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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8405

안녕하세요! 여러분... 간만입니다. 저는 진철이구요.... 제 이름이 잊혀질까봐 한 글 올립니다.... 우호님의 놀이터인 http://wooho.sarang.net (스펠링이 맞나?) 에 가봤는데... 아직 이곳에 비해 미흡한 점이 많이 보이더군요... 하지만, 괜찮은 자료가 많으니 한 번 방문해보시길... 역시 이 홈페이지가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오늘 글을 올린 목적은 이 홈페이지에 자주 들리시는 분들... ex)루저님, 우호님, irlas님 …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04

co는 company의 줄임말이지요. 라디오헤드 사전이 있는 사이트에 가보니 '바나나 공장'이란 말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의 "백년간의 고독"이라는 소설에서 나오는 공장이름이라고 합니다. ( 이 소설은 우리나라에도 번역본이 나와 있습니다.) 소설에 의하면 이 바나나공장은 외국인 기업으로 마콘도라는 남아프리카의 도시에 진출하게 되면서 그곳 문화와의 충돌을 겪게 되는데 정치력을 행사함으로서 그 충돌을 해결하려고 한답니다. 저도 안 읽어봐서 모르겠지만 식민자본주…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03

난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맨날 바뀌는 사람최근 대화 조회 0
28402

저는 지금 FLASH 3.0 수업을 받고 있는데요.. www.eye4u.com 에 들어갔는데.. 정말 죽여주네요... 혹시 홈페이지 만드시는 분들 도움이 될까 해서 말이예요... (읔ㅋㅋㅋ 벌써 아신다구요? 그정도는 기본이라구요?.. 그렇담 죄송...아는체 해서..)

한가한 나그네최근 대화 조회 0
28401

루저님, 제가 좋아하는 ripcord와 prove yourself를 해석해서 올려주시다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사실 해석을 몇 번 시도해 봤었는데 말이 연결이 안되서 포기했었거든요. 그리고 여력이 되신다면 banana co.가사도 어떻게 좀... 너무 뻔뻔하죠? 그래도 어떻게 좀... (지금부턴 궁색한 변명)영어가 안된다기 보단 루저님이 더 잘하실 것 같아서.. 루저님, 옥체보존하세요...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400

Ripcord 사전을 찾아보면 이 말은 "예삭"이라는 좀 어려운 말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정확하게는 낙하산 장치에 달려있는 끈으로 이걸 잡아 당기면 낙하산이 펴지게 되어있는 겁니다. 톰 요크는 만화에서 이 가사의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데 그 만화 장면은 우리에게도 아주 익숙한 것으로 공중낙하중인 디즈니 캐릭터가 낙하산 끈을 잡아 당기면 낙하산이 나오지 않는다던지 더 나쁘게는 엉뚱한 망치나 뭐 이런게 나오는 장면에서 이 비극적인 가사가 나왔다는군요. 어조는 상당히 …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99

Prove Yourself I can't afford to breathe in this town 이런 도시에서 난 숨조차 맘대로 쉴 여유가 없어. Nowhere to sit with out a gun in my hand 권총을 손에 쥐고있지 않으면 아무 곳도 앉아있을 수 없는 곳. Hooked back up to the cathode ray... 공중파 음극선에 의해 뒷덜미가 낚아 채여지는 그런 곳 ***cathode ray란 진공상태에서 공기속을 떠도는 보이지…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98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멀티미디어 씨디음질란에.. 4개의 mp3 화일을 추가했습니다.. banana co 2:22 - 2,213 kb bishops robes 3:23 - 3,169 kb bones (live) 3:20 - 3,126 kb exit music for a film (live) 4:35 - 4,299 kb 들어보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397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넷스케잎을 깔아서 제 페이지를 봤는데 너무 안이쁘네요 -_-;; 익스플로러로 봐야 이쁘다 -_- 최고의 조건은 MS internet explorer 4.01 이상 해상도 1024 x 768 이상입니다.. ps : 루저님 메일 받으셨는지.. 넷스케잎으로 보내봤는데..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396

