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맥주 3개 묵고 골뱅이 팍팍 무친거 이빠이 묵고...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다보고 새벽에 잠들기 전에 한번 정리해본 가사입니다. 구란데... 제목을 우째 정해야 할지 몰라서 망설였죠. 사전을 디비보니 뭐 적당한 해석도 엄꼬.. 기냥 대충 끼워맞춘 맞춤형 (?!)의 제목으로 " 썩어가는 단계" 내지는 " 망가짐의 비례" "망난이 좌표" 로 하죠모..
만약에 더 멋있고 적당하고 타당하고 삘이 오는 제목이 있으시면 수정 바랍니다.

Ripcord / 망난이 좌표

Soul destroyed with clever toys for little boys / 아이들의 순수함은 정확하기 짝이없는 장난감들에 의해 파손되지.
It's inevitable, inevitable, It's a soul destroyed. / 이건 필연적이야. 어쩔수 없는 일이라구..
You're free until you drop You're free until you've had enough and you don't understand / 넌 망가지기 전까지 자유지. 넌 성취하기 전까지 자유지. 그러나 이해못하지.
No ripcord no ripcord no ripcord no ripcord / 망난이가 되는 좌표는.... 절대로, 이해할수 없지... 절대로.

Aeroplane do I mean what I mean? / 비행기가...내가 뭘 말하려는지 괴상망측하지?
Oh, it's inevitable, inevitable, oh aeroplane, a thousand miles an hour on politics and power that she don't understand / 오, 허나 이것도 필연적이야.. 불가항력이라구.. 비행기는 한시간에 천 마일을 냅다 달리고 정치력과 세력을 그녀는 이해못해...
No ripcord no ripcord no ripcord no ripcord / 좌표는 없어... 정말로..

The answer to your prayers we'll drop you anywhere / 해답을 알려거든 빌어보렴.. 우린 어디서든 널 망가뜨릴꺼야.
No ripcord, no ripcord, no ripcord, no no no ripcord oh yeah./ 싫어 싫어 싫다구.... 그런 단계는.. 아싸.

도대체가 뭔 심오한 교훈이 있는지 설명조차 할수도 없군요. 아무래도 톰한테 삐삐를 쳐봐야겠어요.

에구구.. 삐삐쳤더니.. 제리땜에 아무래도 안되겠다네요. (썰렁.. 웃기려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