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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8958

전국적으로 라디오헤드 팬들이 조금씩 흩어져 있어서 나쁘네요. 사실 미국 같은 나라에서도 팬들이 주변에 많지는 않아요. 가끔씩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지만 미국은 워낙 넓은 곳이라...

정승환최근 대화 조회 0
28957

와우 정말 올간만에 글을 써보네엽...... 저두 ...라됴헤드 입문기나..주저리주저리 쓸랍니다 전 처음들은건...오케컴...첨엔 잘 몰겠더군엽...(더빙상태가...안좋아서리) 전 그냥....제 스스로...라됴헤드 팬이 되기로 결심하고...앨범을 모았습니다..--; 들으면..들을수록...좋더군여....... 그래서 1,2,3집과 my iron lung이랑 single-fake plastic trees, high&dry 까지 모았구요.. 개인적으로..좋아하는 곡은…

임동현최근 대화 조회 0
28956

이럴수가... MPIE가 수입이 안 된다니... 저번에 단체로 구입할 때 라이센스로 나오면 사려고 튕겼는데 이럴수가... 이럴수가...T_T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955

EMI 홈페이지의 질문란에 meeting people is easy 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국내로 수입을 안한데요. 이제 어떻게 구하죠?

정승환최근 대화 조회 0
28954

고등학교 2학년때에 아침 방송에서 누군가가 신청한 creep을 듣고 난 후 라고 해야 할것 같네요.. 그 뒤로 친구에게 My Iron Lung을 빌려서 들었었는데..그 친구는 Pablo Honey 를 가지고 있지 않더군요... 계속 그것만 듣다가 (밤을 새가면서까지)예전에 creep을 신청한 누군가가 학교를 떠난다고 해서 갑자기 원래 creep을 다시 듣고 싶어졌어요.. 웹을 뒤지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죠..그 땐 이 곳에 mp3는 creep과 nice dr…

nice dream최근 대화 조회 0
28953

언제부턴가 이 근처 비디오 가계를 뒤지고 다녔는데, 오늘 드리어 Meeting People Is Easy를 사게 됐습니다. 얼마나 기쁘던지요. 다른데 가서 물어보니 라디오헤드 존재조차 모르더군요. 샘 구디에 가보니 하나 남았더래요. 20불 주고 샀죠. 지금 현재로썬 한번 본 상테인데, 잘 모르겠네요. 톰이 조니를 구박하는 장면과, 또 톰이 인터뷰를 하면저 짜증을 내는 모습이 인상에 남네요. 그리고 술집에서 지배인인지 rh에게 "크립!! 딕헤드!!" 라며, 문전박…

d최근 대화 조회 0
28952

tv를 보고 있는데 no surprises 뮤직비디오를 보게되었어요. "I'm like this is so FUCKing good." 그래서 그날 곧바로 pablo honey - the bends -ok computer 모두 샀어요. ok computer 는 너무 좋아요. 말로표현하기 힘들어요. 2년째 듣고 있지만 아직도 no surprises를 들으면 미치겠어요. radiohead is pop. you can play chords and sing along. …

정승환최근 대화 조회 0
28951

안녕하세요....진철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팝송을 즐겨듣다가 락으로 넘어간 케이슨데요..... 저는 creep을 먼저 들은 것이 아니구요.... the bends에 실려있는 nice dream을 듣고 2집부터 샀답니다.... 그 곡은 정말 알 수 없는 평안함을 주죠... 2집은 다른 곡들도 모두 훌륭하지만요... 그리곤 3집을 샀습니다... 솔직히 creep이 들어있는 1집은 아직 사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 곡이 훌륭한 건 사실이지만.. 저도 acid+님…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950

전 라디오 헤드를 알게 된지 약 10개월 정도 됐습니다. 어떤 버젼인진 잘 모르겠지만 욕들어 가지 않은 버젼이였구여, 정확한 건 이곳엔 그 버젼이 없다는 거예요.. 라이브도 아니구.. 하여튼, 전 그때 한참 흑인 노래들에 빠져 있었구여, 얼터네이티브나 헤비 메탈쪽의 장르는 (백인 노래등) 무작정 하고 싫어 했었지요. 좋아하던 서태지가 오랫만에 나와서 낸 앨범을 듣고는 실망도 했었구여, 이쁜 누나가 있는 자우림 조차도 쉽게 제 귀에 들어오질 않았어요. 저와는 달리…

d최근 대화 조회 0
28949

mp3 다운못받네요.. 사랑넷이 항상열려있는게아닌가부져? 그럼안뇽~

weeper최근 대화 조회 0
28948

저도 acid+ 님 의견에 찬성입니다.... 뭐.....예전부터 그렇게 생각 해 왔었죠...