[라디오헤드의 가사에 근거한 희곡이 LA에서 초연되다.] 감독의 말에 의하면 이 희곡은 비록 주인공의 이름이 톰thom이긴 하지만 실제 라디오헤드의 톰 요크에 관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이에 관해 기고한 편집장인 테리 벤혼의 보고이다. 로스 엔젤레스 톰으로 불리우는 등장인물이 병원의 침대에 앉아서 공허하고 꿈꾸는듯한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초록색의 플라스틱 물뿌리개 a green plastic watering can" 영국의 팝밴드 라디오헤드의 19…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95

물론 가사 쓰는 솜씨로 봐선 극작가가 아니라 시인을 해도 손색없을 톰이지요. 뭔소리냐면 말이죠. 음악정보를 알려주는 인터넷 사이트중의 하나인 Today's news를 봤는데 거기에 라디오헤드의 가사구절들 만을 써서 만든 희곡 작품이 미국에서 상연중이라고 하는군요. 연극 주인공 역시 이름이 Thom이구요. 아직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꽤 재밌는 연극같겠죠? 이 뉴스 기사를 해석해서 내일중으로 올리겠습니다. 개봉박두!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94

안녕하세요. 지혜입니다... 기억못하시죠. 그럴꺼야. 우호님은... 크하하하. 올해 초에 (1월달정도?) 우호님의 홈이랑 지금의 홈이랑 정말 엄청난 발전을 하셨네요. 우호님덕에 라디오헤드와 친근해졌었어요. 그래서 그냥 라디오헤드를 검색어에 쳤는데 양우호 라는 이름이 있길래 얼른 들어왔어요. 혹시 우호님인가 싶어서요.. 핫핫핫. 역시나.. 인보는 군대갔어요. 그래서 지금 김포공항에서 군인생활을 열심히하고 있답니다. 한번 통화도 했는데 하루종일 서있어서 발바닥 아파…

이지혜최근 대화 조회 0
28393

우호님..오래간만에 우호님의 홈페이지를 찾았네요.. 꽤 오래전에 왔었는데..음..변화가 많이 없는듯..-_- 우호님의 홈페이지를 구경하다보면..아주 사소한 것 하나하나 신경을 많이 쓰신 흑적이 많이 보입니다..난 언제쯤 이런 정성이 깃든 홈페이지를 만들련지..냠냠..애니웨이..앞으로 종종 들리겠습니다.. 글구..나날이 변화하는 wooho.sarang.net도 보기 좋네요..^^ 에구구..이만 줄이겠습니다..나중에 또 들리지요..

pooh최근 대화 조회 0
28392

hello. ?.... i am glad we have finished touring (this is my third attemptat writing this) i live in a new house by the sea.it is windswept and peaceful,i am left alone here. (so)i am very lucky. i am glad the ground has stopped shaking. people got overexcited.…

ilras최근 대화 조회 0
28391

안녕하세요.. 날씨가 무진장 많이 추워졌네요.어젠 눈도 오구요..^^ 강아지들이 눈오면 왜 막 뛰어다니는줄 아세요? 뭐게요~~?!! 네. 발시려워서 그런거래요.. 푸하하하... 암튼. 지금은 인터넷 교육중이에요...^^ 따분하구 지루하네요.. 그래서 놀러왔어요.. 라디오헤드 다른 사이트 봤는데요.. 역시 우호님것이 울트라캡숑나이스짱이네요..^^ 암튼. 남은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래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읽느라 수고하셨어요..^^ 모두들 항상 행복하길 바…

sunshine최근 대화 조회 0
28390

이를 어쪄죠? 우호님의 글을 읽고 main 에서-1로 갔다가 너무나 많은 라디오헤드 홈 페이지를 발견 했습니다. 너무나 흥분된 마음에 이곳 저곳 들르다보니 수업에 또 지각을 했습니다..결석3번에 지각이 모두 몇번인지..우호님이 원망스럽습니다..수업이 끝나고 다시 그곳에 들르고 싶은 맘이 굴뚝같지만 그럴 수 없는 오늘 스케줄이 매우 원망스러워요..아직 가보지 못한분들 꼭 들르시길 바랍니다..이곳 저곳 찾지 마시구요 그냥 search에라디오헤드라고 써 넣어 보세요.…

ilras최근 대화 조회 0
28389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카운터 수가 부쩍늘었습니다.. 아마도 웹링을 단 다음때부터가 아닐까 싶은데요.. 하루에 150명 ..은 와주시는것 같은데.. 전부 한국분 아니겠죠?.. 아무래도 웹링의 영향이 큰듯한데.. 누군가가 앉아서 100번 리로드 할린 없겠죠 -_-?.. 사실은 제가 풉 -_- 음 웹링이란?.. (노파심에) 메인화면이나 링크화면으로 가시면.. 메인화면에는 그 그림 옆에 +1 +5 -1 ? 이렇게 있죠.. +1 은 웹링에서…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388

