 있어서 압니다만.. 530메가정도면 씨디한장의 값과 한장 굽는 시간도.. 그다지 많을꺼 같지는 않네요.. 1500원정도에 15분 정도?.. 여건이 된다면 이사이트를 위해서 한장 구입해서.. 업로드 해두고 싶지만..여건이 여건인지라.…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17 | 저.. 이런거 여기서 이렇게 판매하지 않았으면.. 라디오헤드 팬 싸이트에 와서 산업적인 이유로 글을 올리는 것은 좀... 이해하시죠? 사이트의 신성함(?)이 망 가 집니다.. 문진기 wrote: > 안녕하세요..?? > 자주 오긴 하는데..게시판이 있는건 몰랐네요.. > 그동안 제가 모은 라디오헤드의 mp3모음 시디를 팔려고 합니다 > 곡은 모두 130곡정도구요..물론 모두 앨범에 수록되지 않은 버전들입니다. > 파일들의 상태는 최상이구요. 5개월동안 인터넷에서… | dan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16 | 라디오 헤드를 몰라도 유분수지.그들의 하모니가 얼마나 아름다운데...그런 소릴! 널 만나면 한대 패주고 싶군. | 초록 악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15 | 문진기 wrote: > 안녕하세요..?? > 자주 오긴 하는데..게시판이 있는건 몰랐네요.. > 그동안 제가 모은 라디오헤드의 mp3모음 시디를 팔려고 합니다 > 곡은 모두 130곡정도구요..물론 모두 앨범에 수록되지 않은 버전들입니다. > 파일들의 상태는 최상이구요. 5개월동안 인터넷에서 다운받아서 모은 > 것들입니다..그래서 지금은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 4집앨범.b-side.amnesty international 98 live. avalon live. … | JK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14 | 읽어보시고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시죠. 1.digital cd (audio cd가 아닙니다 착오 없으시길) 2.정규 앨범의 곡들은 없습니다. 완전히 비사이드와 라이브,어쿠스틱 버전등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3.용량은 530M 입니다. 시디용량이 650이므로 나머지 120M가에는 다른 밴드들의 곡을 넣어드립니다. (역시 정규 앨범곡은 아닙니다.) 4.모뎀 사용자나 하드 용량이 모자라는 분들 그리고 라디오헤드 사이트를 잘 모르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저의 경우 모뎀으… | JK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13 | 이현우가 creep을 저도 다른 사람이 creep을 부른다는데 긍정적인 편은 아닙니다. 그렇치만 creep은 그만큼 대중적인 노래가 되어버리었다고 봅니다(안타깝지만).............. 그리고 그 친구도 우리처럼 그 노래가 좋아서 부르겠죠!(제가 creep을 흥얼거리드시) 이현우씨가 너무 자주 부른다면 짜증나겠죠(레파토리 좀 바꾸시죠) 오늘 하루도 즐거우시길 bye | �m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12 | 아,이런..난 요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지라 수요예술무대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야간에 하니껨시롱..근데 이현우가 또 creep을 부르다니, 보지 못한게 천추의 한이 되는군요TT!,,아,이런.. 요즘은 기타가 잘 안 쳐집니다. 음.. 어제 우리 대학에서 줄울림 공연이 있었는데 너무 좋은 연주를 들었습니다. 난 언제쯤에나 라디오헤드 곡들을 완벽히 연주하게 될까?? 지금 알바 끝나고 PC방인데 라디오헤드 EP앨범의 You never wash up after yo… | 11월 2일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11 | glgl wrote: >수요에술무대에서 이현우가 크립부른거�f음 케케 드럽게 못불렀음.. 역시 CREEP은 톰요크가 불러야 .... | 에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10 | 반항 wrote: >늘 늘어진다. 열받는날 들으면 짜증난다. >들으면 들을수록 먼가 비어있는 느낌. 연주력이 부족하다. >내가 듣기로는 그렇다. 이런 개같은 새끼가... | 무명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9309 | 수요에술무대에서 이현우가 크립부른거�f음 케케 | glgl | 최근 대화 | 조회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