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로미오와 줄리엣 자막 올라갈 때 흘러나온 노래..

그랬기 때문에..

극장들 사람들이 후다닥 자리 피는 소리에..제대로 못 듣던 노래...

싸이키델릭하며..;

영화를 염두해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영화랑 가사가 잘 어울리는.;;(저만의 생각인가;)

특히 마지막 톰 아자씨의 절규는 너무 인상적이에요;;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