christian subarbanite washed down the toiet money to burn이란 부분이 해석하면서도 영 이상했는데 오늘 제 맘대로 결정을 내려서 수정했습니다. christian subarbanite washed down (his) money to burn down the toilet으로 어순을 정리해서 해석한 거지요. 이 가사에서 보여지는 '얇은 고무장갑 thin rubber gloves'은 '살찐 더러운 손가락fat bloody fi…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87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제글이 안보이는군요.. 별로 오래된것 같지는 않은데.. 저 뒤로 밀렸네요.. 많이들 와주시니..몸둘바를 ^^.. mp3 몇개 더 받았는데 곧 올릴께요.. 다들 받아 들으시는지 ^^;; 뭐여하간에 지내고 있습니다.. 시험때라 이번주는 거의 죽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또있고 월욜에 또있는데.. 나좀 으 -_-;;;;;;;;;; 후........... 첫눈이 왔다죠?.. 두번째 눈이던가?.. 꽤 많이 왔다고 들었는데.. 어떠셨는지.. 첫눈오는날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386

about psyence fiction 실은 저도 개념이 잘 안잡히고 있지만,Sub라는 잡지 9월호를 보면서 심심하게 불법인용을 감행해 보이겠습니다. 음반제목은 'psyence fiction', 아티스트 명은 UNKLE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음악계에서 한 위상 한다는 DJ shadow등을 양산해낸 mo'wax라는 레이블이 있는데 그곳의 젊은 싸장님(이미 자신도 DJ역량을 갖추신),제임스 라벨님이 아티스트로 활동하기 위해 내놓은 의도적인 익명이 바로 UNKLE이라는…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385

지금 밖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오늘은 이렇게 썰렁한 것입니까? 평상시에는 열개 넘개도 글이 올라왔던 게시판이 너무 썰렁하군요... 방금 글은 남기신 차지영님!! mansun을 좋아하신다구요... mansun은 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그룹이지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98학번 동대학생입니다. 저는 just란 곡으로 라디오헤드를 좋아하게 됐지요.. 특히 중간 부분의 바이올린을 켜는 듯한 기타 소리는 저의 가슴을 갈갈이 찢어놓았습니다…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384

오늘은 왜 글이 하나밖에 올라오지 않는겁니까? 심심하잖아욧!!! 그치만 저도 할 말이... 쩝. 심심한데 제 소개나 할께요. 제 글을 몇 번 읽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전 부산에 살구요. 신라대학교 경영정보학과 95학번입니다. 즉 76이죠. 우호님 외 다른 분들보단 좀 연세가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최고 연장자일 줄 알았는데 루저님이 떡하니 계시더군요. 전 라됴헤드의 톰과 조니를 제일 좋아하구요, 스웨이드의 꽃미남 브렛 앤더슨을 다음으로 좋아합니다. 그 외에 ma…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383

감각적이면서도 인간적인 정취를 잃지않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테크노의 세계를 보여주는 아티스트 DJ Shadow와 라디오헤드의 관계는 OK Computer를 제작하기 이전부터 있었다고 합니다. 잡지를 보니 Paranoid android는 톰 요크가 디제이 셰도우의 음악세계에 경도된 것으로 부터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하는군요(!) 어렵게 이 뮤직 비디오의 non-clean version을 볼 수 있었습니다.(물론 클린 버전으로는 차와 주인공이 완벽한 하나의 모자이크(…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82

제가 제목을 잘못 썼지요? 음.. 다시 보고서야 알았답니다. 근데 가사가 안 나와있네요? ???? fnrhead wrote: > 안녕하세요 >그 노래의 제목은 > "Rabbit in your Headlights" 입니다. >가사 내용 역시 님이 보신 비디오와 같습니다. >아래 가사입니다... >추후에 번역도 올려보도록 하지요 > >GIF89a�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81

현실님!! 글에 올리신 psyence fiction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OST인가요?? 어쨋거나 알려주시길......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380

안녕하세요. 여기에 매일 매일 들르면서 조회수를 늘려가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처음이구요. 꽤 오랫동안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저두 라디오헤드 팬이거든요. 오늘은 첫눈이 내렸습니다. 아주 잠깐. nice dream을 들으면서 첫눈을 맞았거든요. 슬픕니다. 저는 여기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아는 사람인 것 같은데, 아마 여러분은 제가 낯설겠죠? 기회가 되면 또 다시 만날 수도 있겠죠. 모두 행복하세요.

