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저 혼자의 소견이자 감상입니다. 저는 이 노래들만 들으면 뭔가가 연상이 되거나 이 노랜 이런떄 좋

겠군.. 이 노래는 이때 들어야 제격이야.. 하면서 뇌안에서 정리가 됩니다. 허나 과학적 증명이 없는 분리이기

때문에 왜 그런지에 대해선 쓸수가 없군요. 허나 그냥 써 봅니다.(점수 9점을 채울려는 "동기"가 있으므로)

지금 알에취 방송으로 나오는 다이도의 본곡..떙큐 / 이노래를 들으면 웃음이 나옵니다. 왠지 삶이 평화롭다는

느낌. 그리고 꼭 사랑하고 살아야 한다는 느낌..

ATB " Sunburn" - 디아블로 액트 투에 사막에서 싸울때 뺵그라운드 음악으로 들으면 막막 힘이 솟음.

ATB " Don't stop- 푸른 언덕위에 수많은 하얀 양들이 뛰어노는 필름이 돌아감.

이현우 " Just friends" - 친구가 자꾸 애인으로 보일려는 심란함에 빠질때 들으면 좋은 노래라 생각 아니면.. 썩 내키진 않는데 애인 만들어 버리까? 하는 불안한 생각을 할떄..

Blackstreet " Happy song(tonite)"/ 이 노래를 들으면 괜히 사랑하고 싶거나.. 아님 애인이 있을경우 촛불 켜놓고 춤추고 싶어질꺼라는 생각을 하네요.

Eve 6 " Here's to the night"/ 노을이 거의 질려고 하는 상황.. 그리고 금빛 찬란함.

Macy Gray "Boo" / 떠나간 사람들 그리고 과거의 시간들.

Paul Oakenfold "Southern Sun (Feat. Carla Werner) / 땅속에서 시커먼 괴물이 서서히 올라오는 상상 (영화 뭐였지? 하여튼 일본영환데.. 에고 비디오 본사람만 보면 죽는거 있잖습니까? 하여튼,, 그 장면..)

투팍 미 어게니스트 더 월드/ 경찰에게 티켓 먹을떄마다 생각..

에고. 오늘은 여기까지. 방송 들으랴.. 내 노래 들으랴..짬뽕이 되어서 사고가 안됨. 점수 올랐겠지?