nice dream최근 대화 조회 0
28947

문맥이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요... [그렇다고~아시죠] 문장 말예요.. creep에 대해 글 올리신 분들을 비난하지 않는다는 말인데... 짧은 국어 실력이 여실히 드러나네요..ㅠ.ㅠ 죄송합니다...

acid+최근 대화 조회 0
28946

안녕하세요? 글 올린지가 꽤 됐네요. 혹시 이 acid+의 존재를 잊으셨을까봐 이렇게 몇자 끄적거립니다. 근데 새로 오신 분들이 많네요. 그래서 좀 낯설구 그래요. 예전엔 여기가 참 친근(?)했는데... 한가지 의아한게, 왜 다시 creep이 화두에 올랐을까 하는 거에요. 물론 크립이 옛날 노래(?-헉!)라서 논할 가치가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제가 궁금한건 어떤 계기로 크립이 다시 우리의 주목을 받게 되었나 하는 거지요. 개인적으로 저도 크립을 듣고 rh를 알…

acid+최근 대화 조회 0
28945

creep의 정확한 의미란..사전적 의미는 일단 dan님의 의견에 찬성이고요... 가사를 보면... You are so fucking special I wish I was special But I'm a creep........ 이 곳에서 느껴지는 creep의 의미는 보잘것 없는,너무도 부족한 존재 ... 전 그런 느낌이 드는데.. 그냥 제 생각이었습니다...

nice dream최근 대화 조회 0
28944

요즘 말이죠.... 전에는 못 보던 이름들이 많아진것 같아 이곳이 훨씬 새롭게 느껴져요..기분이 참 좋으네요..... 라디오 헤드가 국내 인기 순위 11위라니..... 괜찮은데요... 라커란 락을 하는 사람 (그룹)을 지칭하는말 맞나요? 그런데 조사 대상은 어느 집단이었는지 참 궁금하네요... 제 개인적으론 Beatles가 빠진 것이 너무나도 어색해서리....(Beatles는 라커가 아니었나?...제가 너무나도 무식한 관계로...) 참 그리고 radio님께서 R…

nice dream최근 대화 조회 0
28943

안녕하세요. 공병철이라구 하는데요... 정말루 잘 봤습니다. R/H를 정말로 조아해서 홈페이지를 만들려구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이홈페이지를 보니... 후...-.-; 포기해야 겠네요... 정말루 잘 봤구요... RadioHead?의 20문 20답의 밑에멤버 2명의 문서가 없네여...^^ 잘봤구여...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전 BLUR의 홈페이지를 만드는걸루 바꿔야 겠네여...^^ 그럼....... -porco-

공병철최근 대화 조회 0
28942

guns and roses 진짜 싫어요. homophobe , sexist 이고 음악도 진짜 fucked up. 라디오헤드를 라커로 분류 하는것이 이상하네요. 물론 편의상 그렇게 했것죠.

radio최근 대화 조회 0
28941

작년에 음악전문 방송인 m.net(타임 투락)에서 조사한 국내 최고 인기 밴드 30팀입니다.. 1.메탈리카(Metallica) 2.너바나(Nirvana) 3.레이지 어게인스트 머신(Rage Against The Machine) 4.판테라(Pantera) 5.콘(Korn) 6.메가데쓰(Megadeth) 7.스매싱 펌킨즈(Smashing Pupmpkins) 8.드림 씨어터(Dream Theater) 9.마릴린 맨슨(Marilyn Manson) 10.건즈 앤 로지즈(…

Mckinnley최근 대화 조회 0
28940

제가 글을 잘못 써서 오해가 많네요. 모두가 영어로 표면적인(?) 뜻은 해석 할 수 있는다는 전제에서 쓴 글인데. 너무 세심한 해석에 신경을 쓰지 말라는 뜻이죠. 모범답안은 절대로 없어요.

