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뮤비 보았을 떄..뿅 갔었던 노래였어요.;;;

느릿느릿한 영상과..흑백필름..

춤추는 발레리나....

어린 마음에도(중 3때 처음 봤던것 같네요;;)..뿅 가게 만들었던 발레리나*.*;;;;;





rows of houses all bearing down on me
열지어 선 집들이 나를 짓눌러 오고 있어.

i can feel their blue hands touching me
나를 쓰다듬는 창백한 손길

- 강압적이고 획일적이며 경직된, 규율화된 사회.
견디지 못하고 창백한 손길에 키스하는 사람들..

all these things into positions
이 모든 것들은 제 자리로

- 번역이 틀린 것 같지만;; 그냥 의역이라 생각해 주세요..(__);;;
아마도..그런 사회에 대한 비판이 아닌가 싶네요;;


all these things will one day swallow whole
이 모든 것들은 어느날 통채로 삼켜버릴 거야.

- 규율화, 경직화, 획일화......관료제의 특성이라죠..-_-;;;;; 사람을 바보적이고 기계적으로 만드는 관료제;;


fade out again fade out
또다시 사라지겠지. 사라질테지.

- 사라지는 것은 자신의 자아..일까요?-_-;;;;;


this machine will will not communicate
이 기계덩어리는 더 이상 전달하지 않을거야

these thoughts and the strain i am under
이 생각들과 내 긴장감을

- 기계덩어리...저런 사회에 찌그러지고..부숴진 자아가 변한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_-;;;



be a world child form a circle before we all go under
우리가 사라지기 전에 거대한 순환으로 부터 세상의 아이가 되어라

- 우선 번역이나 제대로 맞는지 모르겠네요..-_-;;; 해석은...으음...음...끄응;;;-_-;;;;;



and fade out again fade out again
그리고 다시 사라지겠지 사라질테지

cracked eggs dead birds
깨진 알들 죽은 새들

scream as they fight for life
그들이 살기 위해 발버둥 칠 때 부르짖어라

- 죽은 새..깨진 알..으그러진 자신의 모습 같군요;;
살기 위해 싸울 때..부르짖음...자유에 대한 갈망일까요?-_-?


i can feel death, can see its beady eyes
난 죽어가고 있어, 욕망으로 뒤덮인 빛나는 작은 눈이 보여

- 욕망으로 뒤덮인..작은 눈...의미를 잘 모르겠네요;;;(__);;;



all these things into position
이 모든 것들은 제 자리로

all these things will oneday swallow whole
이 모든 것들은 어느날 통채로 삼켜버릴 거야

and fade out again fade out again
그리고 또다시 사라지겠지 사라질테지

immerse your soul in love
네 영혼을 사랑속에 묻어

- 정말 소름끼치게 만드는 문장이예요..뜻은 잘 모르겠지만...어감만으로도 죽이는군요;;;;


p.s.

확실히 번역이란 걸 할 때는...영어 실력도 중요하지만;;;; 국어 실력도 엄청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ㅡ_ㅡ;;

글로 표현을 못하니..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