이지최근 대화 조회 0
28379

안녕하세요 그 노래의 제목은 "Rabbit in your Headlights" 입니다. 가사 내용 역시 님이 보신 비디오와 같습니다. 아래 가사입니다... 추후에 번역도 올려보도록 하지요 GIF89a�

fnrhead최근 대화 조회 0
28378

씨디가 완성됐습니다. 첨부한 문서에 자세한 사항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꼐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그러엄~~~ [[ 이 문안은 나우누리 라디오헤드 펜클럽내의 공지입니다. 중요한 사항은 약간 변경했습니다. 씨디받는 방법이나 신청자등입니다. ]] ### B-side씨디에 대해서 ### 이 씨디는 오디오에서 들을 수 있도록 제작된 것으로, 일반 씨디와 같습니다. 라디오 헤드의 많은 싱글들에서 B-side곡들과 일본에서만 제작된 앨범, 그밖의 인터넷등을 통해 얻은 곡들…

fnrhead최근 대화 조회 0
28377

현실입니다. cdnow를 통해 주문했던 psyence fiction을 어제 받았습니다. (cdnow에 대해:알고는 있었지만, 갖가지 망상에 얼어버려서 차마 시도해볼 생각을 못했었어요. 그러다가 루저언니-으으~옵빠라고 부르고 싶다! 부들부들~-의 소개글을 본 후 용기를 갖고 시도해 본 곳입니다. 언니소개 없었으면 psyence fiction구하지도 못했을 거예요.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 역시 주 목적은 11번째 트렉,톰이 부른 'rabbit in your he…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376

Today we escape, we escape.......... RadioHead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 Exit Music 을 듣다........ [icicle]

icicle최근 대화 조회 0
28375

눈을 감으면 검은 어둠이 나를 지배하지만 정신은 그 어느때 보다도 평온합니다. 그러나 그런 의식이 있는 한 나는 다시 눈을 뜰 수 밖에 없습니다. 의지아닌 본능에 의해 눈을 뜨면 회색빛의 하늘과 말 없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조용하다고 느꼈던 세상은 곧 공허한 세상으로 변해 나의 의식을 빼앗아 가려 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그 세상에 맞대어 저항할 용기가 없어 세상속에서 사라져가는 나의 의식을 나 또한 말없이 바라 볼 뿐입니다.

에로스최근 대화 조회 0
28374

친구집인데요. 그 친구가 저 보라고 녹화해 준 Rabbit in the head를 이제서야 보게되었군요. 거의 충격과 슬픔으로 말이 안 나오네요. 죠나단 글레이져의 작품이라고 현실님이 언젠가 말씀하셨었지요? 가사를 안 읽어봐서 무슨 내용인진 모르겠지만 대충 제목이 시사하는 바와 프랑스 배우 드니 라방(뽕네프의 연인, 나쁜 피에서 나온 인상적으로 생긴 프랑스 인디 무비스타)과 흡사하게 생긴 주인공이 이기의 극을 달리는(고속 터널안에서의 자동차들의 질주라니.. 톰 …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73

4일만에 들어와 보니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글을 올려놓으셨네요. 못보던 분들도 계시고... 2페이지나 넘어가 있다니, 놀랬습니다. 이거 정말 우호님 홈페이지가 맞는지...(헉! 우호님을 무시하려던 건 아닌데 -_-;;) 여기 못 들어오는 동안 얼마나 궁금했는지 모릅니다. 이제 정말 뭔가로 뭉쳐 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늘 글로만 보던 분들이 어떤 분들이신지도 좀 안 것 같구요. 그리고, 진철님은 계속 만나자고 하시는데 그런 소리 들을 때 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372

한 삼일 동안 안와 본사이에 글이 참 많이 올라 왔네여.... 갑자기 사람이 만아지니깐 오늘은 왠지 낯선 느낌입니다..... 라디오헤드팬이 이렇게 많다니.... 기쁘군여.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아참 팜음악이랑 락음악이랑 차이??? 혹시 그거 아닌가??? 팝음악은 미국의 대중가요를 말하는거고 락음악은 100% 그것의 일부라고는 할수 없지만 어느정도는 속하는 ... 아닌가??? 어라 밖에 비가오는군요 ... 2시간전만해도 해가 보였는데.. 어휴...