정승환최근 대화 조회 0
28939

전혜린 wrote: >안냥하세여... 여기에 첨이예여..히히히 >creep가사 원문하고 번역했는거 어디에 가면 있죠?잉.....컴 초보라서요..... >그리구 사전 �O아보니까 기어가다....뭐 그런 뜻이 있던데.. >노래에 제목으로 쓰인 creep의 정확한 뜻이 뭐죵? 일단, creep 이란 단어가 한국어로 번역하기 약간 힘든 단어입니다. 이런 단어가 가끔 있곤하죠. Creep이란 이상한 사람을 말하는 거죠. 그런데 어느 상황에서 쓰여지냐면 "그 애 이상해!"…

dan최근 대화 조회 0
28938

그건 말이죠오.. 한없이 부족해 보이는 자신을 낮추어 표현한 단어로써, .. 기어가다.. 란 뜻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죄송해요, 거기밖에 몰라요. 다른 전문인이 시원하게 대답해 주면 좋으련만..

d최근 대화 조회 0
28937

안냥하세여... 여기에 첨이예여..히히히 creep가사 원문하고 번역했는거 어디에 가면 있죠?잉.....컴 초보라서요..... 그리구 사전 �O아보니까 기어가다....뭐 그런 뜻이 있던데.. 노래에 제목으로 쓰인 creep의 정확한 뜻이 뭐죵?

전혜린최근 대화 조회 0
28936

정승환 wrote: > >가사를 자세하게 해석 하는건 무의미 하다고 생각해요. 가사와 음악이 결합되어서 나오는 느낌 같은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다고 영어를 전혀 모르면 안 되고. 곡을 만드는 사람들도 가사 하나하나를 분석하면서 듣길 원하지 않아요. REM 의 Mike Stipe 는 가사는 '들리는 것이지 , 읽는것 이 아니다.' 라고 말한적이 있어요. REM 의 앨범(최근 발표된 UP 을 제외한) 에 가사가 실려 있지 않은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사람…

d최근 대화 조회 0
28935

정승환 wrote: > >가사를 자세하게 해석 하는건 무의미 하다고 생각해요. 가사와 음악이 결합되어서 나오는 느낌 같은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다고 영어를 전혀 모르면 안 되고. 곡을 만드는 사람들도 가사 하나하나를 분석하면서 듣길 원하지 않아요. REM 의 Mike Stipe 는 가사는 '들리는 것이지 , 읽는것 이 아니다.' 라고 말한적이 있어요. REM 의 앨범(최근 발표된 UP 을 제외한) 에 가사가 실려 있지 않은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사람…

현진욱최근 대화 조회 0
28934

가사를 자세하게 해석 하는건 무의미 하다고 생각해요. 가사와 음악이 결합되어서 나오는 느낌 같은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다고 영어를 전혀 모르면 안 되고. 곡을 만드는 사람들도 가사 하나하나를 분석하면서 듣길 원하지 않아요. REM 의 Mike Stipe 는 가사는 '들리는 것이지 , 읽는것 이 아니다.' 라고 말한적이 있어요. REM 의 앨범(최근 발표된 UP 을 제외한) 에 가사가 실려 있지 않은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사람마다 가사에 개인적인 의미…

정승환최근 대화 조회 0
28933

현진욱 wrote: >나름대로 열심히 가사해석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사랑에 대한 가사중 대부분에 ....are(is) meant to be ... 라는 것이 많이 들어가 있던데 무슨 뜻인가요? 좀 갈쳐 주세요. >그리고 라디오헤드의 가사는 솔직히 좀 어렵네요. 가사의 내용을 확실히 알고 들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나의 정신연령이 너무 어려서 그런가? that means "someone is destined to be somebody's love(p…

anonym최근 대화 조회 0
28932

나름대로 열심히 가사해석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사랑에 대한 가사중 대부분에 ....are(is) meant to be ... 라는 것이 많이 들어가 있던데 무슨 뜻인가요? 좀 갈쳐 주세요. 그리고 라디오헤드의 가사는 솔직히 좀 어렵네요. 가사의 내용을 확실히 알고 들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나의 정신연령이 너무 어려서 그런가?

현진욱최근 대화 조회 0
28931

accoustic guitar 는 통기타를 말하는 거예요.

정승환최근 대화 조회 0
28930

잘 모르는데 노래중에 많이 붙었네여 꼭 알려 주세요

Mckinnley최근 대화 조회 0
28929

오늘 테마 게임 삽입곡에 크립이 나오더군요 근데 mbc에서 끝날때쯤 삽입곡 알려줬는데 CREAP 이라고 썼더군여 어쨌든 크림은 좋아여

Mckinnley최근 대화 조회 0
28928

안녕하세요? 저는 19살의 학생이에요. 우연히 이 곳엘 들렀는데 ....참 좋군요. 개인적으로 creep을 좋아하지만 radio head는 그 것 뿐이 아니죠. 모든 곡이 가슴을 찡하게 만들거든요. 이보다 더 훌륭한 밴드는 없다고 생각해요. 잘보고 갑니다!!!