종화최근 대화 조회 0
28371

저..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radiohead를 좋아하긴하나 대체 rock이 뭔지 pop이 뭔지 분간이 잘 안 가네요.. 누군가가 가르쳐줬음 합니다.

아직도 나그네..최근 대화 조회 0
28370

휴일이 지나고 왓더니 정말로 홈페이지가 꽉 찼더군요...그동안 저를 잊어 버릴까봐 이렇게 그을 보내요,모두 읽는데한 30분 이상 걸린것 같아요,.. 모임을 갖자니 좋은데 돈이 없어서 무지 안타까워요.. 어떻게든 마련해 보겠지만요..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것 같아요.. 저희 집에도 인터넷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제 글이 좀 썰렁하지만 잊지말고 찾아주셔요,...그럼 배가 무지 고파서 점심 먹으로 갈랍니다..바이..아!! 누가 돈 좀 꿔 주시지 않으시겠어요?cd를 …

ilras최근 대화 조회 0
28369

루저님!! 진철입니다. 루저님의 radiohead에 대한 생각 잘 보았습니다. 루저님도 얘기하셨는데 저도 이야기 해야 겠지요. 저는 원래 처음에는 록이 뭔지 잘 몰랐습니다. 부드러운 R&B나 팝송을 즐겨 들었지요. 그런데 언제 부턴가 이런 노래들이 다 똑같이 느껴지고 몇 번만 들으면 질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듣게 된 것이 바로 RADIOHEAD입니다. 제가 처음 들은 RADIOHEAD의 노래는 2집에 실려있는 JUST란 곡이었습니다. 중반부의 바이올린을 켜…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368

와..주말을 보내구 왔더니.. 엄청나게 읽을거리가 많네요.^^ 가장 쇼킹했던건... 루저님의 프로필.... 이제부터 왕언니로 모셔야할 것같음... 여기 항상 들어오면서 생각하는건데요,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내 자신이.. 정말 미안한 생각뿐입니다. 얻어가는건 많은데 주는게 암것도 없으니... 흐흑...ㅠ.ㅠ 여러분..정말 죄송해요... 오늘은 월요일이네요.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지금은 그쳤지만. 날씨가 무척 추워질거래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하길 …

sunshine최근 대화 조회 0
28367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mp3 란에.. inside my head (live) 와.. wonderwall (parody) .. 업로드 했습니다.. 들어보세요.. 재밌는데요 ^^??.. 좋은하루 되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366

우호 wrote: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 >방금 올렸습니다.. > >multimedia -- mp3 CD quality 128kbps 44kHz >란에 가시면 맨 밑에 있습니다.. > >또한 저기에 이미 가보셨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만.. >가보시면 creep 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 >creep regular -_-;; (PabloHoney 앨범에 있는 원곡) >creep live (Japan PabloHoney 앨범에 있는 라이브) >creep…

박혜진최근 대화 조회 0
28365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방금 올렸습니다.. multimedia -- mp3 CD quality 128kbps 44kHz 란에 가시면 맨 밑에 있습니다.. 또한 저기에 이미 가보셨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만.. 가보시면 creep 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creep regular -_-;; (PabloHoney 앨범에 있는 원곡) creep live (Japan PabloHoney 앨범에 있는 라이브) creep acoustic (My iron lung 앨범에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364

안녕하세요? 우호님^.^ 제 질문에 대한 응답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벌써 가족이 된 느낌이에요.*.* 앨범을 구해보는데요...mp3로도 받고 싶어요.-속도는 무지 느리지만... 우~아! 이렇게 따뜻한 곳을 알게 되니 좋다!!