서명선최근 대화 조회 0
28927

저...이런거 여기다 쓰는거...별로 좋지 않은 생각이라는거 압니다만.... 제 연락처가 017-608-7547 입니다...제가 올린 글 보시고 "진짜 불쌍하다... 나라도 구제해줘야겄다..."라고 생각하시는 분 망설이지 마시고.... 근데 장난전화하면 진짜 재미없습니다....

thomas최근 대화 조회 0
28926

저기 혹시.... 혹시 말인데요... 우호님....저희집 컴은 거의 워드전용기거든요... 급해서 ...정말 절박해서 그러는데...메일주소 말고 연락처 가르쳐주시면 안되나요? 우호님 말고라도 비 사이드 앨범 제게 파실수..구해다주실수 있는분은 좀 ..꼭...연락주셔요...예?

thomas최근 대화 조회 0
28925

오랫만에 들어와보니....정말 많은 소식이 있군요.... 저는 어딜 가나 토마스..라는 아이디를 쓰는데...이곳에서 이 아이디를 감히 써도 될른지.... 예전에는 제 본명으로 이곳엘 들어왔었는데..."우호"라는 분이 답변을 해 주셨던데...정말 고맙습니다...근데 홈페이지 주소는 왜 안가르쳐주시는 겁니까? 참고로 그때 제가 했던 질문이 비 사이드 앨범 구입건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전남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고 동아리도 뛰고 있는데... 음악감상동아리죠...그…

thomas최근 대화 조회 0
28924

정말 기분좋은 글입니다. 언제라도 그 싸이트라 어디인지 기억나신다면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하하핫..

doragy최근 대화 조회 0
28923

정말루 이 싸이트는 짱이네영~~~~^^ 라디오헤드의 분위기가 물씬 나는~~ 제가 라디오 헤드랑 너바나를 넘 좋아하는 마음에 팀을 해볼라구 하는데여... 기타랑 베이스랑 드럼을 구해용~~~라디오헤드랑 너바나 죽도록 좋아하시는 분들중 죽도록 음악이 하고 싶은 분들은 연락 주세용~~~~~ 나이는 상관 없어용.... 실력은 너바나랑 레디오헤드 칠정도믄...(넘 센가...^^;;) 암튼 연락 주세영~~~~ 015-7712-1773 아참~~싸이트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운합…

희천최근 대화 조회 0
28922

여기저기 다니다가 어느 사이트에서 앙케이트 조사 해 놓은 걸 봤는데요.(죄송함당. 어딘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_^;) 질문은 "Who is the most original guitarist?" 였습니다. 결과는 스웨이드의 전멤버였던 버나드 버틀러가 8%, 블러의 그라함 콕슨이 20%의 지지율을 얻었더군요. 그리고... 1위는 누구였을까요. 바로 조니였습니다. 조니는 무려 62%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당당히 차지했더군요. 정말 라됴헤드는 개인기량도 뛰어난 멋진…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921

진철 wrote: >안녕하세요? 진철입니다.... >여러분! 혹시 Unbelievable Truth란 그룹을 아시나요? >저도 몰랐다가 BME라는 편집 앨범에 실려 있는 be ready란 >곡을 듣고 알았는데요.... >이 그룹의 리더의 이름이 Andy Yorke입니다... >짐작이 가시는지요....노래 들을 때도 Thom과 >비슷한 목소리라고 생각은 했는데.... >Thom의 친동생이랍니다.... 물론 이 이유만으로도 >화제가 되긴 했다고 하지만, 저는 그도 …

mmm최근 대화 조회 0
28920

안녕하세요? 진철입니다.... 여러분! 혹시 Unbelievable Truth란 그룹을 아시나요? 저도 몰랐다가 BME라는 편집 앨범에 실려 있는 be ready란 곡을 듣고 알았는데요.... 이 그룹의 리더의 이름이 Andy Yorke입니다... 짐작이 가시는지요....노래 들을 때도 Thom과 비슷한 목소리라고 생각은 했는데.... Thom의 친동생이랍니다.... 물론 이 이유만으로도 화제가 되긴 했다고 하지만, 저는 그도 그렇고 음악이 맘에 들어서 앨범을 …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919

오케이 컴퓨터 앨범의 번역된 가사가 올라왔네요. 넘 감사함다. 물론 많은 사람을 위해 오리신것 이겠지만 저에겐 무척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정말 가사 이해하기 넘 어려웠거든요. 앞으루두 좋은 싸이트 만들어 가세요. 그럼 다음에...또..

솔아최근 대화 조회 0
28918

그럼.. 구찮으시더라도 이곳으로 오셔서.. 흑흑.. members.aol.com/doragy/rh/02.html

doragy최근 대화 조회 0
28917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또 쓸때없는 짓을.... 이 싸이트 너무 재밋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오지않는 제싸이트는 여기먼져 구경하신 후에... [라디오 헤드]members.aol.com/doragy/rh/ [이장우]members.roillust/jangwoo/

doragy최근 대화 조회 0
28916

BLOW OUT 어쿠스틱 받아서 들어보니까... 중간에 짤리던데요..... 죄송하지만 다시 좀 올려주시면......

……최근 대화 조회 0
28915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여..(물론,,아무도 자각하지 못하셨겠지만.. ^^) 그 날(5월 8일)~~ 너무 씁쓸해서.. 곧바로 자판을 잡고 글을 쓸수가 없더군요... 그래서..이렇게 뒷북을 치며 '미팅 피플 이즈 이지'의 감상과 벙개 후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당.. 엄.. 막상..이 느낌을 표현할려니깐,,,막막하기는 하지만,, 뭐.. 다들 라디오헤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니깐... 이해하시라 믿고..그냥 줄줄이 써 나갈께여.. 먼저.. '필름창고'라는 …

음정아최근 대화 조회 0
28914

안녕하세요! 이곳에서 mp3를 다운받아서 잘 듣고있습니다. 그런데 pop is dead mp3 파일을 받아보니 음이 마구마구 튀더군요.. 다시 만들어서 올려주실 수 없나요?? 부탁드려요~!!! 그럼 안녕히..

이지홍최근 대화 조회 0
28913

차지영 wrote: > 밑의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 근데 잠깐 언급하신 톰의 여자친구에 대한 질문인데요. > 혹시 톰의 여자친구가 죽었나요? 전 톰이 대학시절부터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팬클 분께서 올려주신 글을 읽다가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요. 그러고 보니 airbag 의 가사가 스쳐지나가기도 하고... > 꼭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아님 다행이구요... 아마도 아닐껍니다..가능성은 있을 수 있겠지만 톰이 고등학교 시절 교통사고를…

라디오헤드펜클럽최근 대화 조회 0
28912

밑의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근데 잠깐 언급하신 톰의 여자친구에 대한 질문인데요. 혹시 톰의 여자친구가 죽었나요? 전 톰이 대학시절부터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팬클 분께서 올려주신 글을 읽다가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요. 그러고 보니 airbag 의 가사가 스쳐지나가기도 하고... 꼭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아님 다행이구요...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911

충분히 왜곡되거나 무시될 수 있었을, 그런 기호들을 다 읽어낸 현실님같은 팬이 있어서 라디오헤드는 계속 그런 몸짓을 하는게 아닐까 싶군요. 보진 않았지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유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현실 wrote: >착륙. > >낮은 소실점으로 긴 노선을 유장하게 따라가는 시선. > >그리고 저편 공항에서 서서히 나타나는 다섯명의 실루엣. > >설레임으로 흥분되었다. 근사한 라이브들, 신곡들에 대한 기대, 그리고 더 가까이서 만나는 듯한 라디오헤드 때문에.…

르저최근 대화 조회 0
28910

현실 wrote: >현시립니다... > >meeting people 단체구입을 정식으로 추진해 보려 합니다. > >책임자 분으로 루저님이 가장 물망에 올랐었는데 루저님께서 근래에 이사를 하신 지역 조건이 소포를 받기엔 안전한지 확신할수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 >우선은 현실이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cdnow나 amazon을 통한 운송비용 절감을 꾀하는 방법을 채택할려고 하고요. > >자세한 내용은 앞에 있는 802번째 글을 참조해주세요. > >현재 m…

라디오헤드펜클럽최근 대화 조회 0
28909

연합상영회를 했던 라디오헤드 다큐멘터리에 관한 사족들 곱씹어보시기 바랍니다............. MEETING PEOPLE IS EASY. A FILM ABOUT RADIOHEAD. 1. meeting people is easy, '사람들을 만나는 건 쉬운 일' 이라는 제목에 대한 힌트는 도입 부분의 여러 컷들 중, 에드의 인터뷰 장면에 있습니다. 인터뷰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 가끔 스텝들이 종이에 주문사항 을 적어서 카메라 옆에 들고 있게 마련이죠. 에드 앞에…

라디오헤드펜클럽최근 대화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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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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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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