박혜진최근 대화 조회 0
28363

우호님의 답글이 있었지만 그래도 한 말씀 올려야 될거 같아서 그냥 두서없이 펜을 들께요. 라디오헤드..음 아마 94년으로 기억하네요. 처음 creep을 들은게요. 그때 저는 너바나나 펄잼같은 얼터너티브 음악에 완전히 맛이 가 있던 때였고 , 그 음악만으로는 다 채워지지 않는 뭔가가 있어서 이판 저 판 막 사대고 있을 때였지요. 그때 라디오헤드를 알았지요.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지만 크립 노래 한 곡만으로도 Pablo Honey 앨범 한 장 사는건 그닥 모험이 아…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62

저는 현재 고3인 남학생입니다. 만 18세(생일은 9월) 키는 약 174cm..몸무게는 약 62kg..시력은 1.2..0.8.. 취미는 우표수집,별자리찾고 별보기.. 가장 좋아하는 musician은 Radiohead,Beethoven.. 전 전북 완주군 고산면 삼기리...라는 작은 마을에서 살다가.. 지금 전북 익산시 금마면 용순리 미륵산 밑에 위치한 학교에서 기숙사 생활 중입니다.. 저가 Radiohead를 처음 접하게 된것은 고2때입니다... 역시 저도 cr…

여전히 나그네..최근 대화 조회 0
28361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제가 글을올렸는데 못보셨나봐요.. (translated 란을 올리면서) 라고.. 지금 왼쪽 메뉴를 보시면.. lyrics 밑에 TR. lyrics 라고 있습니다.. 그곳에 가보시면.. 기존에 게시판에 있던 해석된가사가.. 전부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찾아보세요.. no surprises 는.. ok computer 앨범이니.. ok computer 앨범일 클릭하시면.. 메뉴가 나올껍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있는글을 손쉽게 찾는방법은.. 밑…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360

루저님!! 죄송합니다.글을 올리고 보니 밑에 제가 궁금해 한 사항들이 이미 올려져 있지 뭡니까??? 제게는 누나뻘 되시더군요.. 다시 한번 가사 해석 이 홈페이지를 빛내 주시는 데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ok computer앨범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no surprises란 곡을 제일 좋아하죠... 그런데 곡 전반 부에 나오는 맑고 영롱한 사운드가 실로폰 소리 맞죠... 제 친구가 말도 안되게 기타소리라고 우기지 뭡니까? 좀 가르쳐 주세요... 그리…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359

루저님... 진철입니다. 라디오 헤드의 곡을 멋지게 번역해 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정서에 맞게 잘 하시더군요... 저번에 어떤 분이(sunshine님인가??) profile을 알려 달라고 글을 올렸던 것 같던데..... 보이지 않는군요... profile이 어렵다면 라디오 헤드를 좋아하게 된 동기와 어떻게 가사를 해석해서 올릴 생각을 하셨는지 좀 알려주세요... 그리구 루저님이 생각하는 라디오 헤드에 대해서도 좀... 너문 많은가????? 그래도 …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358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Creep acoustic Version.. 크립 통기타 버젼은.. My iron lung EP. 앨범에 있습니다.. 이 앨범은 한국에서도 ..쉽게?.. 구할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음..radiohead - my iron lung 앨범이라고.. 하면 줄껍니다.. 구하시지 못하시거나.. 아니면 mp3 를 원하시면.. 제가 올려드리겠습니다.. 뭐 또다른 곡이라도.. 다른분들은 뭐 원하시는곡 없으신지?..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357

안녕하세요? 저는 radiohead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들의 노래를 참 좋아하게 되었답니다.사실 영화 `씨클로'때문에 creep을 알게 되었지요.. 알고 싶은게 있는데요,도와주세요... 배유정씨가 영화음악을 담당할 때 들었는데요,평소때 듣던 클립이 아니었어요.다른 악기 없이 기타하나만으로 연주를 하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 음반을 찾을 수 있는지 알려 주세요... please...

박혜진최근 대화 조회 0
28356

요즘 들어 OK Computer 앨범 내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처음엔 다른 트랙들에 정신이 팔려서 이 트랙의 진가를 몰랐었는데 비트가 강하고 싸이키델릭한 록 에너지가 넘쳐 흐르는게 Just에서 보여진 에너지보다 훨씬 더 비틀려있고 강렬하지요. 도입부의 신경질적인 탬버린 소리와 함께 울음소리처럼 불길한 음향... 그리고 디스토션을 잔뜩먹은 기타의 인트로.. 너무 좋지요. 가사는 정말이지 약간은 놀랐습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때부터 지금까지의 우리나라 …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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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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